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정의감

閲覧数 : 5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1 43,123
나는 정의감에 불타는 소녀였다. 그러나..  오늘 특목고 연합축제가 있어서 다녀왔다.  [덕분에 학교에는 안갔다.. --v] 예고 애들이 있어서인지 정말 멋진 무대였다.  그런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부럽기도 했고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스스로를 대견스레여겼다. [안 졸은게 어디야..--;] 그런데... 그 훌륭한 무대매너 뒤의 모습을 보고 난 실망했다. 축제가 끝나고 나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어갔었다. 방금전 모든 걸 끝내고 들어갔던 아이들이 그곳에 있었다.  그들의 말과 행동거지 ..... 정말 봐 줄수 없을정도였다.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아름다운 재주와 외모 뒤에 숨겨진 그런 모습들.... 예전 같았으면 직접은 아니어도... 한마디 해줬을 것이다.  우습게도... 난 아무말 안고 무심한 얼굴로 돌아서버렸다. 저 따위 애들이라면 말해서 나아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추측 뿐 아니라 실제로도 그러했을 것이다. 게다가 내 일도 아닌데 참견해야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고.. 확실히 내가 냉랭해진 건지.. 아님.. 더욱 더 밖에 무관심해진건지.. 혹은 비겁해진것인지... 물들어가나보다.... -- 내 어린시절의 정의감을 상실했다. 나이를 먹는건지.....
原文を見る

정의감

나는 정의감에 불타는 소녀였다. 그러나..  오늘 특목고 연합축제가 있어서 다녀왔다.  [덕분에 학교에는 안갔다.. --v] 예고 애들이 있어서인지 정말 멋진 무대였다.  그런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부럽기도 했고 여유있게 즐길수 있는 스스로를 대견스레여겼다. [안 졸은게 어디야..--;] 그런데... 그 훌륭한 무대매너 뒤의 모습을 보고 난 실망했다. 축제가 끝나고 나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어갔었다. 방금전 모든 걸 끝내고 들어갔던 아이들이 그곳에 있었다.  그들의 말과 행동거지 ..... 정말 봐 줄수 없을정도였다.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아름다운 재주와 외모 뒤에 숨겨진 그런 모습들.... 예전 같았으면 직접은 아니어도... 한마디 해줬을 것이다.  우습게도... 난 아무말 안고 무심한 얼굴로 돌아서버렸다. 저 따위 애들이라면 말해서 나아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추측 뿐 아니라 실제로도 그러했을 것이다. 게다가 내 일도 아닌데 참견해야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고.. 확실히 내가 냉랭해진 건지.. 아님.. 더욱 더 밖에 무관심해진건지.. 혹은 비겁해진것인지... 물들어가나보다.... -- 내 어린시절의 정의감을 상실했다. 나이를 먹는건지.....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43,123

  1.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16
  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ppappa
  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ppappa
  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ppappa
  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harizu
  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taejunboy
  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ppappa
  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3814
  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알렉[alex]
  1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71649
  11. 閲覧数 : 4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658
  12.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7658
  1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2 Member_10271
  1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2 Member_13077
  15.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8
  16.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8
  17.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8
  18.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8
  1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