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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나라에서 보는 작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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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국에 온지도 어언 1년이 넘어섰다. 여전히 영어는 혀를 굴려가며 이야기 해야 된다는 그 신빙성? 없는 말을 깨고, 역시나 안 굴러가는 딱딱한 혀로도 얼마든지 내 의사를 주장하는 비비안이다. ^^;; 아직도 영어 문법을 많이 틀려서 내년엔 패스를 할런지..어쩔런지..그러나 끝까지 우기는 만화실력을 자부하면서..미국생활을 유지?하는 비비안.. 여기서 이렇게 거하게 한마디 올릴 것은.. 미국에서 보는 일본이다.  일본은 솔직히 여기서 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인들 대만인들..한국인 포함..그리 좋아하는 민족들이 없다. 아시아에선..아마도 역사나 그네들에 대한 편견이 많겠다고 본다(내숭, 잔인성-만화로 인해...사이코..등등)그렇다고 뭐..울 나라 사람들도 좋게 평가 받는것은 아니지만..^^;;;;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쨋든 너무도 이기적인 그들의 방식 ..이것도 사람 나름이지만.. 남을 배려하다 못해 어떤 사람은 그걸 견디지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대부분 한국인들. 자기것은 자기것.  늘 우린 같이? 하는 관습이 많은지라 일본인들의 니건 니거! 내거 내거!란 식은 약간 혼란을 주나 보다. -아닌 친구들도 많지만 거의 대부분이 먼저 뭔가 대접하는 적은 없었다. 늘 내가 뭔가 해 주면 그것을 갚는식의 거래관계??에구.. 나야 뭐 주면 아예 아쉬운 없이 주는 것이고  안 주면 아예 싫다고 냉정하게 말하는 식이다. 이걸 배려라고 보는 법이다.  솔직히 여기서 보는 미국인들이 더 일본인들보다 냉정하고 무섭지만 말이다.  이것도 사람 나름이겄지..하하^^;; 어쨋든 난 그런 일본인들이 싫지는 않다. 중국인 대만인들보다. -싫은 것 보단 가끔 이해가 안 될때도 있다. 일본 남친 때문인가나?? 솔직히 중국 대만인들은 한국인들과 정서가 비슷하다. 그러나 가끔 보면 그들의 문화가 얼마나 무서운지?..모른다. 중국인들 대만이들 중엔 거의 예술을 하는 이들이 드물다. 그 만큼 안정적인 것을 많이 찾는 편이다. 모험이란 거의 없는 민족들..이렇게 말해도 되나? 특히 대만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식당을 찾거나 하면 일회용 젓가락을 줘야 한다. 혹시 병에 걸릴지 모른다는 생각땜에..그리고 절대 남과 같이 음식을 먹지 않는다. 일본도 마찬가지겠지만. 대만은 친구끼리도 절대 같이 쓰진 않는다.  요즘 일본 친구들은 내가 먹던 음료수도 잘도 먹고 같이 많이 하는 편이다. 그 넘들이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 그러나 대만친구들은 내가 먹던 음료수를 마실때면 거의 빨대를 빼버리거나 다른 빨대를 달라고 한다.  이것이 아마 그 나라의 작은문화?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요즘 일본인들은 참 많이 개방적이다. 아직도 혼네나 그 외의 것들은 있지만 예전과 같이 사람의 맘을 읽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역시 내 친구들이 이상?을 능가하는 넘들이라..하하^^;; 혼네란 의미가 난 예전엔 나쁜 걸로만 알았다. 모두들 내숭덩어리고 속을 숨겨서 무섭다는 둥..그런식으로 난 받아 들였다.  그러나..진정 남친에게 들은 말은 달랐다.  하나의 예의라는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내려오는 관습이고 남을 위한 예의.  우리가 어른한테 존대를 하듯이 . 남에게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예의가 다르게 전달 된 것이라고 한다.  지금도 많은 일본인들도 그게 싫다고 한다.  혼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지금의 의미로 시작 된 것은 아니었으리라... 내가 일본인들에게 한국을 소개 할때는 정말 객관적이다.  그러다 못 해..장난 아니게 비판 적일때가 많다.  솔직히 내가 알지 못 하는 부분이 많은 것도 있겠거니와.. 내 한국친구들은 그런다..왜 그렇게 나쁘게만 이야기 하냐고.. 그러나 진실을 진실인 것이다. 빨간 불인데도 버스는 지나가고 앰브란스가 지나가는 순간에도 차는 비키지 않고..뭐..도로가 좁아서 그렇다면 할말이 없겠지만..내가 경험한 한국이란 그런 것이었다. 무질서..그러나 그 안에 있는 정..?? 어쨋든 미국에 있으면 일본 한국 서로 자신의 나라를 물어본다. 그러면 그네들은 서로 미국과 자기 나랄 비교해서 말해준다.  난 그걸 말해는 주는 것이다.  어떤 건 좋지만 어떤건 나쁘다..그리고 난 늘 서울보단 내 고향 경주를 소개 해 준다.  다른 곳은 그저 관광 코스로 가겠지만..정말 한국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배낭 여행을 해서 느끼라고 전한다.  말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일본.. 우리도 그네들을 알지 못 하고  그네들도 우릴 알지 못 한다.  한 미국인이 물었다.  한국이랑 일본이 많이 다르냐고? 나와 일본인 친구는 동시에 말했다.  네!~ 많이 달라요.  정녕 뭐가 다른지는 모르지만..역시 부딪혀 보면 많이 다르다.  우리가 생각하는 편견으로 일본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나는 지금 내 편견을 바꾸고 있는 중이고 일본인들도 노력하고 있다.  나도 일본인들에게 한국에 가지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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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나라에서 보는 작은 일본...

