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죄송합니다만.. 필독!

閲覧数 : 8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07 54,800
뭐 이런놈이 다있는지 쩝 아는사람의 누나가 당한일이라서 더 안스럽네염..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여 이건 권력으로 뿐만아니라 여자라서 더 억울하게 당한것같아여 이 여자분도 너무 순진해서 법도 전혀모르고 당한것같은데 여자분들 져심합시다-_-;; 안녕하세요 전 김연아 라고 합니다. 저는 한 남자로 부터 버림을 받고 인생을 망처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서울의대의 본과 4학년으로 현재 의사 국가 고시를 준비하고 있죠. 그 사람과 전 97년 11월에 pc통신의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는 과정에서 그 남자의 어머님과 누나가 오해를 하는 바람에 얽히고 霞?그 남자를 책임지게 되었고 혼인신고를 하고 1년을 함께 살고 생활고에 힘겨워 정식으로 식을 올리기 전까지 잠시 떨어져 지냈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에 걸맞지 않으면 폭해을 일삼았습니다.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마구 자비로 온몸을 구타했죠 항상 그런 후에는 미안하다는 말과 약을 사다가 치료해 주었죠 저 없이는 못산다는 말에 정에 이끌려 3년을 함께 보냈습니다. 하루는 시어머님을 뵈러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찾아와 아파트 단지내에서 저희 할머님이 보시는 가운데 제가 실신을 할때까지 구타를 하였습니다. 시어머님을 만나려 가지 못한 이유는 제가 몸이 아파서 였습니다. 그 남자의 폭행이 잦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저의 할머님은 그남자의 어머님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을 알렸습니다. 저는 전남편의 버릇을 고쳐 보려 3년만에 처음으로 반항아닌 반항을 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 남자의 어머니는 이혼을 강요했고 이혼을 할수 없다고 하자 그남자의 아버지가 교육청에 학문국장이라 재산신고와 호적등본을 재출하는데 문제가 된다며 체면상 않좋다는 이유로 이혼을 강요 했습니다. 조건은 올해 2월에 정식으로 식을 올리며서 다시 혼인신고를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저와 전 남편은 그 말을 믿고 위자료 한푼 없이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그남자와 그남자의 어머니의 괴략이였습니다. 당시 전 남편에게는 동창회에서 만난 여자가 마음에 있었고 시어머님은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가운데 잘 榮?싶었던 것이죠 그런 사실을 모두 알고 그사람을 용서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그사람을 사랑한 방법으로 이해 할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시부모 님이 너무나 심하게 반대를 해서 지쳤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죠 하지만 저의 오산이였습니다. 제가 용서를 할수 없다고 하자 그 남자는 저더러 죽으라고 하더군요 더 기가 막힌 얘기는 지금 그남자고 만나고 있는 동창 여자는 올해 결혼을 할 남자가 있었는데 저의 전남편의 학벌과 매너가 좋아 그 남자와 헤어지고 제 전 남편과 도망이라도 가서 살겠다는 말과 저를 정신이상자라고 떠들고 다는 다고 하더군요 모든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못하는 가운데 전 남편이 만나자고 하여 만났습니다. 저에게 용서를 강요하더군요 자기 자신을 용서 하면 자신의 어머님과 그 여자를 용서 할수 있을 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럴수 없다고 용서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의 차안에서 그남자는 용서를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했습니다. 저는 죽기 살기로 도망을 나와 그 여자가 사귀던 전 남자 친구에게 구조를 요청했고 그 남자가 와서 저의 모습을 보고 그 두사람을 찾아 수원으로 갔죠 그 곳에서 그 두사람은 커플링을 끼고 있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자신의 와이프였던 저는 폭행을 가해 운전도 못할 상황으로 만들어 놓고 사당에 버리고 수원으로 돌아와 그여자와 커플링을 끼고 나타 나다니.. 제정신인 사람인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충격으로 쓰려졌고 쓰려진 저를 그여자의 전 남자 친구가 병원으로 옮겼으며 그 남자가 저의 전남편에게 전활걸어 제가 쓰러 졌다고 병원으로 간다고 하니까 이젠 상관이 없다란 식의 말을 했다더군요 저는 병원에서 전치9주의 진단이 나왔고 저의 부모님의 그 사람의 부모님을 만났을땐 되려 저희 부모님을 협박했다고 합니다. 