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흠...네 케제 아버님^^

閲覧数 : 42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412 54,800
네..아버님, 살아있기에
기뻐하구 감사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피가 따뜻하구 생각할 수 있다는거
살아있어서 좋다는 거,
그러면서도 죽을 때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온 거 후회하구 싶지않다는
바람들을 마음에 담아두구요 살고싶어요^^

요즘은 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홀해진거 같아서요^^
평생을 같이 살 순 없지만,
평생 내 기억 속에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니까요^^

잘해주고 싶은 욕심에 우울했어요...
原文を見る

re : 흠...네 케제 아버님^^

네..아버님, 살아있기에
기뻐하구 감사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피가 따뜻하구 생각할 수 있다는거
살아있어서 좋다는 거,
그러면서도 죽을 때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온 거 후회하구 싶지않다는
바람들을 마음에 담아두구요 살고싶어요^^

요즘은 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홀해진거 같아서요^^
평생을 같이 살 순 없지만,
평생 내 기억 속에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니까요^^

잘해주고 싶은 욕심에 우울했어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閲覧数 : 44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81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koh315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y8282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whistler
  5. 閲覧数 : 8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たつぴん
  6.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483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97
  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68768
  9. 細分類: 宣伝 KO 0 whistler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Ktktkt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8 yukiyo
  12.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4091
  13. 閲覧数 : 44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Grant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8 yukiyo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235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