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알수없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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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128
버들미루
54,800
웃긴다님?...
반년 가가운 시간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가면서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한일 두나라의 젊은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최선의 결과 였습니다.
그들이 어떤 이익을 바래서 했던걸까요?
웃긴다님은 그들과 함께 밤을 지새보셨나요?
결과를 놓고 남의 잘못은 탓하기 쉽겠죠.
웃기다님은 이런 행사를 생각이나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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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알수없는 사과..............
웃긴다님?...
반년 가가운 시간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가면서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한일 두나라의 젊은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최선의 결과 였습니다.
그들이 어떤 이익을 바래서 했던걸까요?
웃긴다님은 그들과 함께 밤을 지새보셨나요?
결과를 놓고 남의 잘못은 탓하기 쉽겠죠.
웃기다님은 이런 행사를 생각이나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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