저는 병원에서 4주동안 그 남자의 진실된 사과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오지 않았고 되려 그 사람의 부모님이 계속해서 저희 부모님과 협상을 벌였더군요 미성년자도 아닌 그 사람은 뭘 하고 그 사람의 부모가 나셨는지.. 급기야 저의 어머님이 고소를 하셨고 저는 그런 상황에 동의를 했습니다. 저도 사람이다 보니 어쩔수 없더군요.. 고소가 진행되는 동안 그 사람의 집안은 교육자 인생 60년 이라고 항상 자부심을 갖고 저희 집안을 내려다 보더니 교육자가 자기 자신의 아들이 잘못한 점은 생각지 않고 저의 약점을 찾아 나셨더군요 저의 약점을 잡은 그 사람의 집안은 계속해서 협박을 했고 제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온 그사람의 아버지는 저를 협박하더군요 합의 하지 않으면 맞고소를 하겠다고... 현재는 사건이 검찰 측에 넘어간 상태이고 형사의 어눌한 사건 수사덕에 저는 이렇게 남성 편력에 밀리고 있습니다. 검사는 그러더군요 남자의 사회적인 면을 고려해 사건을 좋은방향으로 종결하려했다고 ... 저는 저의 인생의 모든것을 잃었습니다. 그 사람이 의사국가 고시를 보고 의사가 되는 것을 막으려 합니다. 사람의 목숨을 개미의 목숨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사람이 의사가 될 자격이 있을까요? 교육자의 집안의 아들이 그 정도라면 이 사회는 은것이 아닐까요? 이런 사람이 어디서 의사까운을 입고 여러분들을 치료하겠다고 나설지 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사람은 국가 고시를 볼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P.s 도와주실분은 http://club.dialpad.co.kr/~woman 로 오셔서 서명 부탁드릴께요!!!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原文を見る

죄송합니다만.. 필독!

뭐 이런놈이 다있는지 쩝 아는사람의 누나가 당한일이라서 더 안스럽네염..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여 이건 권력으로 뿐만아니라 여자라서 더 억울하게 당한것같아여 이 여자분도 너무 순진해서 법도 전혀모르고 당한것같은데 여자분들 져심합시다-_-;; 안녕하세요 전 김연아 라고 합니다. 저는 한 남자로 부터 버림을 받고 인생을 망처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서울의대의 본과 4학년으로 현재 의사 국가 고시를 준비하고 있죠. 그 사람과 전 97년 11월에 pc통신의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는 과정에서 그 남자의 어머님과 누나가 오해를 하는 바람에 얽히고 霞?그 남자를 책임지게 되었고 혼인신고를 하고 1년을 함께 살고 생활고에 힘겨워 정식으로 식을 올리기 전까지 잠시 떨어져 지냈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신의 생각에 걸맞지 않으면 폭해을 일삼았습니다.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마구 자비로 온몸을 구타했죠 항상 그런 후에는 미안하다는 말과 약을 사다가 치료해 주었죠 저 없이는 못산다는 말에 정에 이끌려 3년을 함께 보냈습니다. 하루는 시어머님을 뵈러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찾아와 아파트 단지내에서 저희 할머님이 보시는 가운데 제가 실신을 할때까지 구타를 하였습니다. 시어머님을 만나려 가지 못한 이유는 제가 몸이 아파서 였습니다. 그 남자의 폭행이 잦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저의 할머님은 그남자의 어머님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을 알렸습니다. 저는 전남편의 버릇을 고쳐 보려 3년만에 처음으로 반항아닌 반항을 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 남자의 어머니는 이혼을 강요했고 이혼을 할수 없다고 하자 그남자의 아버지가 교육청에 학문국장이라 재산신고와 호적등본을 재출하는데 문제가 된다며 체면상 않좋다는 이유로 이혼을 강요 했습니다. 조건은 올해 2월에 정식으로 식을 올리며서 다시 혼인신고를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저와 전 남편은 그 말을 믿고 위자료 한푼 없이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그남자와 그남자의 어머니의 괴략이였습니다. 당시 전 남편에게는 동창회에서 만난 여자가 마음에 있었고 시어머님은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가운데 잘 榮?싶었던 것이죠 그런 사실을 모두 알고 그사람을 용서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그사람을 사랑한 방법으로 이해 할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시부모 님이 너무나 심하게 반대를 해서 지쳤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죠 하지만 저의 오산이였습니다. 제가 용서를 할수 없다고 하자 그 남자는 저더러 죽으라고 하더군요 더 기가 막힌 얘기는 지금 그남자고 만나고 있는 동창 여자는 올해 결혼을 할 남자가 있었는데 저의 전남편의 학벌과 매너가 좋아 그 남자와 헤어지고 제 전 남편과 도망이라도 가서 살겠다는 말과 저를 정신이상자라고 떠들고 다는 다고 하더군요 모든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못하는 가운데 전 남편이 만나자고 하여 만났습니다. 