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최근의 변화

閲覧数 : 45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whistler 54,800
그건 징크스가 아니고 세상을 볼 줄 아는 눈이 뜨이는거야.
아픈 사람과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이 존재 하는 한 인간은 성선설이 맞다고나 할까?

사랑이란 항상 희생이라는 댓가를 요구하듯 보이지만 그건 누구에게 강요 받는 게 아니고 자기가 주는거야.

Do you understand?
原文を見る

re : 최근의 변화

그건 징크스가 아니고 세상을 볼 줄 아는 눈이 뜨이는거야.
아픈 사람과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이 존재 하는 한 인간은 성선설이 맞다고나 할까?

사랑이란 항상 희생이라는 댓가를 요구하듯 보이지만 그건 누구에게 강요 받는 게 아니고 자기가 주는거야.

Do you understand?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閲覧数 : 21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ewJeans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kabacases
  3. 閲覧数 : 28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4. 閲覧数 : 27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5. 閲覧数 : 27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7. 閲覧数 : 30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8. 閲覧数 : 28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ayaovo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chethalia18
  12. 閲覧数 : 27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5. 閲覧数 : 28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6. 細分類: 入会挨拶 KO 129 CheEese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0 cunningham
  1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26 2053
  19. 閲覧数 : 28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2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30 1192Kamak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