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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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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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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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아버지와 만나 얘기하는 그가..
너무도 걱정됐었어요...
내가 나... 좋아하나요... 라고 물었을때..
진지하게 내 눈을 쳐다보며 좋아해라고 답했을때..
가슴이 벅차 울정도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헤어지라는 부모님 말씀...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울으시며... 진심으로 나에게 날위해 헤어지시라는 부모님...
저는 어떻하면 좋나요...
부모님이 그를... 탓할때도..
전... 그 사람 걱정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그를 싫어한다고 할때도...
그 사람 걱정만 하고있었는데...
울며 헤어지라는 부모님께...
몇일 밤낮을 세고 생각하며....
울면서... 겨우 헤어진다고 얘기해놨는데...
술에 취해..전화해선.. 아무말없이..돈이 떨어질때까지
숨만 쉬며... 내게 걱정만드는 그사람...
어떻게 하면... 좋나요...
그 사람... 변변한 직장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사람... 아버지께..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섰지만..
진심으로 나를 아껴주는 그 사람..
장난으로 프로포즈 했던 사람... 진지하게...
지켜줄거야 라고 말했던 그 사람...
몇번이나.. 말없는 전화해놓고....내가 물으면...
전화기가 안좋았나바 라고 바보같이 말하는 사람...
내가 바보라 하면... 너는 나의 평강공주라
아이같이 말했던 사람...
그 사람......... 버릴수 없는데....
전 어떻게 하면 좋나요...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하시는데..
저는... 무너저만 가는데...
며칠사이 야위어 버렸다는... 말을 듣고 있는 저는...
부모님과 그 사람의 걱정사이에...
나는.. 그 사람의 걱정에 더 아픈데....
바보 같은 그 사람.... 잊지못하고 있어서.. 괴로운데..
잊지 않을려고 추억으로 남기자고 하고 있는데..
잊으라고만 하는 부모님이 밉기 까지하는데....
아픈 몸으로 못난 자식... 걱정만 해주시는 부모님...
일.. 무리하면서 하는 그 사람... 자꾸 야위어만 가는데...
내가 간다면... 그 전날 하루종일 일하구 만나는데...
나 만나면... 쉬지도 않고 날 아끼구 날 위해 웃겨주고...
그러는 그 사람.... 바보 같은 그 사람..
내가 첫눈에 반해... 내가 사귀자고 했던 사람...
몇일 생각한다는 그 사람 말에... 몇일을.. 뜬눈으로 밤새웠던 나..
허락한 그 사람의 말에 몇일을 기뻐...행복에 잠겨
주위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던 나...
지금 이순간... 너무도 힘든 갈림길에 서있는데...
둘다 버리지 못하는데...
어쩌면 좋나요...
난... 무얼 택해야 하나요...........
난.... 이제 지쳐만 가는데.....
집안에.. 하나뿐인 자식 이라는 것이... 너무 걸리는데...
내가 장난 삼아 말한 헤어지자라는 것에 몇일을 생각에 잠겨
고민하구... 결국 술마시고 나한테 애교부리는 그 바보같은 사람..도 걸리는데...
나는.......어떻게해야 하나요....
나는..... 이제... 지쳐가는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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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아버지와 만나 얘기하는 그가..
너무도 걱정됐었어요...
내가 나... 좋아하나요... 라고 물었을때..
진지하게 내 눈을 쳐다보며 좋아해라고 답했을때..
가슴이 벅차 울정도로... 그 사람 좋아합니다...
헤어지라는 부모님 말씀...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울으시며... 진심으로 나에게 날위해 헤어지시라는 부모님...
저는 어떻하면 좋나요...
부모님이 그를... 탓할때도..
전... 그 사람 걱정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그를 싫어한다고 할때도...
그 사람 걱정만 하고있었는데...
울며 헤어지라는 부모님께...
몇일 밤낮을 세고 생각하며....
울면서... 겨우 헤어진다고 얘기해놨는데...
술에 취해..전화해선.. 아무말없이..돈이 떨어질때까지
숨만 쉬며... 내게 걱정만드는 그사람...
어떻게 하면... 좋나요...
그 사람... 변변한 직장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 사람... 아버지께..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섰지만..
진심으로 나를 아껴주는 그 사람..
장난으로 프로포즈 했던 사람... 진지하게...
지켜줄거야 라고 말했던 그 사람...
몇번이나.. 말없는 전화해놓고....내가 물으면...
전화기가 안좋았나바 라고 바보같이 말하는 사람...
내가 바보라 하면... 너는 나의 평강공주라
아이같이 말했던 사람...
그 사람......... 버릴수 없는데....
전 어떻게 하면 좋나요...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하시는데..
저는... 무너저만 가는데...
며칠사이 야위어 버렸다는... 말을 듣고 있는 저는...
부모님과 그 사람의 걱정사이에...
나는.. 그 사람의 걱정에 더 아픈데....
바보 같은 그 사람.... 잊지못하고 있어서.. 괴로운데..
잊지 않을려고 추억으로 남기자고 하고 있는데..
잊으라고만 하는 부모님이 밉기 까지하는데....
아픈 몸으로 못난 자식... 걱정만 해주시는 부모님...
일.. 무리하면서 하는 그 사람... 자꾸 야위어만 가는데...
내가 간다면... 그 전날 하루종일 일하구 만나는데...
나 만나면... 쉬지도 않고 날 아끼구 날 위해 웃겨주고...
그러는 그 사람.... 바보 같은 그 사람..
내가 첫눈에 반해... 내가 사귀자고 했던 사람...
몇일 생각한다는 그 사람 말에... 몇일을.. 뜬눈으로 밤새웠던 나..
허락한 그 사람의 말에 몇일을 기뻐...행복에 잠겨
주위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던 나...
지금 이순간... 너무도 힘든 갈림길에 서있는데...
둘다 버리지 못하는데...
어쩌면 좋나요...
난... 무얼 택해야 하나요...........
난.... 이제 지쳐만 가는데.....
집안에.. 하나뿐인 자식 이라는 것이... 너무 걸리는데...
내가 장난 삼아 말한 헤어지자라는 것에 몇일을 생각에 잠겨
고민하구... 결국 술마시고 나한테 애교부리는 그 바보같은 사람..도 걸리는데...
나는.......어떻게해야 하나요....
나는..... 이제... 지쳐가는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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