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 巫教 に関してチァルマックヒ

閲覧数 : 1,79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WINWINWINWIN1111 54,800
巫俗 信仰が刺激する神秘感に対する人間の原初的な境外心...

恐ろしい... こんな強点があるから, 巫俗信仰の生命力はしつこいしかないですね ..

  韓国  巫教 義  祭司である巫子 .. 

巫子の生

巫子は鬼がソングユックシン(成肉身)一人だ.

鬼は霊蹟存在だ.

だから鬼自らは何も  できない. それで鬼の切実な願いは自分を表現する肉体を持つのだ. それで自分を仕える (偶像崇拜) 人を触れる.  人格的に自分を受け入れれば巫子になるようにして  その巫子を通じて自分を表現する.

もし人格的に受け入れなければ彼に強制に入って来て精神病者で作って苦しめる.

それで巫子の生は 鬼表死(人)-鬼を表現する生だと言える.

下しグッドをして鬼を受け入れた後からは巫子は自分の煮ったなくて鬼が言うとおりに鬼の生を暮す.

                文の出処  - 鬼と巫子の正体を  使ったとても知識が豊かなサラムウィグル ..

原文を見る

한국 巫敎 에 관해 짤막히

무속 신앙이 자극하는 신비로움에 대한 인간의 원초적인 경외심...

두려움... 이런 강점이 있기 때문에, 무속신앙의 생명력은 끈질길 수 밖에 없겠죠 ..

  한국  巫敎 의  제사장인 무당 .. 

무당의 삶

무당은 귀신이 성육신(成肉身)한 사람이다.

귀신은 영적 존재다.

그러므로 귀신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귀신의 간절한 소원은 자기를 표현할 육체를 가지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를 섬기는 (우상숭배) 사람을 건드린다.  인격적으로 자기를 받아들이면 무당이 되게 하여  그 무당을 통하여 자기를 표현한다.

만일 인격적으로 안 받아 들이면 그에게 강제로 들어와서 정신병자로 만들어서 괴롭힌다.

그래서 무당의 삶은 鬼表사(人)-귀신을 표현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내림굿을 하여 귀신을 받아들인 후 부터는 무당은 자기의 삶은 없고 귀신이 시키는 대로 귀신의 삶을 산다.

                글의 출처  - 귀신과 무당의 정체를  쓴 굉장히 지식이 풍부한 사람의글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2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50455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50455
  3. 9003 傍論♪ 76
    閲覧数 : 1,67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kemukemu1
  4. 細分類: 宣伝 KO 255 JKfood
  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50455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6068
  7. 閲覧数 : 1,8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chgjwjq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9. 閲覧数 : 1,43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トッジー
  10. 閲覧数 : 5,033
    細分類: 宣伝 JA 0 トッジー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12. 閲覧数 : 1,71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 aqpl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 asamasan_asama
  14. 閲覧数 : 1,35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Member_50784
  1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1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398
  2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6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