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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日感情反米減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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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심문선2 49,573

嫌韓日本人たちが言いかかる主題中の一つが韓国の反日教育なのに, これで韓国の反日感情を解釈することは本質を逃したことだということが私の考えだ. 嫌韓日本人たちの特徴の中で一つは 本質を見られずに狭い視覚で 現象を理解するのだ.

嫌韓日本人たちの主張どおり歪曲された反日教育のためなら, 反米感情はどんなに発生したという話か. 誰が反米教育でも実施したという主張か?

  1923年に日本関東地方に起きた大震災 - 混乱するすきに乗じて, 日本政府は朝鮮人に対する デマを言いふらして 罪のない朝鮮人 6,000人余りが chosenjinという理由で死な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そして 70余年が経った


 

  東京で 1時間ほど落ちた国立歴史民俗博物館 - フルリョングした施設に比較的詳しく関東大地震に対して見せてくれている


 

日本の中学校高等学校教科書 関東大地震時朝鮮人虐殺に対して比較的詳しく積んでいる


 

          韓国に教科書 それも最近改訂版にはその事実が積まれる


 

  ただ四列


 

    普通の日本人 ↓ 関東大地震が分かりますか? だね分かります


 

朝鮮人虐殺が分かりますか?

はい , 勿論

        一般的な韓国人 ↓ 分からないです


 


 

  分か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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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감정 반미감점

혐한 일본인들이 시비 거는 주제 중의 하나가 한국의 반일교육인데, 이것으로 한국의 반일감정을 해석하는 것은 본질을 놓친 것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혐한 일본인들의 특징 중 하나는 본질을 보지 못하고 좁은 시각으로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혐한 일본인들의 주장대로 왜곡된 반일교육 때문이라면, 반미감정은 어떻게 발생하였다는 말인가. 누가 반미교육이라도 실시하였다는 주장인가?

  1923년에 일본 관동지방에 일어난 대지진 - 혼란한 틈을 타, 일본정부는 조선인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려 무고한 조선인 6,000여명이 chosenjin이라는 이유로 죽어야 했다                     그리고 70여년이 흘렀다


 

  동경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국립역사 민속박물관 - 훌룡한 시설에 비교적 상세히 관동대지진에 대하여 보여 주고 있다


 

일본의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 관동대지진때 조선인학살에 대하여 비교적 상세히 싣고 있다


 

          한국에 교과서 그것도 최근 개정판에야 그 사실이 실린다


 

  단 네 줄


 

    보통의 일본인 ↓ 관동대지진을 압니까? 네 알아요


 

조선인학살을 압니까?

예 , 물론

        일반적인 한국인 ↓ 몰라요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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