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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民・環境団体掛けがね・月城原電1号基閉鎖要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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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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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大震災で放射能流出被害を被った福島原典事態をきっかけで国内でも寿命を延ばして使っている掛けがね原典に対する安全性論難がおこっている. 

福島原典が寿命延長された原典だったように掛けがね原典 1号基も原子力法施行令に例外規定まで置きながら寿命を延ばした発電所という点で掛けがね原典 1号基を今すぐ閉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が地域市民・環境団体によって申し立てられた.

蔚山環境運動連合は 14日午後記者会見を開いて釜山機張郡長安邑の掛けがね原典 1号基閉鎖を強力に促した. この団体は “蔚山と 20km 内に接した掛けがね原典で強震が発生する場合おびただしい災いが近づくことができる”と “事故が起こった日本福島原典のように寿命を延ばして使っている掛けがね原典 1号基は今すぐ閉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も “蔚山で直線距離 20km 内外に位した掛けがね原典と月城原典の安全性を見直しして国家全力政策を根本的に修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 “核施設で取り囲まれた蔚山は多角的に原典安全性を点検して対策を立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付け加えた.

蔚山を含めた東海南部地域住民たちの不安感も急増している. 蔚山市民倦怠県(42歳) さんは “人口 110万が集まって住む蔚山隣近に寿命の終えた原典が今も運営されているなんて心細い心が多い”と “日本福島原典事態で被爆者まで出た状況で政府が古い原典に対する安全性をもう一度点検して国民の安全を保障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月城原典と近い競走地域も論難が再火点しされる様相だ. 競走と接した月城では来年なら寿命が終える月城原典 1号基の運転延長を推進の中で韓国放射性廃棄物管理公団の防弊場建設も推進の中において今度福島原典事故で不安感が高まっている.

競走地域住民ハンギョングエ(36歳) さんは “建設されてから 30年が去る老後原典を続いて使うということは市民たちの生命を担保で商売をするということに違いない”と “月城 1号基の発展を今すぐ中断して防弊場誘致をはかる慶州市も市民たちの意をまともに問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付け加えた.

競走環境運動連合は “我が国は地震から安全地帯ではなくて特に月城原典の場合隣近海下に活性断層が存在していていつでも地震が発生することができる可能性を抱いている”と “30年前制定された国内原典の耐震設計基準は日本基準より低く甚だしくは大型病院や変電所基準よりも低くて予想できない地震を備えるには力不足だ”と主張した. また “最近大田の原子力研究所で放射能漏出事故を経験した”と “政府は現代稼動中の原典の耐震設計水準を点検して耐震設計を強化, 補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ユンゾングフィ記者 @cgnhee>cgnhee@heraldm.com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315000326
2個が皆同じな慶尚道地域にありますね....  釜山近く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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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ㆍ환경단체 "고리ㆍ월성 원전1호기 폐쇄" 요구


2011-03-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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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으로 방사능 유출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수명을 연장해 사용하고 있는 고리원전에 대한 안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이 수명연장된 원전이었던 것처럼 고리원전 1호기 또한 원자력법 시행령에 예외규정까지 두어가면서 수명을 연장한 발전소라는 점에서 고리원전 1호기를 당장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역 시민ㆍ환경단체에 의해 제기됐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고리원전 1호기 폐쇄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울산과 20km 내에 인접한 고리원전에서 강진이 발생할 경우 엄청난 재앙이 닥칠 수 있다”며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 원전처럼 수명을 연장해 사용하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는 당장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울산에서 직선거리 20km 내외에 위치한 고리원전과 월성원전의 안전성을 재검토하고 국가 전력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해야 한다”며 “핵시설로 둘러싸인 울산은 다각적으로 원전 안정성을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울산을 비롯한 동해 남부지역 주민들의 불안감도 급증하고 있다. 울산시민 권태현(42세) 씨는 “인구 110만이 모여 사는 울산 인근에 수명이 다한 원전이 지금도 운영되고 있다니 불안한 마음이 많다”며 “일본 후쿠시마원전 사태로 피폭자까지 나온 상황에서 정부가 오래된 원전에 대한 안전성을 다시한번 점검해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성원전과 가까운 경주지역도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경주와 인접한 월성에서는 내년이면 수명이 다하는 월성원전 1호기의 운전연장을 추진 중이고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의 방폐장 건설도 추진 중에 있어 이번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주지역 주민 한경애(36세) 씨는 “건설된지 30년이 지난 노후 원전을 계속해서 사용하겠다는 것은 시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장사를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월성 1호기의 발전을 당장 중단하고 방폐장 유치를 도모하는 경주시도 시민들의 뜻을 제대로 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며 특히 월성원전의 경우 인근 바다 밑에 활성단층이 존재하고 있어 언제든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안고 있다”면서 “30년전 제정된 국내 원전의 내진설계 기준은 일본 기준보다 낮고 심지어 대형병원이나 변전소 기준보다도 낮아 예상치 못한 지진을 대비하기엔 역부족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대전의 원자력연구소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를 경험했다”며 “정부는 현대 가동 중인 원전의 내진설계 수준을 점검하고 내진 설계를 강화,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315000326
2개가 모두 같은 경상도지역에 있네요....  부산근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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