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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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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이 난 것 같궁..역시 한국인은 빨리 열을 받고 빨리 잊는 민족이다...음..좋은 건지 나쁜 건지..미국은 너무 다르니까..절대 잊지 않는 민족이다..무서운 넘들이징..남에 나라에 당하면 그걸 어떻게서든 잊지 않기 위해 필사적 노력을 한다. 예를 들자면, 전에..어디더라..아..까먹었다..아주 큰 폭발테러로 어린이병원?센터가 날라간 적이 있다..그곳에서 어린이와 일하던 약...200명 넘는 사람이 죽었다. 지금 그곳에 박물관을 만들었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으리라고 굳게 다짐을 하던 부시...그때 뉴스를 성의 없이 봐서리..정확하지는 않슴다..그러나..역시 미국은 무서버... 그러나 이렇게 끝을 봤으니..다행이네요. 저도 전에 계약을 한 집을 취소를 했는데..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한국애랑 대판 싸우고 나왔지만..약 2달은 제 룸메이트였으니까요. 울면서 언니땜에 내가 집을 나와야 되는거라서 슬프다면서요 전에 그 친구의 행동에 모순이 너무도 많았고 참았던 저의 인내가 한계를 느껴서 그렇게 냉정하게 쫓아 내었지만..역시 한국인이네요..저도.. 불같이 화를 내기는 했지만 그 친구의 눈물을 보니..그게 다 연기 인지는 알지만..그래도 미안한 맘에 그 외에 들어가는 돈을 제가 다 지불을 했슴다. 그리고 이제는 그 친구의 전에 태도를 용서 했지요.. 다 그렇슴다. 인생이란 것이.. 언제나 밝은 날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어두운 날도 있기 마련이지요..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했슴다. 똑똑하고 돈 많고 빽 있는 넘만 잘 사는 울 나라가 싫었거든요..그리고 그런 넘들만 신은 돕더군여.. 근데 지금은 그나마 그것도 아닌 것 같슴다. 언젠가는 다 돌려 받는 것 같슴다..특히 한국은 정이 많은 나라 아님까. 이렇게 싸워도 뒤돌아 서면 서로 편하지 않아서 용서를 구하고 친해지는 민족이 우리 아님까.. 그래서 전 우리나라 사람이 무지 싫으면서도 (여기서 살아보시면 제 맘을 이해를 하실검다...음..)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미워할 수 없더군요. 아..이야기가 길어졌슴다. 그러나 일이 여기서 끝나서 다행이고 반기종님도 오해를 푸셨으니..이젠 그외의 분들이 케제를 그만 용서했으면 함다. 그리고 담의 행사에는 잘 되도록 다들 같이 참여 해 주시구요. 계획이 잘 되도록 말임다.  담에 행사는 언제인가요?^^ 그때는 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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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끝이 난 것 같궁..역시 한국인은 빨리 열을 받고 빨리 잊는 민족이다...음..좋은 건지 나쁜 건지..미국은 너무 다르니까..절대 잊지 않는 민족이다..무서운 넘들이징..남에 나라에 당하면 그걸 어떻게서든 잊지 않기 위해 필사적 노력을 한다. 예를 들자면, 전에..어디더라..아..까먹었다..아주 큰 폭발테러로 어린이병원?센터가 날라간 적이 있다..그곳에서 어린이와 일하던 약...200명 넘는 사람이 죽었다. 지금 그곳에 박물관을 만들었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으리라고 굳게 다짐을 하던 부시...그때 뉴스를 성의 없이 봐서리..정확하지는 않슴다..그러나..역시 미국은 무서버... 그러나 이렇게 끝을 봤으니..다행이네요. 저도 전에 계약을 한 집을 취소를 했는데..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한국애랑 대판 싸우고 나왔지만..약 2달은 제 룸메이트였으니까요. 울면서 언니땜에 내가 집을 나와야 되는거라서 슬프다면서요 전에 그 친구의 행동에 모순이 너무도 많았고 참았던 저의 인내가 한계를 느껴서 그렇게 냉정하게 쫓아 내었지만..역시 한국인이네요..저도.. 불같이 화를 내기는 했지만 그 친구의 눈물을 보니..그게 다 연기 인지는 알지만..그래도 미안한 맘에 그 외에 들어가는 돈을 제가 다 지불을 했슴다. 그리고 이제는 그 친구의 전에 태도를 용서 했지요.. 다 그렇슴다. 인생이란 것이.. 언제나 밝은 날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어두운 날도 있기 마련이지요..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했슴다. 똑똑하고 돈 많고 빽 있는 넘만 잘 사는 울 나라가 싫었거든요..그리고 그런 넘들만 신은 돕더군여.. 근데 지금은 그나마 그것도 아닌 것 같슴다. 언젠가는 다 돌려 받는 것 같슴다..특히 한국은 정이 많은 나라 아님까. 이렇게 싸워도 뒤돌아 서면 서로 편하지 않아서 용서를 구하고 친해지는 민족이 우리 아님까.. 그래서 전 우리나라 사람이 무지 싫으면서도 (여기서 살아보시면 제 맘을 이해를 하실검다...음..)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미워할 수 없더군요. 아..이야기가 길어졌슴다. 그러나 일이 여기서 끝나서 다행이고 반기종님도 오해를 푸셨으니..이젠 그외의 분들이 케제를 그만 용서했으면 함다. 그리고 담의 행사에는 잘 되도록 다들 같이 참여 해 주시구요. 계획이 잘 되도록 말임다.  담에 행사는 언제인가요?^^ 그때는 가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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