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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정말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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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ember_6135 54,800
제가 알기론 이행사는 진행요원들의 행사는 더더둑 아니었습니다..... 제가 듣기론....진행요원....대접은...진행요원의 대접이 아니었다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장선숙 Wrote... >저는 작년에도 이 행사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은 처음이고 해서 약간 어설퍼도 그냥 그랬는데 이번 행사, 바 >로 어제 있었던 행사는 뭐라 할 말이없네요! 몇개월 전부터 광고가 대단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를 너무 크게 하면 안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행사였습니다! >한일 대교류라는 주제는 어디로 간거죠? >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회사에서 나와 그런 발표를 갖는거죠? 제 생각에 >는 한일 대교류라는 명목은 저 뒤에 있고 이번 행사의 주제는 소프트웨어  >발표에 중심을 둔 것 같네요. 뭐 작년 또한 올해와 마찬가지였지만말입니 >다. 그리고 저는 custom play 보러 간게 아닌데요?? >처음 그곳에 들어 서는 순간 놀랬습니다! >어리게는 중학생까지 보이는 아이들이 이상한 의상에 분장까지.... 그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보러 간 듯까지 했습니다. 그것이 이번 행사에 필요한 것이였는지가 참 의문이네요. 그리고 이건 행사요원들만의 자리였던 것 같네요! 그밖에 다른 사람들은 그냥 들러리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작년에는 행사요원뿐만 아니라 그밖의 사람들도 일본인과 잘 어울려 놀았으며, 다과회 시간은 정말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이것 또한 꽝이더군요! >2만원이 너무 너무 아깝네요! >행사는 꽝이였지만 꾹 참고 음식으로 뽕을 뺄려고 끝까지 남아있었는데 이 역시 왕 실망!! 뷔페....  이름만 좋지요, 안그래요? >그런 뷔페 처음 봤습니다.  김밥, 과자, 사탕, 떡..... -.-;;;  뽕을 뺄 수가 없더군요. 정말 너무 너무 돈이 아까워 죽겠네요!! >회비 뿐만 아니라...  어제 그곳까지 왔다 갔다 한 차비하며 흥미롭지 못한 행사를 보느라 점심까지 굶고 곯던 배를 채우기 위해 썼던 돈과 시간까지 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KJ 한일 행사를 위해 애쓰신 행사요원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광고만 거창했지 정말 꽝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쓰신 행사요원들 모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만일 내년에 또 이 행사를 갖게 된다면 이번과는 전혀 다른 정말 한일 대교류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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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정말 실망입니다

제가 알기론 이행사는 진행요원들의 행사는 더더둑 아니었습니다..... 제가 듣기론....진행요원....대접은...진행요원의 대접이 아니었다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장선숙 Wrote... >저는 작년에도 이 행사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은 처음이고 해서 약간 어설퍼도 그냥 그랬는데 이번 행사, 바 >로 어제 있었던 행사는 뭐라 할 말이없네요! 몇개월 전부터 광고가 대단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를 너무 크게 하면 안된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행사였습니다! >한일 대교류라는 주제는 어디로 간거죠? >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회사에서 나와 그런 발표를 갖는거죠? 제 생각에 >는 한일 대교류라는 명목은 저 뒤에 있고 이번 행사의 주제는 소프트웨어  >발표에 중심을 둔 것 같네요. 뭐 작년 또한 올해와 마찬가지였지만말입니 >다. 그리고 저는 custom play 보러 간게 아닌데요?? >처음 그곳에 들어 서는 순간 놀랬습니다! >어리게는 중학생까지 보이는 아이들이 이상한 의상에 분장까지.... 그 아이들의 재롱잔치를 보러 간 듯까지 했습니다. 그것이 이번 행사에 필요한 것이였는지가 참 의문이네요. 그리고 이건 행사요원들만의 자리였던 것 같네요! 그밖에 다른 사람들은 그냥 들러리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작년에는 행사요원뿐만 아니라 그밖의 사람들도 일본인과 잘 어울려 놀았으며, 다과회 시간은 정말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이것 또한 꽝이더군요! >2만원이 너무 너무 아깝네요! >행사는 꽝이였지만 꾹 참고 음식으로 뽕을 뺄려고 끝까지 남아있었는데 이 역시 왕 실망!! 뷔페....  이름만 좋지요, 안그래요? >그런 뷔페 처음 봤습니다.  김밥, 과자, 사탕, 떡..... -.-;;;  뽕을 뺄 수가 없더군요. 정말 너무 너무 돈이 아까워 죽겠네요!! >회비 뿐만 아니라...  어제 그곳까지 왔다 갔다 한 차비하며 흥미롭지 못한 행사를 보느라 점심까지 굶고 곯던 배를 채우기 위해 썼던 돈과 시간까지 아깝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KJ 한일 행사를 위해 애쓰신 행사요원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광고만 거창했지 정말 꽝이었습니다.  >하지만 애쓰신 행사요원들 모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만일 내년에 또 이 행사를 갖게 된다면 이번과는 전혀 다른 정말 한일 대교류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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