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いったい..ソウル欄は何をする所だろう?

閲覧数 : 23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3 43,123
뭖뫬뢜귏귡궞궴귘궩귪궶뤾뜃궼빁궔귞궶궘궲귖뙿릐밒궶똤뫱밺쁞붥뜂빾궑궲뙻궯궲궘귢궲.. 뙥궲궋귝궎궴궥귡궴..룺궢궼궖귏귟닽궋. 귖궭귣귪뾈묪궸궶귡궫귕궸궩궎궶궻궼빁궔귡. 궢궔궢뾈묪궕궩궻귝궎궸궓롴귘궓뭴덇봳덚귒궶궕귞댲궢궘궶귡궞궴궬귣궎? 궩귢귖뙻뚭궳궇귟뜎먒궻뫜궻릐갲궕덇뱗됵궯궲뒾궣궕뱷뒐댧궳궩귪궶궸댲궢궘`묪궥귡궔.. 뿚맜궵궎궢귖뮮궋듩궓뚚궋궸뙥궲뿀궲궽궞궩뒾궣궕믅궣궲궓뚚궋궕빁궔귡귝궎궸궶귡궻궸, 귏궢궲뭞궫궭궵궎궢, 됦궕뜎궻귝궎궸볷{릐궴귖덇볷귆귟궸궫궬궓롴덇봳덚귪궳 "궵궎궢궲~" 궬궴뚁귆궞궴궕궳궖귡귌궵궸릂궢궘궶귡궞궴궕궳궖귡궴궋궎궻궬귣궎.. 귝궘빁궔귞궶궋.. 럡궕뭞궳궼궋귘궶궻궳뭞궫궭궻딠렃궭귩 100% 뿚됶귩궥귡궞궴궼궳궖궶궋. 궢궔궢궫귏궸긂깑뿎귩뙥궲궋귝궎궴궥귡궴, 볷{릐룛, 듰뜎릐룛귩땫귕귡궫귕궻뽞밒궸빒귩룕궘릐갲귖궔궶귟궶궯궲, 롟궋릐갲궼렔빁궴궼댾궎뿚맜뾈묪귘궩귢궴귖뾈묪귩{궥궫귕궸궞궭귞궸돿볺궢궫뽞밒궕뫝궋. 궢궔궢덇궰빁궔귡궞궴궼, 됵덒궸궶궯궫뽞밒궕궩귢, 궫궬뫜궻뜎뼬뫎궻뾈묪긖긐귻긎궶귞긼긞긣긽[깑궻`긃긞긡귻깛긐긫깛긐궸뛱궯궲 "듰뜎뾈묪{궥궞궴"귘궩귢궴귖 "볷{궻뾈묪{궥궞궴"븫돫귩띿궯궲뫲궲궽귖궯궴몓궩궎궬. 럡귖궞궭귞궳긻깛긬깑귩궢궲뙥궫궕. 볷{릐뭞덇릐궸룛묪궕릶릐궕긽[깑귩몭귡궼궦귒궸궩궻볷{릐뾈묪궼럡궻뼹멟귖귏궴귖궸빁궔귞궶궋뗰뜃궬궯궫. 궵귪궶궸궧궯궾궰귏귢궽긽[깑멣븫귩긓긯[궢궲벏궣롨럣귩뼹멟궬궚빾궑궲몭궯궫댧궬궔귞뙻뾲궬. 궞궭귞궻됵덒궫궭궶귞궭귛궯궴봂뫯륲귩렃궯궲귚궯궘귟뾈묪궴븊궖뜃궎궻궸렄듩귩뭫궋궫귞쀇궋궴뛩궑귩궥귡. 럡귖뾈묪댲궢궘븊궖뜃궎맜둰궳궼궋귘궶궻궳궩궎궥귡궔뭢귢궶궘궲귖.. 뮮궋듩궞궭귞궸뒋벍궢궫릐갲, 궓궔귦귟귩궰궚궶궕귞궓뚚궋궻뒾륃귘뛩궑귩롦귟뚴귦궢궶궕귞, 궩귢궴귖빒귩룕궖궶궕귞, 궩궻귝궎궸맻궳궓뚚궋궸룺궢궦궰륲궻뽩귩둎궖궶궕귞 뾈묪궴븊궖뜃궋궫궋. 궴궲귖}궸뾈묪궳긖긐귻깏깈_긊깛궩귢궸귝궯궲궳룤궰궘궞궴궼{릐궳궇궯궲뫜릐궳궼궶궋궔귞궬. 궞궻궟귣궸궼듫맻뭤뺴궸궢궖귟궸귒궫궋궬. 궩궻룋궸궋귞궯궢귗귡귺긇긼긖깛긐궼봏띘궕뫝궘궲궩궎궔럙궋귘귟륲귖뫝궘궲륂궸궩궻룋귉뛱궚궽럡귩딆귪궳궘귢귡뺴궕궋귡궴궋궎뛩궑궔귞궬. 귖궭귣귪뫜궻뭤덃뿎귖벏궣궬궕. 궞귪궶궸긇긲긃[궸릕궺궲뿀귢궽묿궔궕딆귪궳 묿궔륷궢궋릐궴쁞궢궲 궠귂궢궘궲궘궫귂귢궫맯궸뙱벍쀍귩^궑귡궞궴궕궳궖귡뗴듩궳 kj궕뵯밯궢궫귞쀇궋궬귣궎. 귒귪궶궩귪궶룋귩띿귡궫귕궸룺궢궦궰렔빁궻뿕뎧궼륳귪궳궘귢궲, 긂깑뿎귖볷{릐, 듰뜎릐뾈묪궴븊궖뜃궓궎궴궥귡뽞밒귝귟궼벏궣듰뜎릐궫궭궵궎궢먩궸빁궔궯궲뛱궯궲궓뚚궋궸궓롨룙궚궸궶귡궞궴궕궳궖귡뗴듩궸빾귦궯궫귞쀇궋궬귣궎..
原文を見る

