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re : re: 저는요..
閲覧数 : 53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255
Member_6135
7,111
네에...
종종 그런말을 들었죠..
적응하기 힘들다..
하지만요 저희는요 기존회원끼리만 뭉칠려고 하고 신입회원에게는 쌀쌀맞게 대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왜냐면요 여기에 가입을 한 순간 우리는 같은 일본을 사랑하는 케이제이 식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한 여기서 제가 말한 그런 회원은 준호님같은 회원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회원이란 이런 행사 할때만 반짝 했다가 사라지는 회원들입니다
물론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시는 준호님같은 회원은 당연히 아니죠...
여기는요 처음엔 약간 적응하기 힘들어도 조금만 노력하시면 아주 끈끈한 정을 가진 한 식구가 될수 잇습니다
저도역시 처음에 가입했을때 거의 왕따엿거든요....
그럼 앞으로도 일본사랑하는 마음만큼 케제도 사랑하시고 많은 활동 바랍니다
그리고 대화방에서 보시면 꼭 아는체 해주시구요~~
그럼 이만..
>최준호 Wrote...
>가입한지 얼마 안된...신입회원입니다...
>아직 미래의 일에 대해서 뭐라 할수 없기에...
>스스로 "나는 반짝이가 아니다~"라고 외치기에 어렵지만...
>친구를 좀더 사귀고 싶기에 케제에서 답글도 계속 남기고...
>오해 받아가면서도 쪽지를 보내고, 대화방도 들락날락 거렸습니다...
>그덕에 몇몇분과 친분도 쌓을수 있었죠...
>제가 다른 계기로 일본이 싫어지지 않는한은...
>아마도 제 행동은 변함없겠죠...활동또한 계속 할것입니다...
>그게 가장 평범한 제 모습이고, 바로 제 자신이니까요...
>
>하지만...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대해 알기 시작한 그때부터 편견없이...
>일본을 좋아했으며, 더 많이 알기 위해 노력했기에...
>여러분과 전혀 다를바 없는 그런 존재라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친구도 쉽게 될수 있겠다라고 생각도 했죠...
>그런데, 게시판에서 이렇게 글을 읽고 보니...
>어딜가나 오래도록 한무리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과는 쉽게 적응하고 친해지기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그만큼의 시간을 또 같이 보내야 될테니까요...
>
>물론, 이번 행사때 전혀 아이디도 본적없는...
>가입인사에서도 간신히 찾을까 말까한 그런 아이디를 가진 분들이
>계신것 알고 있습니다...눈에 봐도 보이니까요...
>하지만...친목이란 두글자만으로...우선권을 부여 받는다면...
>결국 인맥으로만 이끌어져가는 행사가 되고 말꺼라 생각되는군요...
>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래도록 이곳 케제에서 활동해 오신 회원님들이...
>보다 행사에 참여하기 쉽도록...그리고 즐길수 있도록...
>케제에서 활동하신 분들도 선발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기술을 쌓으신 분들을 또 선발한것이라고요...
>제 생각이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그렇게 생각하고 싶군요...
>
>후...생각도 정리 못한채 조금 섭섭한 마음에 글을 썼더니...
>이렇게 되버렸군요...사실 저역시 신참이다 보니...
>신참이란 소리가 나오면 뜨끔했거든요...^^;
>암튼...전 그렇게 생각하기에...
>저를 뽑아주신 분들을 위해,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실 분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에 참여할 생각입니다...
>적어도 남들에 비해 특출나게 뛰어나거나 잘나서 뽑힌게 아니므로...
>그만큼 노력해야 될테니까요...^^;
>그럼 이만줄입니다~
>꽤 복잡하고 길기만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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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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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re : re: 저는요..
네에...
종종 그런말을 들었죠..
적응하기 힘들다..
하지만요 저희는요 기존회원끼리만 뭉칠려고 하고 신입회원에게는 쌀쌀맞게 대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왜냐면요 여기에 가입을 한 순간 우리는 같은 일본을 사랑하는 케이제이 식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한 여기서 제가 말한 그런 회원은 준호님같은 회원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회원이란 이런 행사 할때만 반짝 했다가 사라지는 회원들입니다
물론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시는 준호님같은 회원은 당연히 아니죠...
여기는요 처음엔 약간 적응하기 힘들어도 조금만 노력하시면 아주 끈끈한 정을 가진 한 식구가 될수 잇습니다
저도역시 처음에 가입했을때 거의 왕따엿거든요....
그럼 앞으로도 일본사랑하는 마음만큼 케제도 사랑하시고 많은 활동 바랍니다
그리고 대화방에서 보시면 꼭 아는체 해주시구요~~
그럼 이만..
>최준호 Wrote...
>가입한지 얼마 안된...신입회원입니다...
>아직 미래의 일에 대해서 뭐라 할수 없기에...
>스스로 "나는 반짝이가 아니다~"라고 외치기에 어렵지만...
>친구를 좀더 사귀고 싶기에 케제에서 답글도 계속 남기고...
>오해 받아가면서도 쪽지를 보내고, 대화방도 들락날락 거렸습니다...
>그덕에 몇몇분과 친분도 쌓을수 있었죠...
>제가 다른 계기로 일본이 싫어지지 않는한은...
>아마도 제 행동은 변함없겠죠...활동또한 계속 할것입니다...
>그게 가장 평범한 제 모습이고, 바로 제 자신이니까요...
>
>하지만...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대해 알기 시작한 그때부터 편견없이...
>일본을 좋아했으며, 더 많이 알기 위해 노력했기에...
>여러분과 전혀 다를바 없는 그런 존재라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친구도 쉽게 될수 있겠다라고 생각도 했죠...
>그런데, 게시판에서 이렇게 글을 읽고 보니...
>어딜가나 오래도록 한무리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과는 쉽게 적응하고 친해지기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그만큼의 시간을 또 같이 보내야 될테니까요...
>
>물론, 이번 행사때 전혀 아이디도 본적없는...
>가입인사에서도 간신히 찾을까 말까한 그런 아이디를 가진 분들이
>계신것 알고 있습니다...눈에 봐도 보이니까요...
>하지만...친목이란 두글자만으로...우선권을 부여 받는다면...
>결국 인맥으로만 이끌어져가는 행사가 되고 말꺼라 생각되는군요...
>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래도록 이곳 케제에서 활동해 오신 회원님들이...
>보다 행사에 참여하기 쉽도록...그리고 즐길수 있도록...
>케제에서 활동하신 분들도 선발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기술을 쌓으신 분들을 또 선발한것이라고요...
>제 생각이 이해가 안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그렇게 생각하고 싶군요...
>
>후...생각도 정리 못한채 조금 섭섭한 마음에 글을 썼더니...
>이렇게 되버렸군요...사실 저역시 신참이다 보니...
>신참이란 소리가 나오면 뜨끔했거든요...^^;
>암튼...전 그렇게 생각하기에...
>저를 뽑아주신 분들을 위해,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실 분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에 참여할 생각입니다...
>적어도 남들에 비해 특출나게 뛰어나거나 잘나서 뽑힌게 아니므로...
>그만큼 노력해야 될테니까요...^^;
>그럼 이만줄입니다~
>꽤 복잡하고 길기만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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