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まにお姉さんが見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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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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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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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국에 살고 있을때, 펜팔을 통해 알게되어 친해진 일본인 누나가 한명 있었습니다.
저보다 2살 연상의 누나였는데...제가 일본의 문화나 지역에 관심이 많은 것 처럼, 누나도 한국어와 한국인에 관심이 남달라서 쉽게 친해졌었습니다.
한, 1년 정도 편지를 주고 받았었는데...제가 1999년도 1월에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화물로 보냈었던 짐의 일부가 한국에 도착하기전에 분실되어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연락이 끊겨 버렸네요. (-ㅅㅜ)
연락이 끊기기전에 한국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해서 결혼식에 꼭 참석할테니까 청접장도 보내달라고 했었는데 연락이 끊겨 버려서 지금은 마음속으로나마 행복하게 잘살고 있기를 바라고 있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가끔...호기심 많았던 누나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할때가 있더군요.
암튼, 그냥 그럴때가 있길래 문득 비슷한 느낌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그런 작은 추억들이 문득 떠오를까 싶어 글을 남겨 봤습니다. ^^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올꼐요~!
p.s: 참, 그 누나가 저에게 처음의, "의누나" 였답니다. 부모가 다르고 국적도 다르지만 친누나와 다름 없었던 그런 누나였다는 뜻인데...설명이 잘 되었나 모르겠군요.
この前にアメリカに住んでいる時, ペンパルを通じて分かるようになって親しくなった日本人お姉さんが一人いました.
私より 2歳年上のお姉さんだったが...私が日本の文化や地域に関心が多いことのように, お姉さんも韓国語と韓国人に関心が特別で易しく親しくなりました.
たいてい, 1年位手紙をやりとりしたが...私が 1999年度 1月に韓国で帰国しながら貨物に送った荷の一部が韓国に到着する前に紛失されてしまうせいで今は連絡が切られてしまいましたね. (-)
連絡が切られる前に韓国人と結婚を控えていると言って結婚式に必ず参加するからチォングゾブザングも送ってくれと言ったが連絡が切られてしまって今は腹中でも幸せによく暮らしているように願うしいるだけです.
ところでたまに...好奇心多かったお姉さんがどうしていているのか分かりたい時がありますね.
とにかく, そのままそうな時があるからふと似ている感じることや経験がある方々もそんな小さな思い出がふと浮び上がるかどうかわからなくて文を残して見ました. ^^
それでは次にまたノルロオルキェです~!
p.s: さて, そのお姉さんが私に初めの, "ウィヌや" であったんです. 親が違って国籍も違うが親お姉さんと違いなかったそんなお姉さんだったという意味なのに...説明がよくできたか分からないん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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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누나가 보고 싶습니다.
예전에 미국에 살고 있을때, 펜팔을 통해 알게되어 친해진 일본인 누나가 한명 있었습니다.
저보다 2살 연상의 누나였는데...제가 일본의 문화나 지역에 관심이 많은 것 처럼, 누나도 한국어와 한국인에 관심이 남달라서 쉽게 친해졌었습니다.
한, 1년 정도 편지를 주고 받았었는데...제가 1999년도 1월에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화물로 보냈었던 짐의 일부가 한국에 도착하기전에 분실되어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연락이 끊겨 버렸네요. (-ㅅㅜ)
연락이 끊기기전에 한국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해서 결혼식에 꼭 참석할테니까 청접장도 보내달라고 했었는데 연락이 끊겨 버려서 지금은 마음속으로나마 행복하게 잘살고 있기를 바라고 있을 뿐이랍니다.
그런데 가끔...호기심 많았던 누나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할때가 있더군요.
암튼, 그냥 그럴때가 있길래 문득 비슷한 느낌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그런 작은 추억들이 문득 떠오를까 싶어 글을 남겨 봤습니다. ^^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올꼐요~!
p.s: 참, 그 누나가 저에게 처음의, "의누나" 였답니다. 부모가 다르고 국적도 다르지만 친누나와 다름 없었던 그런 누나였다는 뜻인데...설명이 잘 되었나 모르겠군요.
この前にアメリカに住んでいる時, ペンパルを通じて分かるようになって親しくなった日本人お姉さんが一人いました.
私より 2歳年上のお姉さんだったが...私が日本の文化や地域に関心が多いことのように, お姉さんも韓国語と韓国人に関心が特別で易しく親しくなりました.
たいてい, 1年位手紙をやりとりしたが...私が 1999年度 1月に韓国で帰国しながら貨物に送った荷の一部が韓国に到着する前に紛失されてしまうせいで今は連絡が切られてしまいましたね. (-)
連絡が切られる前に韓国人と結婚を控えていると言って結婚式に必ず参加するからチォングゾブザングも送ってくれと言ったが連絡が切られてしまって今は腹中でも幸せによく暮らしているように願うしいるだけです.
ところでたまに...好奇心多かったお姉さんがどうしていているのか分かりたい時がありますね.
とにかく, そのままそうな時があるからふと似ている感じることや経験がある方々もそんな小さな思い出がふと浮び上がるかどうかわからなくて文を残して見ました. ^^
それでは次にまたノルロオルキェです~!
p.s: さて, そのお姉さんが私に初めの, "ウィヌや" であったんです. 親が違って国籍も違うが親お姉さんと違いなかったそんなお姉さんだったという意味なのに...説明がよくできたか分からないん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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