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

閲覧数 : 38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1663 54,800
... 위태롭다.
위태롭다 못해 금방이라도 발 아래 내가 딛고 있는 바닥이
이대로 무너져 내릴것만 같다.
나름대로 잘 해오고 있었던것 같은데.
뭐가 문젤까.
잘 해보고 싶었는데.
그저.. 조금 더 잘 해보고 싶을 뿐이었는데.
결국은 나의 작은 바램이
지금의 내 자리마저 위태롭게 만들어 버렸다는 것일까.
이대로 무너지긴 싫어.
그동안 쌓아왔던 알량한 자존심마저 무너트리기엔
아직 너무 이르다고..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아무리 외면당하고 또 버림받아도.
더이상 추락해버리면 안되니까.
原文を見る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

... 위태롭다.
위태롭다 못해 금방이라도 발 아래 내가 딛고 있는 바닥이
이대로 무너져 내릴것만 같다.
나름대로 잘 해오고 있었던것 같은데.
뭐가 문젤까.
잘 해보고 싶었는데.
그저.. 조금 더 잘 해보고 싶을 뿐이었는데.
결국은 나의 작은 바램이
지금의 내 자리마저 위태롭게 만들어 버렸다는 것일까.
이대로 무너지긴 싫어.
그동안 쌓아왔던 알량한 자존심마저 무너트리기엔
아직 너무 이르다고..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아무리 외면당하고 또 버림받아도.
더이상 추락해버리면 안되니까.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whistler
  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13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pieya
  4. 閲覧数 : 43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02
  5. 52585 re : ^^
    閲覧数 : 41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5
  6. 閲覧数 : 41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5
  7. 閲覧数 : 5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Member_68738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ember_6135
  9. 閲覧数 : 8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koh315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1647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55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93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