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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한사람입니다..저 넘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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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오늘 가입을 해서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 몇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깨졌어요... 비록 고등학생 이지만 그애는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었어요... 저도 그애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근데 3일전에 깨졌어요...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애랑 깨지고 나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덩맥 끊고 자살하려고 햇겠습니까.. 전..그애를 무척 사랑했어요... 전 그애없이는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수주병 째진걸로 저의 왼팔 전체를 거의 찢었습니다.. 그때에는 술을 너무 마니 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통증도 못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병원에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동맥은 안 끊어 져서 생명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 차라리 그때 죽었었으면 좋을듯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애를 잊으려고 해도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지금 저의 왼손에는 그애와의 아픈 상처로 남은(자살하려고 짜른..)흉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의 100일이 그애의 생일 입니다.. 전 누구보다도 그애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네요... 그애를 누구 보다도 더 사랑했는데... 세상에 딱 한가지..일생동안 딱 한가지으 소원들 들어주는 천사가 있다면 저는 그애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다시 돌려 달라고... 그애를 다시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그애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진영아 난 누고보다도 더 널 사랑했어...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 너를 힘들게 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해... 진영아 난 이세상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할꺼야... 그리고 진영이 생일때 나 못갈꺼 같아... 진영이 보면 너무 슬퍼서 나 이성을 잃을꺼 같고 진영이 옆에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있는걸 보면 나 너무 슬퍼서 견딜수 없을꺼 같아.... 진영아..그동안 고마웠고.. 58일동안의 짧은 사랑이였지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 사랑해 진영아... 잊지 않을께..그리고 기다릴께..진영아.. 진영이가 나에게 다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릴께... 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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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한사람입니다..저 넘 슬퍼요...

안녕하세요.. 전 오늘 가입을 해서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 몇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깨졌어요... 비록 고등학생 이지만 그애는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었어요... 저도 그애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사랑했어요... 근데 3일전에 깨졌어요...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애랑 깨지고 나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덩맥 끊고 자살하려고 햇겠습니까.. 전..그애를 무척 사랑했어요... 전 그애없이는 안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수주병 째진걸로 저의 왼팔 전체를 거의 찢었습니다.. 그때에는 술을 너무 마니 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통증도 못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병원에 있더군요....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동맥은 안 끊어 져서 생명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전 차라리 그때 죽었었으면 좋을듯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애를 잊으려고 해도 전 그애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지금 저의 왼손에는 그애와의 아픈 상처로 남은(자살하려고 짜른..)흉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의 100일이 그애의 생일 입니다.. 전 누구보다도 그애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을거 같네요... 그애를 누구 보다도 더 사랑했는데... 세상에 딱 한가지..일생동안 딱 한가지으 소원들 들어주는 천사가 있다면 저는 그애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다시 돌려 달라고... 그애를 다시 사랑할수 있게 해달라고..그애와 영원히 함께 있게 해달라고 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진영아 난 누고보다도 더 널 사랑했어...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꺼야... 너를 힘들게 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정말 미안해... 진영아 난 이세상 누구보다도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할꺼야... 그리고 진영이 생일때 나 못갈꺼 같아... 진영이 보면 너무 슬퍼서 나 이성을 잃을꺼 같고 진영이 옆에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도 있는걸 보면 나 너무 슬퍼서 견딜수 없을꺼 같아.... 진영아..그동안 고마웠고.. 58일동안의 짧은 사랑이였지만 넌 영원히 내 마음속에 있을꺼야... 사랑해 진영아... 잊지 않을께..그리고 기다릴께..진영아.. 진영이가 나에게 다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릴께... 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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