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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font size=5 font color=red>&#54665;&#49324;&#51652;&#54665;&#51032; &#44284;&#50724;&#51216;.... &#52628;&#4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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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팀들에게 우선 사과의 말슴을 드린다. 행사관련 글들이 워낙 많아서 미쳐 코스프레팀들의 이야기를 다 읽지 못하고 앞의 글을 올렸다. 추운 날 수고하셨습니다. 5. 코스프레팀들의 도로아미타불... ---코스프레팀들의 전언에 따르면, 그들도 행사준비를 위해 무려 한달이나 의상준비부터 연습까지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케제측의 진행미흡으로 그들의 고생은 고생대로 말짱 헛 것이 되었고 오히려 일부 스탠드 관중으로부터는 뭔짓이냐는 비난까지 받아야 했다. 스탠드 참가자들은 왜 그들이 그 행사장에 왔는지 조차 몰랐고,그들은 그들대로 행사장분위기가 왜 어벙벙한지 몰라 추운날 마음까지 덜덜 떨었다고 한다. 서로 아무런 말도 없이 그 아까운 행사를 즐길 수 없었다. 이 책임은 누구한테 물어야 하나? 6. 일본측의 책임론 ---케제 한국측에서는 이번 행사의 책임 중 하나로 일본측스텝이 약속한만큼의 일본인 참석자를 모집해 오지 못했음을 행사 실패의 이유 중하나로 들어 그 책임을 묻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번 행사에 일본인 친구들을 사귈 생각으로 온 한국인 참석자가 과반수 인만큼 일본인이 적었던 것도 행사실패의 원인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가 어디 일본인 구경하러 간 것인가? 종로거리 명동거리에 나가면 지도들고 길 못찾아 헤매는 일본인들을 수도 없이 만날 수 있다. 일본인 참석자가 적다고 해서 행사가 그렇게 엉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본에서 적은 사람들이 왔지만, 우리는 충분히 질서있고 정돈된 우리 한국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그랬다면 아마도 참석한 일본인들이 일본에 돌아가서 정말 멋진 행사였다고 말하고 다음행사때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왔을 것이다.(TT) 그 날 누군가가 왜 장내가 그렇게 혼잡한지를 설명해 주고, 장내 정돈만 조금 해 주었다면 우린 멋진 한국인이 되었을 것이다. (TT 월드컵 코리아 만세다~~~!!)그게 진행요원이 할 일인데, 그리고 그걸 통제하는게 행사 기획자의 할 일 아닌가. 그리고 일본측도 그렇게 약속보다 적은 사람만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는걸 행사 당일에야 알리는 무성의한 경우가 어디있는가? 진행측에서 당혹할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만..만약... 일본에서 행사를 했더라도 그들이 그렇게 했을까?--; 이건 반드시 그 책임을 무겁게 물려야 할 것이다...ㅠㅜ 오호 통재라... 7. 행사장 대관 건. --- 듣기론 행사장인 88체육관의 대관은 행사당일에 즈음해서야 겨우 이뤄졌다고 한다.(헛소문이어도 할 수 없다.--;) 행사당일 새벽에야 진행요원들이 낑낑 짐을 나르고 나서 겨우 무대도 만들어졌을 정도라고 하니, 그 큰 행사를 치르면서 리허설 한번 제대로 맞춰보지 못했을 것임은 자명하다. 그러니 행사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것도 아따리마에(당근)!! 대학은 저리가고, 고등학교 방송제를 해도 그 강당을 붙잡고 한달 넘게 매달려야 겨우 방송제 막이 올라가는데....TT 8. 가장 껄끄러운 돈문제... --- 수천명이 들어가는 행사인만큼 수많은 자금이 소요되었을 것도 뻔한 일. 보통 이런 행사를 치를 때 행사 주최측이 워낙 빵빵한 곳이 아니고서는 이런 행사에 필요한 여러 대금들은 당연히 선불이다. 행사 후 후불이고, 어음결제고 어림반푼어치도 없다. 따라서... 이번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참석자들로부터의 참가비 20000원의 입금이 예상보다 늦게 도달되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행사 당일에야 앞에서 돈을 내고 들어가는 참석자들도 많았으니까... 충분한 자금이 없는 케제로서는 그 돈이 있고 없고가 아주 중요한 문제였을텐데, 아마도 계속 자금난에 시달리며 이번 행사를 벼락치듯 준비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조금씩 막고 막아가며...(중소기업이 어음막는 걸 상상해 보시면 좋을 듯...)--->혹시 모른다. 다 알고 있는 업체들이라 조금 봐주었을지도...^^; 아님 말고..--;.. 참석자들도 미리미리 행사참가비를 내었다면 훨씬 수월하게 자금 융통이 되었을텐데....그러나!! 이것은 케제에서도 미리 예상하고 준비했어야 한다. 20000원이 적은 돈이 아닌데, 그걸 이렇게 허무하게 만들것 같으면 뭔가 특단의 조치를 준비하셨어야지.....ㅠㅠ 9. 광고 광고 광고... ---이번 행사가 대부분 협찬에 의해 치뤄진 것임을 생각할 때 광고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 또한 당연하다. 그러나 지나친 광고는 정말이지 머리가 아플 정도였다. 난 솔직히 이제 某某소프트 등의 소리만 들어도 물릴 정도로 괴롭다는 광고의 역효과를 보고있다. 협찬덕분에 행사를 치뤄서 고맙다는 생각이 아니라, 치사할만큼 광고 한다는 이런 돈버리고 인심잃는 비효율적인 사업이 어디있나...돈을 부었으면 인심이라도 얻어가야할 터인데...ㅜㅜ 이상...더는 졸려서 못쓰겠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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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font size=5 font color=red>행사진행의 과오점.... 추가.

