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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日帝時代に対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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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ember_1612 47,085


かなり誠意ある長文の文ですね.
私も文を筋が立つようによく使ったら長文でご返事させていただきたいが,
分かることもなくて無理です.

そのまま, 日本で(斎藤様が)... 韓国を友好的な国と思うという話に嬉しくなって
文を残したい気がしました. 事実ではない文だけでも嬉しいです.

今私は高等学校 2年生に在学中だが,
日帝時代に対してよく分からないです. 国史時間に学んだようではあるが.. そのままその意味だけ大まかに分かるだけです.
恥ずかしいが...事実, 斎藤様の文を通じて分かるようになった部分もあります.

そうだが, ほとんど年を取った方々は ,
日帝時代の時の痛恨の思い出を持っていらっしゃることは事実のようです.
うちのお爺さんもたまにその時の思い出(?)を話す時もあるからです.
それは言葉で説明することは難しいですね-_-;

..今たくさん変わっていると思うが,
これから日本と韓国がもうちょっと多い文化交流を通じて近く過ごしたらと思います.
原文を見る

RE : ,일제 시대에 대해



꽤 성의있는 장문의 글이군요.
저도 글을 조리있게 잘 쓴다면 장문으로 답변 해드리고 싶지만,
아는 것도 없고 무리입니다.

그냥, 일본에서(齋藤님이)... 한국을 우호적인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말에 기뻐져
글을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이 아닌 글만이라도 기쁩니다.

지금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지만,
일제시대에 대해 잘 모릅니다. 국사시간에 배운것 같기는 한데.. 그냥 그 의미만 대충 알뿐이죠.
부끄럽지만...사실, 齋藤님의 글을 통해 알게 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거의 나이 드신 분들은 ,
일제시대 때의 뼈아픈 추억을 가지고 계시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가끔 그때의 추억(?)을 이야기 하실때도 있으니깐요.
그 것은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네요-_-;

..지금 많이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일본과 한국이 좀더 많은 문화교류를 통해 가깝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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