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昼のポエ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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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だ うれしいんだ
レスのよろこび
たとえ 胸の傷がいたんでも

なんのために 生まれて
なにをして 生きるのか
こたえられない なんて
そんなのは いつも!

今を生きる ことで
熱い 良心(こころ)燃える
だから 土人は 逝くんだ
基地外で

そうだ うれしいんだ
レスのよろこび
たとえ 胸の傷がいたんでも
ああ 特定ID
卑しい 土人
いけ! 土人の妄想(ゆめ) まもるため

なにが君の しあわせ
なにをして よろこぶ
わからないまま おわる
そんなのは いつも!

忘れないで 史料
こぼさないで 根拠
だから 論が とぶんだ
どこまでも

そうだ おそれないで
壮士のために
糸と 小物だけが ともだちさ
ああ 特定ID
卑しい 土人
いけ! 土人の妄想(ゆめ) まもるため

時は はやく すぎる
光る 星は 消える
だから 土人は 逝くんだ
基地外で

そうだ うれしいんだ
レスの よろこび
たとえ 総督府が あいてでも
ああ 特定ID
卑しい 土人
いけ! 土人の妄想(ゆめ) まもるため



ポエムのサルベージ忘れ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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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시

그렇다 기쁘다
레스의 기쁨
비록 가슴의 상처 개탄에서도

무엇때문에 태어나
무엇을 해 사는 것인가
대답할 수 없다니
그런 것은 언제나!

지금을 사는 것으로
뜨거운 양심(마음) 불탄다
그러니까 토인은 돌아가신다
기지외에서

그렇다 기쁘다
레스의 기쁨
비록 가슴의 상처 개탄에서도
아 특정 ID
천한 토인
가라! 토인의 망상(째) 싶은

뭐가 너의 행복
무엇을 해 기뻐한다
모르는 채 끝난다
그런 것은 언제나!

잊지 말고 사료
흘리지 말고 근거
그러니까 론이 난다
어디까지나

그렇다 무서워하지 마
장사를 위해서
실과 소품만이 친구야
아 특정 ID
천한 토인
가라! 토인의 망상(째) 싶은

시간은 빨리 지나다
빛나는 별은 사라진다
그러니까 토인은 돌아가신다
기지외에서

그렇다 기쁘다
레스의 기쁨
비록 총독부가 사랑이라고에서도
아 특정 ID
천한 토인
가라! 토인의 망상(째) 싶은



시의 솔베이지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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