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바램..

閲覧数 : 25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9063 54,800
기쁜 일이 있을때 언제나 내가 먼저 생각 났음 했습니다 힘이 들땐 언제나 내 생각이 났음 했습니다 사랑...이란 말을 떠올리면 항상 눈으로 나를 쫓았음 했습니다 지쳐 있을때 가장 먼저 어깨에 손을 올려 놓을 사람이 나였음 했습니다 눈을 들어 세상을 봤을때 처음 보이는게 항상 나였음 했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지을때 그 속에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먼 미래를 그리며 행복해 할때 그 속에도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너무 아파 다른 이의 손이 필요할때 내가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혼자서는 헤쳐갈 수 없는 일에 부딪혔을때 나의 손을 잡고 나아갈 수 있길 바랬습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을땐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은 생각이 들때 그를 잡아주는 존재가 됐음 했습니다 아니,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어두운것들로 부터 지켜주고 밝은것들만 보고, 듣고, 사랑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들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나와의 추억들을 잊고 나라는 존재를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길 바랍니다 나보다 더 사랑할 그런 사람을... 이제는 바랍니다.... 
原文を見る

바램..

기쁜 일이 있을때 언제나 내가 먼저 생각 났음 했습니다 힘이 들땐 언제나 내 생각이 났음 했습니다 사랑...이란 말을 떠올리면 항상 눈으로 나를 쫓았음 했습니다 지쳐 있을때 가장 먼저 어깨에 손을 올려 놓을 사람이 나였음 했습니다 눈을 들어 세상을 봤을때 처음 보이는게 항상 나였음 했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지을때 그 속에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먼 미래를 그리며 행복해 할때 그 속에도 내가 있었음 했습니다 너무 아파 다른 이의 손이 필요할때 내가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혼자서는 헤쳐갈 수 없는 일에 부딪혔을때 나의 손을 잡고 나아갈 수 있길 바랬습니다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을땐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싶은 생각이 들때 그를 잡아주는 존재가 됐음 했습니다 아니,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어두운것들로 부터 지켜주고 밝은것들만 보고, 듣고, 사랑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들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나와의 추억들을 잊고 나라는 존재를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길 바랍니다 나보다 더 사랑할 그런 사람을... 이제는 바랍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4,800

  1. 細分類: 宣伝 KO 45 화우
  2. 4462 .
    閲覧数 : 65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7 쭨이
  3. 4463 .
    閲覧数 : 3,702
    細分類: 宣伝 JA 211 Member_60785
  4. 細分類: 宣伝 JA 137 Member_64042
  5. 4465 .
    閲覧数 : 75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78 Member_60785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ettandt
  7. 閲覧数 : 78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iNu_
  8. 閲覧数 : 74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02 MiNu_
  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15 MiNu_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51 Member_64057
  1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Member_60748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5 zipper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50 Member_6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