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따기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에게 잊혀진 이름인지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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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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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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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넘입니다...
정말 올만에 ...
케제왔나부다....
왜 머한다구 이렇게 들리기가 힘들었을까?
오늘 대구에서 선물이란 영화 보고....열라게 울었네.....
그리구 밤차로, 서울 올라와서,,,혼자 갈곳도 없이 피씨방에서....
우엉....서글픈 내 인생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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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따기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에게 잊혀진 이름인지더 ^^;
모르는 넘입니다...
정말 올만에 ...
케제왔나부다....
왜 머한다구 이렇게 들리기가 힘들었을까?
오늘 대구에서 선물이란 영화 보고....열라게 울었네.....
그리구 밤차로, 서울 올라와서,,,혼자 갈곳도 없이 피씨방에서....
우엉....서글픈 내 인생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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