코스프레팀들에게 우선 사과의 말슴을 드린다. 행사관련 글들이 워낙 많아서 미쳐 코스프레팀들의 이야기를 다 읽지 못하고 앞의 글을 올렸다. 추운 날 수고하셨습니다. 5. 코스프레팀들의 도로아미타불... ---코스프레팀들의 전언에 따르면, 그들도 행사준비를 위해 무려 한달이나 의상준비부터 연습까지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케제측의 진행미흡으로 그들의 고생은 고생대로 말짱 헛 것이 되었고 오히려 일부 스탠드 관중으로부터는 뭔짓이냐는 비난까지 받아야 했다. 스탠드 참가자들은 왜 그들이 그 행사장에 왔는지 조차 몰랐고,그들은 그들대로 행사장분위기가 왜 어벙벙한지 몰라 추운날 마음까지 덜덜 떨었다고 한다. 서로 아무런 말도 없이 그 아까운 행사를 즐길 수 없었다. 이 책임은 누구한테 물어야 하나? 6. 일본측의 책임론 ---케제 한국측에서는 이번 행사의 책임 중 하나로 일본측스텝이 약속한만큼의 일본인 참석자를 모집해 오지 못했음을 행사 실패의 이유 중하나로 들어 그 책임을 묻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번 행사에 일본인 친구들을 사귈 생각으로 온 한국인 참석자가 과반수 인만큼 일본인이 적었던 것도 행사실패의 원인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가 어디 일본인 구경하러 간 것인가? 종로거리 명동거리에 나가면 지도들고 길 못찾아 헤매는 일본인들을 수도 없이 만날 수 있다. 일본인 참석자가 적다고 해서 행사가 그렇게 엉망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본에서 적은 사람들이 왔지만, 우리는 충분히 질서있고 정돈된 우리 한국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그랬다면 아마도 참석한 일본인들이 일본에 돌아가서 정말 멋진 행사였다고 말하고 다음행사때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왔을 것이다.(TT) 그 날 누군가가 왜 장내가 그렇게 혼잡한지를 설명해 주고, 장내 정돈만 조금 해 주었다면 우린 멋진 한국인이 되었을 것이다. (TT 월드컵 코리아 만세다~~~!!)그게 진행요원이 할 일인데, 그리고 그걸 통제하는게 행사 기획자의 할 일 아닌가. 그리고 일본측도 그렇게 약속보다 적은 사람만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는걸 행사 당일에야 알리는 무성의한 경우가 어디있는가? 진행측에서 당혹할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만..만약... 일본에서 행사를 했더라도 그들이 그렇게 했을까?--; 이건 반드시 그 책임을 무겁게 물려야 할 것이다...ㅠㅜ 오호 통재라... 7. 행사장 대관 건. --- 듣기론 행사장인 88체육관의 대관은 행사당일에 즈음해서야 겨우 이뤄졌다고 한다.(헛소문이어도 할 수 없다.--;) 행사당일 새벽에야 진행요원들이 낑낑 짐을 나르고 나서 겨우 무대도 만들어졌을 정도라고 하니, 그 큰 행사를 치르면서 리허설 한번 제대로 맞춰보지 못했을 것임은 자명하다. 그러니 행사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것도 아따리마에(당근)!! 대학은 저리가고, 고등학교 방송제를 해도 그 강당을 붙잡고 한달 넘게 매달려야 겨우 방송제 막이 올라가는데....TT 8. 가장 껄끄러운 돈문제... --- 수천명이 들어가는 행사인만큼 수많은 자금이 소요되었을 것도 뻔한 일. 보통 이런 행사를 치를 때 행사 주최측이 워낙 빵빵한 곳이 아니고서는 이런 행사에 필요한 여러 대금들은 당연히 선불이다. 행사 후 후불이고, 어음결제고 어림반푼어치도 없다. 따라서... 이번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참석자들로부터의 참가비 20000원의 입금이 예상보다 늦게 도달되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행사 당일에야 앞에서 돈을 내고 들어가는 참석자들도 많았으니까... 충분한 자금이 없는 케제로서는 그 돈이 있고 없고가 아주 중요한 문제였을텐데, 아마도 계속 자금난에 시달리며 이번 행사를 벼락치듯 준비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조금씩 막고 막아가며...(중소기업이 어음막는 걸 상상해 보시면 좋을 듯...)--->혹시 모른다. 다 알고 있는 업체들이라 조금 봐주었을지도...^^; 아님 말고..--;.. 참석자들도 미리미리 행사참가비를 내었다면 훨씬 수월하게 자금 융통이 되었을텐데....그러나!! 이것은 케제에서도 미리 예상하고 준비했어야 한다. 20000원이 적은 돈이 아닌데, 그걸 이렇게 허무하게 만들것 같으면 뭔가 특단의 조치를 준비하셨어야지.....ㅠㅠ 9. 광고 광고 광고... ---이번 행사가 대부분 협찬에 의해 치뤄진 것임을 생각할 때 광고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 또한 당연하다. 그러나 지나친 광고는 정말이지 머리가 아플 정도였다. 난 솔직히 이제 某某소프트 등의 소리만 들어도 물릴 정도로 괴롭다는 광고의 역효과를 보고있다. 협찬덕분에 행사를 치뤄서 고맙다는 생각이 아니라, 치사할만큼 광고 한다는 이런 돈버리고 인심잃는 비효율적인 사업이 어디있나...돈을 부었으면 인심이라도 얻어가야할 터인데...ㅜㅜ 이상...더는 졸려서 못쓰겠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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