내가 미국에 온지도 어언 1년이 넘어섰다. 여전히 영어는 혀를 굴려가며 이야기 해야 된다는 그 신빙성? 없는 말을 깨고, 역시나 안 굴러가는 딱딱한 혀로도 얼마든지 내 의사를 주장하는 비비안이다. ^^;; 아직도 영어 문법을 많이 틀려서 내년엔 패스를 할런지..어쩔런지..그러나 끝까지 우기는 만화실력을 자부하면서..미국생활을 유지?하는 비비안.. 여기서 이렇게 거하게 한마디 올릴 것은.. 미국에서 보는 일본이다.  일본은 솔직히 여기서 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인들 대만인들..한국인 포함..그리 좋아하는 민족들이 없다. 아시아에선..아마도 역사나 그네들에 대한 편견이 많겠다고 본다(내숭, 잔인성-만화로 인해...사이코..등등)그렇다고 뭐..울 나라 사람들도 좋게 평가 받는것은 아니지만..^^;;;;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쨋든 너무도 이기적인 그들의 방식 ..이것도 사람 나름이지만.. 남을 배려하다 못해 어떤 사람은 그걸 견디지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대부분 한국인들. 자기것은 자기것.  늘 우린 같이? 하는 관습이 많은지라 일본인들의 니건 니거! 내거 내거!란 식은 약간 혼란을 주나 보다. -아닌 친구들도 많지만 거의 대부분이 먼저 뭔가 대접하는 적은 없었다. 늘 내가 뭔가 해 주면 그것을 갚는식의 거래관계??에구.. 나야 뭐 주면 아예 아쉬운 없이 주는 것이고  안 주면 아예 싫다고 냉정하게 말하는 식이다. 이걸 배려라고 보는 법이다.  솔직히 여기서 보는 미국인들이 더 일본인들보다 냉정하고 무섭지만 말이다.  이것도 사람 나름이겄지..하하^^;; 어쨋든 난 그런 일본인들이 싫지는 않다. 중국인 대만인들보다. -싫은 것 보단 가끔 이해가 안 될때도 있다. 일본 남친 때문인가나?? 솔직히 중국 대만인들은 한국인들과 정서가 비슷하다. 그러나 가끔 보면 그들의 문화가 얼마나 무서운지?..모른다. 중국인들 대만이들 중엔 거의 예술을 하는 이들이 드물다. 그 만큼 안정적인 것을 많이 찾는 편이다. 모험이란 거의 없는 민족들..이렇게 말해도 되나? 특히 대만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식당을 찾거나 하면 일회용 젓가락을 줘야 한다. 혹시 병에 걸릴지 모른다는 생각땜에..그리고 절대 남과 같이 음식을 먹지 않는다. 일본도 마찬가지겠지만. 대만은 친구끼리도 절대 같이 쓰진 않는다.  요즘 일본 친구들은 내가 먹던 음료수도 잘도 먹고 같이 많이 하는 편이다. 그 넘들이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 그러나 대만친구들은 내가 먹던 음료수를 마실때면 거의 빨대를 빼버리거나 다른 빨대를 달라고 한다.  이것이 아마 그 나라의 작은문화?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요즘 일본인들은 참 많이 개방적이다. 아직도 혼네나 그 외의 것들은 있지만 예전과 같이 사람의 맘을 읽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역시 내 친구들이 이상?을 능가하는 넘들이라..하하^^;; 혼네란 의미가 난 예전엔 나쁜 걸로만 알았다. 모두들 내숭덩어리고 속을 숨겨서 무섭다는 둥..그런식으로 난 받아 들였다.  그러나..진정 남친에게 들은 말은 달랐다.  하나의 예의라는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내려오는 관습이고 남을 위한 예의.  우리가 어른한테 존대를 하듯이 . 남에게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예의가 다르게 전달 된 것이라고 한다.  지금도 많은 일본인들도 그게 싫다고 한다.  혼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지금의 의미로 시작 된 것은 아니었으리라... 내가 일본인들에게 한국을 소개 할때는 정말 객관적이다.  그러다 못 해..장난 아니게 비판 적일때가 많다.  솔직히 내가 알지 못 하는 부분이 많은 것도 있겠거니와.. 내 한국친구들은 그런다..왜 그렇게 나쁘게만 이야기 하냐고.. 그러나 진실을 진실인 것이다. 빨간 불인데도 버스는 지나가고 앰브란스가 지나가는 순간에도 차는 비키지 않고..뭐..도로가 좁아서 그렇다면 할말이 없겠지만..내가 경험한 한국이란 그런 것이었다. 무질서..그러나 그 안에 있는 정..?? 어쨋든 미국에 있으면 일본 한국 서로 자신의 나라를 물어본다. 그러면 그네들은 서로 미국과 자기 나랄 비교해서 말해준다.  난 그걸 말해는 주는 것이다.  어떤 건 좋지만 어떤건 나쁘다..그리고 난 늘 서울보단 내 고향 경주를 소개 해 준다.  다른 곳은 그저 관광 코스로 가겠지만..정말 한국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배낭 여행을 해서 느끼라고 전한다.  말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일본.. 우리도 그네들을 알지 못 하고  그네들도 우릴 알지 못 한다.  한 미국인이 물었다.  한국이랑 일본이 많이 다르냐고? 나와 일본인 친구는 동시에 말했다.  네!~ 많이 달라요.  정녕 뭐가 다른지는 모르지만..역시 부딪혀 보면 많이 다르다.  우리가 생각하는 편견으로 일본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나는 지금 내 편견을 바꾸고 있는 중이고 일본인들도 노력하고 있다.  나도 일본인들에게 한국에 가지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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