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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_ _)> 今後と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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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に言葉を始めれば良いか... もうあまりずいぶん前の事になったから 多くの記憶がごちゃになって散らばっていたが, 今年初にふっと..この前 enjoyの掲示板で私の退屈な文を読んで一緒に共感してくれて 自分たちの話も私に一緒に分けてやった人々が.. 大変描きました. そして大事な思い出の中に一緒にしてくれたその大事な友達を tea または食事でも一度まともにできなくてそんなに虚しく失ったことが 大変切な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これからはもう彼らの細細しい idも... 連絡先も思い出さないから... なつかしき気持ちをなぐさめて見る心で kj 掲示板にまた文を書くようになりました. 実は kjにはもう私の友達はほとんど消えて, kjの居住民だけあると思ったから enjoyの代用品みたいな気持ちだった.. しかしこの間に偶然に接した enjoyの生活版過去ログを確認しながら すべての記憶がまともに整理されました. 2002年偶然に訪問するようになった enjoy 掲示板.. 理由は正確だ思い出さないが, 私は急に掲示板のアイドル, 有名人みたいなことになって 多くの人々の関心と愛されるようになったようです. そして人気が高くなっただけ苦しめるジッグッは人々も発生して たくさん大変でつらかった感じも一緒にあったが... これからは細細しい記憶はすべて消えました. 当時に私をいじめる人々に私のために抗言してくれて手伝ってくれた id.. kon, gara, tama, moom, rini, kaa thesis, heath, jay, Jboy.,.... 彼らに私は忘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いつもありがたい心だけは必ず持っていたんです. 何ヶ月の休息を持って帰って来た 2003年後半の掲示板は以前とは完全に変わっていました. 荒い掲示板を避けて既存の慣れた行き付け idは無駄話スレというので地下で隠れて入って行って msnを利用して親しい相手との対話だけ成り立つ.. 掲示板はそのまま完全に放置になって, これ以上私が好きだった掲示板の姿は捜してみ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絶望したし, これ以上未練も残らなかった 2004年の頃には掲示板を去ったことで憶えます. そして 2006年後半, 偶然にネイバーのどの記事をクリックすれば enjoyの掲示板で繋がれていたから 何年ぶりにまた捜した生活版は以前とはまた他の姿になっていました. もう過小版になって人も少なくて流れも遅くて, 私を憶える人々もほとんど消えたような感じ. なんとなく生活版に初めて来た時の雰囲気をまた持つことができたから 掲示板生活をまた再開しました. これ以上有名人だと苦しめる人もいなかったし, 時間と真心を入れた私の掲示物を一緒に楽しんでくれる とても可愛くて可愛らしい多くの人々がいました. そして大変な時に私は彼らの楽しい掲示物で上で受けていました. 2006年後半から 2008年エンジョイが閉鎖される直前まで.. 生活版で一緒にしたすべての人々が私はとても懐かしくて 一歩遅れてでもありがたいと声を掛けたい友達だったということを悟りました. そしてまた kjと twitterを見れば.. clavier001さんも, wizardさんも cocoさんも, babyさん, purukogitabetaiさん, corosantaさん, florenaさんも..tetsuya822さんも sonicaさんも, engineerさんも, questionerさんも bibrariaさんも baboさんも, casa3さんも danaさんも.119koさんも まだこちらにありましたよね. 今度過去ログを確認する前まで... さまざまが紛れていました.. 掲示板であらゆる面白い掲示物を工夫をしていたんですが, 過去ログを読みながら... もう二度と戻ることができない当時の思い出の時間の中で 毎日夜泣いていたからどんなことも進行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申し訳ありません. 私は明日業務関連の出張で上海に移動, そして一ヶ月後に韓国に戻る予定です. 上海へ行ってもできれば生存見てあげます. まだ私が捜すことができる範囲中にあっ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して今後と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_ _)> 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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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 앞으로도 잘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말을 시작하면 좋을까... 이미 너무 오래전의 일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기억들이 뒤죽박죽 되어서 흩어지고 있었지만, 올해 초에 문득..