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시계...

閲覧数 : 36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493 54,800
시계바늘이 걸리적 거린다.  이놈을 붙잡아 꺼꾸로 돌려  빼앗긴 시간을 찾는다는 건  외로이된 삶을 찾는 일이라  멍하니 하루종일 돌려버렸다.  이런 행위에 참으로 아름다운 글하나 붙여서  방에 걸어놓았다.  벽을 타고 흐르는 시계바늘  결국 그만큼의 시간을 빼앗긴 셈이다.  다시 이 놈에게 협박을 가해본다.  빼앗아간 시간을 내어놓던가  너의 흐리멍텅한 톱니하나를 달라고...  멈춰버린 시계  이제 시간은 정지한 셈이다.  나는 늙지않고  나이도 먹지 않는다.  과거와 미래가 없는 것이다.  매우 즐거운 일이다.  이렇게 톱니하나 때어내고  시간을 붙잡을수 있다는 건  어제로 마음아파하지않고  내일로 불안해하지않아도 된다.  이런 즐거움에 필시  아마도 나 또한  처음부터 어딘가가 부족함에  묘한 충동일 느낌이 틀림없다 
原文を見る

시계...

시계바늘이 걸리적 거린다.  이놈을 붙잡아 꺼꾸로 돌려  빼앗긴 시간을 찾는다는 건  외로이된 삶을 찾는 일이라  멍하니 하루종일 돌려버렸다.  이런 행위에 참으로 아름다운 글하나 붙여서  방에 걸어놓았다.  벽을 타고 흐르는 시계바늘  결국 그만큼의 시간을 빼앗긴 셈이다.  다시 이 놈에게 협박을 가해본다.  빼앗아간 시간을 내어놓던가  너의 흐리멍텅한 톱니하나를 달라고...  멈춰버린 시계  이제 시간은 정지한 셈이다.  나는 늙지않고  나이도 먹지 않는다.  과거와 미래가 없는 것이다.  매우 즐거운 일이다.  이렇게 톱니하나 때어내고  시간을 붙잡을수 있다는 건  어제로 마음아파하지않고  내일로 불안해하지않아도 된다.  이런 즐거움에 필시  아마도 나 또한  처음부터 어딘가가 부족함에  묘한 충동일 느낌이 틀림없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閲覧数 : 1,44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30 コスビ2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hisui
  3. 閲覧数 : 4,903
    細分類: 宣伝 KO 255 JKfood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00oo00o
  5. 閲覧数 : 1,15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1073
  6. 閲覧数 : 1,48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alladdin2000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chgjwjq
  8. 閲覧数 : 1,49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걸륜부인
  9. 閲覧数 : 1,48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chgjwjq
  10. 閲覧数 : 1,43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걸륜부인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hisui
  12. 閲覧数 : 5,410
    細分類: 宣伝 KO 20 karaconstore
  13. 閲覧数 : 1,48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30 kissmei
  14. 11714 test 1
    閲覧数 : 3,03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80 guns2
  15. 閲覧数 : 1,61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60 reviver
  16. 閲覧数 : 1,93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60 reviver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ken519
  18. 閲覧数 : 1,38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ken519
  19. 閲覧数 : 1,57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Dartagnan
  2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his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