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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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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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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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간만에 들어오니 새롭군요...그 동안 제 먹는 얘기가 그리웠던 분은 없는지...아마...기억도 못하시겠죠??
그런 글 적던 애가 있었나??
이런식으로 말이죠...
좀 서럽지만...오늘 간만에 들어왔으니...먹는 얘기 한번 하죠...
오늘은 지로가 산 공갈빵이랑...마늘빵이랑...소보로 빵...뭐...지로가 사준 아침 햇살 먹었죠,,,
오늘 하루 종일 먹기만 한건 아니구요...
지로는 머리 깍고 전 염색을 했죠..^^
지로도 염색했다고 옆에서 말하는군요...
뭐 이런 식으로 살아요....바바~~~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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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뭐...간만에 들어오니 새롭군요...그 동안 제 먹는 얘기가 그리웠던 분은 없는지...아마...기억도 못하시겠죠??
그런 글 적던 애가 있었나??
이런식으로 말이죠...
좀 서럽지만...오늘 간만에 들어왔으니...먹는 얘기 한번 하죠...
오늘은 지로가 산 공갈빵이랑...마늘빵이랑...소보로 빵...뭐...지로가 사준 아침 햇살 먹었죠,,,
오늘 하루 종일 먹기만 한건 아니구요...
지로는 머리 깍고 전 염색을 했죠..^^
지로도 염색했다고 옆에서 말하는군요...
뭐 이런 식으로 살아요....바바~~~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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