예전 enjoy의 게시판에서 나의 지루한 글을 읽고 함께 공감해 주며 자신들의 이야기도 나에게 함께 나누어 주던 사람들이.. 몹시 그리웠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추억 속에 함께 해주었던 그 소중한 친구들을 tea 또는 식사라도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렇게 허무하게 잃은 것이 몹시 안타까운 기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미 그들의 세세한 id도... 연락처도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그리운 기분을 달래보는 마음으로 kj 게시판에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kj에는 이미 나의 친구들은 거의 사라지고, kj의 거주민만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enjoy의 대용품 같은 기분이었던.. 하지만 얼마전에 우연히 접한 enjoy의 생활판 과거 로그를 확인하면서 모든 기억들이 제대로 정리되었습니다. 2002년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던 enjoy 게시판.. 이유는 정확하기 기억나지 않지만, 나는 갑자기 게시판의 아이돌, 유명인 같은 것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기가 높아진 만큼 괴롭히는 짖궂은 사람들도 발생해서 많이 힘들고 괴로웠던 느낌도 함께 있었지만... 이제는 세세한 기억은 다 사라졌습니다. 당시에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나를 위해서 항변해주고 도와줬던 id.. kon, gara, tama, moom, rini, kaa thesis, heath, jay, Jboy.,.... 그들을 나는 잊을 수가 없었고
언제나 고마운 마음만은 반드시 갖고 있었지요. 몇개월의 휴식을 갖고 돌아온 2003년 후반의 게시판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거친 게시판을 피해서 기존의 익숙한 단골 id는 잡담 스레라는 것으로 지하로 숨어 들어가고 msn을 이용하여 친한 상대와의 대화만 이루어지는.. 게시판은 그대로 완전히 방치가 되어서, 더 이상 내가 좋아했던 게시판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절망했고, 더 이상 미련도 남지 않던 2004년의 무렵에는 게시판을 떠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2006년 후반, 우연히 네이버의 어느 기사를 클릭하면 enjoy의 게시판으로 연결되고 있었기 때문에 몇 년만에 다시 찾은 생활판은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과소판이 되어 사람도 적고 흐름도 느리며,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거의 사라진 것 같은 느낌. 어쩐지 생활판에 처음 왔을 때의 분위기를 다시 갖을 수 있었기 때문에 게시판 생활을 다시 재개하였습니다. 더 이상 유명인이라고 괴롭히는 사람도 없었고, 시간과 정성을 들인 나의 게시물을 함께 즐겨주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들 때에 나는 그들의 즐거운 게시물로 위로 받고 있었습니다. 2006년 후반부터 2008년 인조이가 폐쇄되기 직전까지.. 생활판에서 함께 했던 모든 사람들이 나는 너무 그립고 뒤늦게라도 고맙다고 말을 건네고 싶은 친구들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kj와 twitter를 보면.. clavier001씨도, wizard씨도 coco씨도, baby씨, purukogitabetai씨, corosanta씨, florena씨도..tetsuya822씨도 sonica씨도, engineer씨도, questioner씨도 bibraria씨도 babo씨도, casa3씨도 dana씨도.119ko씨도 아직 이곳에 있었군요. 이번에 과거 로그를 확인하기 전까지... 여러가지가 혼동되고 있었습니다.. 게시판으로 이런 저런 재미있는 게시물을 궁리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과거 로그를 읽으면서... 이제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당시의 추억의 시간 속에서 매일 밤 울고 있었기 때문에 그 어떤 것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죄송해요. 저는 내일 업무 관련의 출장으로 상하이로 이동, 그리고 한달 뒤에 한국으로 되돌아 올 예정입니다. 상하이에 가서도 가능하다면 생존 보고서 올리겠습니다. 아직 내가 찾을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부탁 드립니다. <(_ _)> 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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