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드디어 떠난다..

閲覧数 : 7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83 54,800
떠난다..드디어 서울을 떠난다.. 어디론가 혼자 가버릴 테다. 벌써부터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그동안 미주는 너무 의기소침했던것 같애.. 원래의 나를 찾아야지.. 가서 실컷 울고 와야지. 거기는 나를 아는 사람도 없다. 거기서 나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와야지... 와..기대된다.
原文を見る

드디어 떠난다..

떠난다..드디어 서울을 떠난다.. 어디론가 혼자 가버릴 테다. 벌써부터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그동안 미주는 너무 의기소침했던것 같애.. 원래의 나를 찾아야지.. 가서 실컷 울고 와야지. 거기는 나를 아는 사람도 없다. 거기서 나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와야지... 와..기대된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閲覧数 : 5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いそたけ
  2. 閲覧数 : 5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いそたけ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04
  4. 閲覧数 : 4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いそたけ
  5. 閲覧数 : 6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주셥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658
  7. 閲覧数 : 44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06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93
  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いそたけ
  10. 閲覧数 : 6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taejunboy
  11. 閲覧数 : 6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いそたけ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tanakajyanaiyo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しんしのひんかく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769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y8282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1649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hari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