도대체..서울란은 뭐 하는 곳일까?

단체 모임이나 그런 경우는 몰라도 개인적인 핸드폰 번호 바꿔서 말해주고.. 보고 있자니..약간은 민망하다. 물론 친구가 되기 위해서 그렇다는 건 안다. 그러나 친구란게 그렇게 술이나 차 한잔 마시면서 쉽게 되는 것일까? 그것도 언어며 국적이 다른 사람들이 한번 만나서 느낌이 통할정도로 그렇게 쉽게 전달 되는 것인가.. 이성끼리도 오랫동안 서로 봐 와야지만 느낌이 통하고 서로를 알게 되는데, 하물며 남자들끼리, 우리나라처럼 일본인과도 하루만에 그저 술 한잔 마시고 "어이~" 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친해 질 수 있다는 것일까.. 잘 모르겠다.. 내가 남자가 아니라서 남자들의 기분을 100% 이해를 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가끔 서울란을 보고 있자면, 일본인 여자, 한국인 여자를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꽤 되고, 젊은 사람들은 자기와는 다른 이성친구나 아니면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서 이곳에 가입한 목적이 많다. 그러나 한가지 알아 둘 것은, 회원이 된 목적이 그것, 단지 다른 나라 민족의 친구 사귀기라면 핫메일의 챗팅방에 가서 "한국친구 구하기"나 아니면 "일본친구 구하기"방을 만들어서 기다리면 더 빠를 듯 싶다. 나도 이곳에서 펜팔을 해 보았지만. 일본인 남자 한명에 여자들이 수십명이 메일을 보내는 통에 그 일본인 친구는 내 이름도 제대로 모를 지경이었다. 오죽하면 메일 전부를 카피해서 같은 편지를 이름만 바꿔서 보냈을 정도니 말이다. 이곳의 회원들이라면 좀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친구들을 사귀는데 시간을 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나또한 친구들 쉽게 사귀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오래동안 이곳에 활동한 사람들, 리필을 달면서 서로의 감정이나 생각을 주고 받으면서, 아니면 글을 올리면서, 그렇게 서로 서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면서 친구를 사귀고 싶다. 너무 급하게 친구로 사귀려다간 그것으로 인해서 상처 받는 것은 본인이지 타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요즘엔 간사이 지방에 자주 같다. 그 곳에 계신 아카호상은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지 배려심도 많으시고 늘 그곳에 가면 나를 반겨주는 분이 있다는 생각에서다. 물론 다른 지역란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카페에 찾아오면 누군가가 반겨주고 누군가 새로운 사람과 이야기하고 외롭고 지친 삶에 원동력을 줄수 있는 공간으로 kj가 발전 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그런 곳을 만들기 위해 조금씩 자신의 이익은 자제 해 주고, 서울란도 일본인, 한국인 친구를 사귀려는 목적보단 같은 한국인들끼리 먼저 알아가고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43,123

  1. 閲覧数 : 14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190 LeoChris
  3. 閲覧数 : 10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1192KamakuRa2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02 name0
  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6. 閲覧数 : 14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7.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9. 閲覧数 : 151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0. 閲覧数 : 16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1. 閲覧数 : 16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2. 閲覧数 : 16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3. 閲覧数 : 158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4. 閲覧数 : 153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5. 閲覧数 : 175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6. 閲覧数 : 166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7. 閲覧数 : 160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nnemon2
  18. 閲覧数 : 1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1 1192KamakuRa2
  19. 閲覧数 : 114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255 RapidMoon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