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행사후기]운영진에 대한 공개 질의

閲覧数 : 19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125 54,800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한국사람은 안되~" 라며 자조석인 말들을 내뱉는 그런 모습이 정말 싫었습니다. 이번 행사 역시 아직까지는 그런 말을 지껄여야 될 상황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마음속 한구석에서 왠지 모를 욕지거리가 꿈틀데는것을 참을 수가 없더군요. 이상한 말이었죠? 게시판을 가만히 보아하니 세부류가 있더군요. 아직까지 정확히는 두부류. 1. 참가자 그나마 가까운 서울(역시 서울이라고 해도 두이간이 이상 걸리는 동네도 있습니다.) 에서 오신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 멀리 지방에서 일부러 올라오신분들은 황당한 행사를 지켜보며 조용히 울분을 삭히 시던가. 아님 "안티 KJ"를 외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저역시 한사람의 평범한(?) 참가자로서 절대적으로 이분들과 비슷한 의견을 갖고있습니다. 2. 스텝(이사람은 운영자가 아니다?) 게시판을 보니 운영진-스텝-참가자 이렇게 이루어진것 같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분위기상 정리해보면 운영진 : 행사 기획, 섭외, 연출 스텝 : 안내, 진행, 기타 노가다(?) 참가자 : 돈줄(?), 들러리(!), 구경꾼(--;) 요렇게 삼위일체(?)로 구성되는것 같더군요. 맞습니까? 대강 그렇다고 정리하고 결론적으로 말해서 스텝또한 운영진이 시킨일만 뼈빠지게 열씨미 했을뿐 아는것은 없다인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두 열라 억울하지만 이한몸 다바쳐 행사에 충실했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는것 같더군요. 맞습니까? (절대 비아냥 아닙니다. 그저 말투가 원래 싸가지가 없다보니.. --;) 좋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스텝들의 노고와 그보다 더 많은 기대에찬 유료참가자들-이부분이 절대 중요한것 같습니다. 2만원 이라는 금액보다 실제로 참여하신 분들과 참가신청하고 입금까지 하고 참가못하신 분들도 상당수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의 수고와 기대를 일순간에 무너뜨린 원죄는 상당부분 운영진에게 돌아간다는 결론인데... 현재까지 운영진이라고 밝히신 분들의 의견은 단 한줄도 없으시고 그래서 이 게시판을 보고 있으실 분들과 운영진 모두에게 공개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실제 참가인원수와 행사 운영진이 누구였는지 밝혀주십시요. 둘째, 참가자로부터 받은 금액과 스폰서 비용 구체적인 사용내역또한 밝혀 주십시요. 사실 이부분은 단순히 참여했다는 이유로 우리가 이런 권리가 있는줄 잘 모르기때문에 혹시 이런 의견에 대해 하실 말씀있는 분들은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운영진의 의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또한 역시 위에 답변을 해주신다면 당연한 거겠지만 운영진은 떳떳하다(?) 혹은 죄송하다 아님 어느것이라도 숨어서 계시지 말고-혹시 지금 어제 무리한 관계로(?) 어디선가 쉬고계시다면 얼릉 정신차리시고-의견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쓰다보니 이상하게 길게 되어 버렸네요. 아무튼 제 의견에 많은 분들이 리플달아 주시구요 진짜 진지하게 토론한번 합시다.
原文を見る

[행사후기]운영진에 대한 공개 질의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한국사람은 안되~" 라며 자조석인 말들을 내뱉는 그런 모습이 정말 싫었습니다. 이번 행사 역시 아직까지는 그런 말을 지껄여야 될 상황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마음속 한구석에서 왠지 모를 욕지거리가 꿈틀데는것을 참을 수가 없더군요. 이상한 말이었죠? 게시판을 가만히 보아하니 세부류가 있더군요. 아직까지 정확히는 두부류. 1. 참가자 그나마 가까운 서울(역시 서울이라고 해도 두이간이 이상 걸리는 동네도 있습니다.) 에서 오신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저 멀리 지방에서 일부러 올라오신분들은 황당한 행사를 지켜보며 조용히 울분을 삭히 시던가. 아님 "안티 KJ"를 외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저역시 한사람의 평범한(?) 참가자로서 절대적으로 이분들과 비슷한 의견을 갖고있습니다. 2. 스텝(이사람은 운영자가 아니다?) 게시판을 보니 운영진-스텝-참가자 이렇게 이루어진것 같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분위기상 정리해보면 운영진 : 행사 기획, 섭외, 연출 스텝 : 안내, 진행, 기타 노가다(?) 참가자 : 돈줄(?), 들러리(!), 구경꾼(--;) 요렇게 삼위일체(?)로 구성되는것 같더군요. 맞습니까? 대강 그렇다고 정리하고 결론적으로 말해서 스텝또한 운영진이 시킨일만 뼈빠지게 열씨미 했을뿐 아는것은 없다인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두 열라 억울하지만 이한몸 다바쳐 행사에 충실했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는것 같더군요. 맞습니까? (절대 비아냥 아닙니다. 그저 말투가 원래 싸가지가 없다보니.. --;) 좋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스텝들의 노고와 그보다 더 많은 기대에찬 유료참가자들-이부분이 절대 중요한것 같습니다. 2만원 이라는 금액보다 실제로 참여하신 분들과 참가신청하고 입금까지 하고 참가못하신 분들도 상당수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의 수고와 기대를 일순간에 무너뜨린 원죄는 상당부분 운영진에게 돌아간다는 결론인데... 현재까지 운영진이라고 밝히신 분들의 의견은 단 한줄도 없으시고 그래서 이 게시판을 보고 있으실 분들과 운영진 모두에게 공개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실제 참가인원수와 행사 운영진이 누구였는지 밝혀주십시요. 둘째, 참가자로부터 받은 금액과 스폰서 비용 구체적인 사용내역또한 밝혀 주십시요. 사실 이부분은 단순히 참여했다는 이유로 우리가 이런 권리가 있는줄 잘 모르기때문에 혹시 이런 의견에 대해 하실 말씀있는 분들은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운영진의 의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또한 역시 위에 답변을 해주신다면 당연한 거겠지만 운영진은 떳떳하다(?) 혹은 죄송하다 아님 어느것이라도 숨어서 계시지 말고-혹시 지금 어제 무리한 관계로(?) 어디선가 쉬고계시다면 얼릉 정신차리시고-의견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쓰다보니 이상하게 길게 되어 버렸네요. 아무튼 제 의견에 많은 분들이 리플달아 주시구요 진짜 진지하게 토론한번 합시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宣伝 KO 195 gakura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3. 閲覧数 : 1,09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4. 閲覧数 : 1,10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5. 閲覧数 : 1,04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6. 閲覧数 : 1,06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7. 閲覧数 : 1,07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9. 閲覧数 : 1,02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0. 細分類: 宣伝 KO 190 gakura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25 ayaovo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30 fanhua1999
  13. 細分類: 宣伝 KO 185 gakura
  14. 細分類: 宣伝 KO 180 gakura
  15. 細分類: 宣伝 KO 175 gakura
  16. 細分類: 宣伝 KO 170 gakura
  17. 細分類: 宣伝 KO 165 gakura
  18. 閲覧数 : 96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RapidMoon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