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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연극제 제2회 피지컬시어터페스티벌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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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제2회 피지컬시어터 페스티벌 인 서울-그리고 파란은 시작되었다"가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닷새동안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개최됩니다.  공연작품 및 일정 (문의 ; 열린극장 02-743-6474) A. 밀레니엄 베이비-바리데기   극단 코스테이지(한국) 11월4일 6시30분-7시30분, 11월5일 5시-6시 B. 나와(밧줄)  스토아하우스캄파니(일본) 11월2일 7시30-8시30분, 11월4일 5시-6시 C. 개구리들의 댄스파티  남긍호 마임극단(한국) 11월2일 9시-10시, 11월3일 7시30분-8시30분 D. 라쿠엔(낙원)  극단 안도엔도리스(일본) 11월3일 9시-10시, 11월5일 6시30분-7시30분 www.ticketpark.com →연극뮤지컬→제2회 피지컬시어터 페스티벌   작년 11월 동경에서의 "제1회 피지컬시어터 페스티벌 인 도쿄 - 일본이여 안녕! 한국이여 안녕!"에 이어 열리게 되는 본 행사는, 한일 연극인들의 작품발표회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극이라는 예술장르,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한국인과 일본인이 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마당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여타의 연극제와 달리 연극관계자뿐만이 아닌 일반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류회를 매일 밤 공연이 끝난 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일 문화인이, 관객이 허심탄회하게 한국과 일본을 그리고 작품을 이야기하면서, 너무나 멀어져 있는 정서적 거리와 골 깊이 패인 역사의 상처를 현재의 모습을 통해 메워 보려 합니다.  그 밖의 부대행사로는, 11월 1일 저녁 7시 30분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색소폰 연주자 강태환, 일본 재즈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사토마사히코, 퍼커셔니스트 다카다미도리 3인으로 결성된 재즈트리오 동그라미(코디네이팅 ; 소에지마테루토-재즈평론가)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라이브가 끝난 후 저녁 9시부터는  행사의 개막을 축하하는 오프닝 파티가 열릴 예정입니다.  11월 3일 4시부터 6시까지는 한국공연예술원장이자 국제극예술협회 한국본부 회장인 양혜숙씨와 일본의 연극평론가 니시도 코우진씨의 "세계 속의 한일연극의 가능성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대담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5일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본 행사의 일본측 실행위원장이자 작품 "나와(밧줄)" 연출한 기무라신고씨와 한국측 실행위원장이자 작품 "밀레니엄 베이비-바리데기"를 연출한 김경원씨의 한일 연기술 비교 워크샵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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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연극제 제2회 피지컬시어터페스티벌 안내문

한일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제2회 피지컬시어터 페스티벌 인 서울-그리고 파란은 시작되었다"가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닷새동안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개최됩니다.  공연작품 및 일정 (문의 ; 열린극장 02-743-6474) A. 밀레니엄 베이비-바리데기   극단 코스테이지(한국) 11월4일 6시30분-7시30분, 11월5일 5시-6시 B. 나와(밧줄)  스토아하우스캄파니(일본) 11월2일 7시30-8시30분, 11월4일 5시-6시 C. 개구리들의 댄스파티  남긍호 마임극단(한국) 11월2일 9시-10시, 11월3일 7시30분-8시30분 D. 라쿠엔(낙원)  극단 안도엔도리스(일본) 11월3일 9시-10시, 11월5일 6시30분-7시30분 www.ticketpark.com →연극뮤지컬→제2회 피지컬시어터 페스티벌   작년 11월 동경에서의 "제1회 피지컬시어터 페스티벌 인 도쿄 - 일본이여 안녕! 한국이여 안녕!"에 이어 열리게 되는 본 행사는, 한일 연극인들의 작품발표회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극이라는 예술장르,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한국인과 일본인이 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마당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여타의 연극제와 달리 연극관계자뿐만이 아닌 일반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류회를 매일 밤 공연이 끝난 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일 문화인이, 관객이 허심탄회하게 한국과 일본을 그리고 작품을 이야기하면서, 너무나 멀어져 있는 정서적 거리와 골 깊이 패인 역사의 상처를 현재의 모습을 통해 메워 보려 합니다.  그 밖의 부대행사로는, 11월 1일 저녁 7시 30분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색소폰 연주자 강태환, 일본 재즈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사토마사히코, 퍼커셔니스트 다카다미도리 3인으로 결성된 재즈트리오 동그라미(코디네이팅 ; 소에지마테루토-재즈평론가)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라이브가 끝난 후 저녁 9시부터는  행사의 개막을 축하하는 오프닝 파티가 열릴 예정입니다.  11월 3일 4시부터 6시까지는 한국공연예술원장이자 국제극예술협회 한국본부 회장인 양혜숙씨와 일본의 연극평론가 니시도 코우진씨의 "세계 속의 한일연극의 가능성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대담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5일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본 행사의 일본측 실행위원장이자 작품 "나와(밧줄)" 연출한 기무라신고씨와 한국측 실행위원장이자 작품 "밀레니엄 베이비-바리데기"를 연출한 김경원씨의 한일 연기술 비교 워크샵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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