저에게 용서를 강요하더군요 자기 자신을 용서 하면 자신의 어머님과 그 여자를 용서 할수 있을 꺼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럴수 없다고 용서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의 차안에서 그남자는 용서를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했습니다. 저는 죽기 살기로 도망을 나와 그 여자가 사귀던 전 남자 친구에게 구조를 요청했고 그 남자가 와서 저의 모습을 보고 그 두사람을 찾아 수원으로 갔죠 그 곳에서 그 두사람은 커플링을 끼고 있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자신의 와이프였던 저는 폭행을 가해 운전도 못할 상황으로 만들어 놓고 사당에 버리고 수원으로 돌아와 그여자와 커플링을 끼고 나타 나다니.. 제정신인 사람인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충격으로 쓰려졌고 쓰려진 저를 그여자의 전 남자 친구가 병원으로 옮겼으며 그 남자가 저의 전남편에게 전활걸어 제가 쓰러 졌다고 병원으로 간다고 하니까 이젠 상관이 없다란 식의 말을 했다더군요 저는 병원에서 전치9주의 진단이 나왔고 저의 부모님의 그 사람의 부모님을 만났을땐 되려 저희 부모님을 협박했다고 합니다. 저는 병원에서 4주동안 그 남자의 진실된 사과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오지 않았고 되려 그 사람의 부모님이 계속해서 저희 부모님과 협상을 벌였더군요 미성년자도 아닌 그 사람은 뭘 하고 그 사람의 부모가 나셨는지.. 급기야 저의 어머님이 고소를 하셨고 저는 그런 상황에 동의를 했습니다. 저도 사람이다 보니 어쩔수 없더군요.. 고소가 진행되는 동안 그 사람의 집안은 교육자 인생 60년 이라고 항상 자부심을 갖고 저희 집안을 내려다 보더니 교육자가 자기 자신의 아들이 잘못한 점은 생각지 않고 저의 약점을 찾아 나셨더군요 저의 약점을 잡은 그 사람의 집안은 계속해서 협박을 했고 제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찾아온 그사람의 아버지는 저를 협박하더군요 합의 하지 않으면 맞고소를 하겠다고... 현재는 사건이 검찰 측에 넘어간 상태이고 형사의 어눌한 사건 수사덕에 저는 이렇게 남성 편력에 밀리고 있습니다. 검사는 그러더군요 남자의 사회적인 면을 고려해 사건을 좋은방향으로 종결하려했다고 ... 저는 저의 인생의 모든것을 잃었습니다. 그 사람이 의사국가 고시를 보고 의사가 되는 것을 막으려 합니다. 사람의 목숨을 개미의 목숨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사람이 의사가 될 자격이 있을까요? 교육자의 집안의 아들이 그 정도라면 이 사회는 은것이 아닐까요? 이런 사람이 어디서 의사까운을 입고 여러분들을 치료하겠다고 나설지 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사람은 국가 고시를 볼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P.s 도와주실분은 http://club.dialpad.co.kr/~woman 로 오셔서 서명 부탁드릴께요!!!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閲覧数 : 5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61
  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9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슬레쉬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2 seijooro
  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60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61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7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68
  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6
  10. 閲覧数 : 5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94 adachimomo
  11. 48954 re : ^^
    閲覧数 : 43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1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15739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15739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슬레쉬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슬레쉬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4 Coooooool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4 Cooooo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