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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ドラマ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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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20 滝川クリス太郎 49,573

もし日本でそのままremakeすれば 倫理的に問題になるようなのがあまりに多い

最近はDexterというドラマを見た 

内容は殺人衝動を抑えられない人間が 昼間は警察の鑑識で働き

夜は 法で裁けないような悪人を殺すという話

法で裁けない悪い奴を懲らしめるために 殺すのであれば

日本の必殺仕事人というドラマと同じようなのだが

主人公がどうしても人を殺したくて 仕方なく悪い奴を見つけては殺すというアイデアがすごい

アメリカドラマはぶっ飛んでるが しかし 本当におもしろいですね

僕のまわりでも 日本のドラマより アメリカドラマのDVDに夢中になる人が多いですね

翻訳を見る

미국 드라마는

만약 일본에서 그대로 remake 하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너무나 많다

최근에는 Dexter라고 하는 드라마를 보았다 

내용은 살인 충동을 억제할 수 없는 인간이 낮은 경찰의 감식으로 일해

밤은 법으로 재판할 수 없는 듯한 악인을 죽인다고 하는 이야기

법으로 재판할 수 없는 나쁜 놈을 벌주기 위해서 죽인다면

일본의 필살 사업인이라고 하는 드라마와 같은 것이지만

주인공이 아무래도 사람을 죽이고 싶어 어쩔 수 없이 나쁜 놈을 찾아내고는 죽인다고 하는 아이디어가 대단해

미국 드라마날고 있지만 그러나 정말로 재미있네요

나의 주위에서도 일본의 드라마보다 미국 드라마의 DVD에 열중하는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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