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하바라 노트북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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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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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67
54,800
일본 아키하바라 노트북 순위
단위=엔화
순위
제품명
메이커
CPU
일본 판매 가격
국내 추정 판매 가격
1
VAIO PCG-C1VJ
소니
TM5600(600)
185,000∼ 199,800
약 240만원
2
VAIO PCG-C1VJ/BP
소니
TM5600(600)
217,000∼ 229,800
약 270만원
3
iBook SE
애플
PPC G3(466)
172,000∼ 198,000
약 240만원
4
VAIO PCG-XR1F/BP
소니
Celeron(650)
229,000∼ 249,800
약 290만원
5
VAIO PCG-F75/BP
소니
Celeron(650)
216,000∼ 229,800
약 270만원
6
LaVie LC600J/34DA
NEC
PenIII(600)
179,800∼ 209,800
약 260만원
7
LaVie LC600J/34DR
NEC
PenIII(600)
199,800∼ 249,800
약 290만원
8
VAIO PCG-SR1C/BP
소니
Celeron(500)
179,000∼ 199,800
약 255만원
9
VAIO PCG-Z505CR/K
소니
PenIII(750)
239,800∼ 269,800
약 300만원
10
LaVie LU50L/53DC
NEC
K6-2+(500)
149,800∼ 178,000
약 200만원
*PPC= PowerPC / Pen= Pentium
*국내 추정 가격은 시장 현재 가격과 많이 차이 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순위의 특징은 트랜스메타의 크루소 CPU를 장착한 소니 바이오 C1VJ 제품이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네임밸류 문제와 서브 노트북 시장 문제로 개발되지 않는 제품이 일본 시장에서는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다.
국내에서 크루소 채용 문제는 인텔 보다 떨어지는 네임 밸류로 인한 소비 시장에서의 수요 부분이었다.
일본도 이와 같은 우려를 상당 부분 가지고 있었지만 이와 같은 부분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켜 주었다.
특징적인 부분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NEC와 소니의 제품들에 대한 인지도 높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비 인텔 계열 프로세서의 경우도 제품에 따라 소비시장에 대한 효과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전반적으로 이번에도 소니 바이오 노트북의 강세가 두드러 지고 있다.
앞으로 출시 하게 될 크루소 CPU 탑재 노트북들의 경우도 기대되고 있으며 현재 소니와 NEC 제품만이 랭크되는 순위에 각 제작업체의 크루소 탑재 제품들이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오리라고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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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키하바라 노트북 순위
일본 아키하바라 노트북 순위
단위=엔화
순위
제품명
메이커
CPU
일본 판매 가격
국내 추정 판매 가격
1
VAIO PCG-C1VJ
소니
TM5600(600)
185,000∼ 199,800
약 240만원
2
VAIO PCG-C1VJ/BP
소니
TM5600(600)
217,000∼ 229,800
약 270만원
3
iBook SE
애플
PPC G3(466)
172,000∼ 198,000
약 240만원
4
VAIO PCG-XR1F/BP
소니
Celeron(650)
229,000∼ 249,800
약 290만원
5
VAIO PCG-F75/BP
소니
Celeron(650)
216,000∼ 229,800
약 270만원
6
LaVie LC600J/34DA
NEC
PenIII(600)
179,800∼ 209,800
약 260만원
7
LaVie LC600J/34DR
NEC
PenIII(600)
199,800∼ 249,800
약 290만원
8
VAIO PCG-SR1C/BP
소니
Celeron(500)
179,000∼ 199,800
약 255만원
9
VAIO PCG-Z505CR/K
소니
PenIII(750)
239,800∼ 269,800
약 300만원
10
LaVie LU50L/53DC
NEC
K6-2+(500)
149,800∼ 178,000
약 200만원
*PPC= PowerPC / Pen= Pentium
*국내 추정 가격은 시장 현재 가격과 많이 차이 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순위의 특징은 트랜스메타의 크루소 CPU를 장착한 소니 바이오 C1VJ 제품이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네임밸류 문제와 서브 노트북 시장 문제로 개발되지 않는 제품이 일본 시장에서는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다.
국내에서 크루소 채용 문제는 인텔 보다 떨어지는 네임 밸류로 인한 소비 시장에서의 수요 부분이었다.
일본도 이와 같은 우려를 상당 부분 가지고 있었지만 이와 같은 부분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켜 주었다.
특징적인 부분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NEC와 소니의 제품들에 대한 인지도 높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비 인텔 계열 프로세서의 경우도 제품에 따라 소비시장에 대한 효과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전반적으로 이번에도 소니 바이오 노트북의 강세가 두드러 지고 있다.
앞으로 출시 하게 될 크루소 CPU 탑재 노트북들의 경우도 기대되고 있으며 현재 소니와 NEC 제품만이 랭크되는 순위에 각 제작업체의 크루소 탑재 제품들이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오리라고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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