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크카카카카 그 담날의 기억......ㅡ.ㅡ;;;

閲覧数 : 5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83 54,800
>進退洋亂 Wrote...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
原文を見る

크카카카카 그 담날의 기억......ㅡ.ㅡ;;;

>進退洋亂 Wrote... >>뇽따기 Wrote... >>여름였던가? >>정말 케제가 .... 좋아서 아침저녁으러 열심히 들락날락하던때가 잇었는데, > >처음으로 hhwses란 아이디가 아닌 HANUL이라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하늘님이라고 했었죠. >그때 만남이님의 집게 머물면서 날이 저물어서 해가 뜨도록 쳇팅한 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상 만나서 형의 가방을 들어주던 그것도 기억이 납니다. >하핫. 그렇지만 그다음날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 >이것저것 아쉬움도, 성취감도 없었던...저에겐 의미 없었던 한해였습니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閲覧数 : 42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8
  2. 閲覧数 : 43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32 Member_17439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9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harizu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83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71
  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48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32 Member_17439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83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90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슬레쉬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83
  15. 閲覧数 : 6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