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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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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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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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고 TV로 보기만 본...
그런 이야기당...-_-;;
엄청 심각한 얘기...
>vivian Wrote...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여..하하..미국에 와서 공부는 안 하고 연예를? 이라고 하겠지만..음..어쩔 수 없이..
>하하..^^
>그때..그 친구임다...제가 맘을 모르겠다던..그 일본인 혼혈친구..
>역시나..했더니..그렇더군여.
>음..
>제가 아플때 죽 끓여주고..밥 해다가 주고..20분 거리를 걸어다가 와서 저 챙겨주고..제가 아파서 괴로워 눈물흘릴때 옆에서 부축해다가 병원데려가서 자비로 치료 해 주고..정말 잘해 주었어요
>결혼하자는 사람은..그냥 아프면 이야기 하라는데(어쩔 수 없죠..자기도 멀리 있으니)..그애는 옆에서 챙겨주었어요..너무 친절하게도..그것도 다른 사람이..
>마음이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약혼자냐..이 사람이냐..
>모르겠어요 2년반이란 정때문에 제가 못 헤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지금은
>10살이 넘는 그를..전 너무도 사랑했는데..과연 이 친구가 그런 그를 능가 할 수 있을런지..
>지금은 그저 지켜보고 있어요.
>너무도 사랑한다면서..
>이유도 없이 좋아한다면서..
>안 되는 영어로 제가 힘들어 할적마다..
>제 어머니랑 전화통화로 싸울적 마다..옆에서 위로 해 주는 그 친구를 볼 적마다 미안하고..저도 차츰 저의 마음을 열어가게 되네요..
>외국인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정말 어린데도 참 좋아요.
>키도 크고(195임다).....잘 생겼구..(조성민 닮았어요^^;;) 하하..원래 인물을 안 따지지만..
>차 샀다고 운전해다가 맛있는 거 사 주고..거의 일본음식이지만..
>-일본요리를 너무 잘해서 일본음식에 요즘 입맛이 들었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라고 선물을 주면서 그러더군요..
>나..너 정말 좋아하는데..
>그러면서 반지 줬어요. 제가 다른 반지 끼고 있는거 봤으면서두요..
>많이 힘들어 하지 말라면서요..그 사람때문에..
>아..
>지금은 그냥..너무 좋아요.
>그 애 덕분에 몸도 많이 건강해 졌구요..
>
>힘들때 옆에 있어줘서 그런지..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네요..
>아니..이젠 그를 잊어야될까...
>어떻게 해야 될지..고민되네요..
>그 사람이 저를 기다릴텐데...어쩌죠?
>
>새해부터 이런 이야기 해서 죄송함다..으아.....!!
>
>결혼이냐..아님 이 친구와 다시 시작이냐!!!
>
>고민이에요.....고민.......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아~ 이사님...회사 옮겼어요~ 보고 싶네요~ 그 외의 여러 분들..왜 키사에님..여기에 왔군여..^^ 여짱님도~~
>
>아! 켄(그 친구이름..)한테도 여기 사이트 자랑했어요.
>아마 여기에 가입할거에요. 저때문에 한국어 책 사다가 공부중이랍니다. 귀여운 친구죠?^^
原文を見る
re : 헉....
말로만 듣고 TV로 보기만 본...
그런 이야기당...-_-;;
엄청 심각한 얘기...
>vivian Wrote...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여..하하..미국에 와서 공부는 안 하고 연예를? 이라고 하겠지만..음..어쩔 수 없이..
>하하..^^
>그때..그 친구임다...제가 맘을 모르겠다던..그 일본인 혼혈친구..
>역시나..했더니..그렇더군여.
>음..
>제가 아플때 죽 끓여주고..밥 해다가 주고..20분 거리를 걸어다가 와서 저 챙겨주고..제가 아파서 괴로워 눈물흘릴때 옆에서 부축해다가 병원데려가서 자비로 치료 해 주고..정말 잘해 주었어요
>결혼하자는 사람은..그냥 아프면 이야기 하라는데(어쩔 수 없죠..자기도 멀리 있으니)..그애는 옆에서 챙겨주었어요..너무 친절하게도..그것도 다른 사람이..
>마음이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약혼자냐..이 사람이냐..
>모르겠어요 2년반이란 정때문에 제가 못 헤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지금은
>10살이 넘는 그를..전 너무도 사랑했는데..과연 이 친구가 그런 그를 능가 할 수 있을런지..
>지금은 그저 지켜보고 있어요.
>너무도 사랑한다면서..
>이유도 없이 좋아한다면서..
>안 되는 영어로 제가 힘들어 할적마다..
>제 어머니랑 전화통화로 싸울적 마다..옆에서 위로 해 주는 그 친구를 볼 적마다 미안하고..저도 차츰 저의 마음을 열어가게 되네요..
>외국인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정말 어린데도 참 좋아요.
>키도 크고(195임다).....잘 생겼구..(조성민 닮았어요^^;;) 하하..원래 인물을 안 따지지만..
>차 샀다고 운전해다가 맛있는 거 사 주고..거의 일본음식이지만..
>-일본요리를 너무 잘해서 일본음식에 요즘 입맛이 들었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라고 선물을 주면서 그러더군요..
>나..너 정말 좋아하는데..
>그러면서 반지 줬어요. 제가 다른 반지 끼고 있는거 봤으면서두요..
>많이 힘들어 하지 말라면서요..그 사람때문에..
>아..
>지금은 그냥..너무 좋아요.
>그 애 덕분에 몸도 많이 건강해 졌구요..
>
>힘들때 옆에 있어줘서 그런지..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네요..
>아니..이젠 그를 잊어야될까...
>어떻게 해야 될지..고민되네요..
>그 사람이 저를 기다릴텐데...어쩌죠?
>
>새해부터 이런 이야기 해서 죄송함다..으아.....!!
>
>결혼이냐..아님 이 친구와 다시 시작이냐!!!
>
>고민이에요.....고민.......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아~ 이사님...회사 옮겼어요~ 보고 싶네요~ 그 외의 여러 분들..왜 키사에님..여기에 왔군여..^^ 여짱님도~~
>
>아! 켄(그 친구이름..)한테도 여기 사이트 자랑했어요.
>아마 여기에 가입할거에요. 저때문에 한국어 책 사다가 공부중이랍니다. 귀여운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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