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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ク ..jokkbari をやめておかゆである状況 .. ハハー ..トングクェヒ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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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かっぱをして韓服を着た一人が一緒に座った旅人とあいさつすることが目立った. 聖恩情で住む所はザングヨンと言った. 言いぐさがザングヨン物言いではない京城弁だったのに田舍年寄りたちは彼を朝鮮人で分かった. しかし私が見るには確かに倭人だった.¥"
¥"もし著者が普通張贅沢なら朝鮮人になりすます必要がないだろう. それならもしMiura高炉(明成皇后殺人犯)ではないか? 共犯であるかも知れない. 共犯ではなくても刀をさして通う倭人は我が民族の毒茸だ.¥"[2]
¥"私は倭人の身のまわりの品を探すようにした. 身のまわりの品を調査して見たら倭人の名前はスチだ早老で, 職位は陸軍中尉で, 小判が 800両あった¥"[edit]

2.1.2 調書 

¥"明くる日明るい夜明けに朝飯を終えて旅に出ようと思ったが, 粘膜(店幕)の法道が旅人に食膳を与える時老少(老少)を分別してその回を当然に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お客さんの中におかっぱをして刀をさした受賞した人が食膳を先に要求すると女店員がその人に先に食膳を与えるので心で甚だしく憤慨した. それでその人の根本を調べると日本人なので仏供大川指数(不共戴天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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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jokkbari 를 때려 쳐 죽인 상황 .. 허허 ..통쾌혀 ..

단발을 하고 한복을 입은 한명이 같이 앉은 나그네와 인사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성은 정이고 사는 곳은 장연이라 했다. 말투가 장연 말씨가 아닌 경성 말씨였는데도 시골 노인들은 그를 조선 사람으로 알았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분명 왜놈이었다."
"만약에 저자가 보통 장사치라면 조선인 행세를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혹시 미우라 고로(명성황후 시해범)가 아닐까? 공범일 수도 있다. 공범이 아니라도 칼을 차고 다니는 왜놈은 우리 민족의 독버섯이다."[2]
"나는 왜놈의 소지품을 뒤지게 하였다. 소지품을 조사해보니 왜놈의 이름은 쓰치다 조로이고, 직위는 육군 중위이고, 엽전이 800냥 있었다"[edit]

2.1.2 조서 

"이튿날 밝은 새벽에 조반을 마치고 길을 떠나려 하였는데, 점막(店幕)의 법도가 나그네에게 밥상을 줄 때 노소(老少)를 분별하여 그 차례를 마땅히 지켜야 하는데도 손님 중에 단발을 하고 칼을 찬 수상한 사람이 밥상을 먼저 요구하자 여점원이 그 사람에게 먼저 밥상을 주므로 마음으로 심히 분개하였다. 그래서 그 사람의 근본을 알아본즉 일본인이므로 불공대천지수(不共戴天之讎)라고 생각이 되자 가슴의 피가 뛰었다. 그러한 때 그 일본인이 한눈을 팔고 있는 틈을 타서 발길로 차 거꾸러뜨리고 손으로 때려 죽여서 얼음이 언 강에 버렸다."
백범일지 외에 쓰치다가 육군 중위라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그는 일본 기록에 약장수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또 사건 10년 후 쓰치다의 유족은 대한제국으로부터 배상을 받았다.[edit]

2.2 사건과 그 이후 

[edit]

2.2.1 백범일지 

"내 발에 밟혔던 왜놈이 새벽 달빛에 검광을 번쩍이면서 달려들었다. 나는 면상에 떨어지는 칼을 잽싸게 피하면서 발길로 왜놈의 옆구리를 걷어차서 거꾸러뜨리고는 칼을 잡은 손목을 힘껏 밟았다. 칼이 저만치 떨어져나갔다. 나는 그 칼을 집어들고, 왜놈을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마구 난도질을 쳤다. 피가 샘처럼 용솟음쳐 마당에 흘렀다. 나는 손으로 피를 움켜 마시고, 얼굴에다 처발랐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칼을 들고 "아까 이 왜놈을 위해 달려들려던 놈이 누구냐"라고 엄포를 놓자 결국 여러 사람들이 나를 장군님이라고 부르며 용서를 빌었다. 800냥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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