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난 또...^^

閲覧数 : 41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whistler 4,566
의미있는 얘기로 시작 하길래 리리오도 날 닮아 가는구나 했더니 류시화 시인의 시였구면...

소금만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촛불은 양초의 몸을 태워 나오는 거구 사람을 살찌우는 모든 식생물은 자기의 몸을 찢고 틔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그런 의미의 세상의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는데 나의 맘처럼 만만한 건 아니구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낀단다.
Whistler wrote.


原文を見る

re : 난 또...^^

의미있는 얘기로 시작 하길래 리리오도 날 닮아 가는구나 했더니 류시화 시인의 시였구면...

소금만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촛불은 양초의 몸을 태워 나오는 거구 사람을 살찌우는 모든 식생물은 자기의 몸을 찢고 틔워서 하는 것이 아닐까?

나도 그런 의미의 세상의 포도나무가 되고자 했는데 나의 맘처럼 만만한 건 아니구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낀단다.
Whistler wrote.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4,566

  1.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67519
  2.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520
  3.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67519
  4. 閲覧数 : 3,230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34384
  5. 細分類: 宣伝 KO 60 하루토
  6.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517
  7.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516
  8.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515
  9. 閲覧数 : 3,013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34384
  10.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514
  11.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67509
  12. 閲覧数 : 3,060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67509
  13. 細分類: 宣伝 JA 0 ジュンー
  14.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67513
  15. 細分類: 宣伝 KO 0 Member_67512
  16.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67511
  17. 細分類: 宣伝 JA 0 Member_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