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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그런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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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90 7,111
그런 거였군요. 저는 여기는 가입되어 있습니다만 게시판에 참여한 적은 없었습니다. 자주 들여다 보았냐 하면 그것도 아니구요. 어느날 이메일로 날아온 공고를 액면그대로 보고 신청, 면접 후 합격했습니다. (오늘 사이트 들어와보고 알았습니다.) 사이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다는 건 몰랐는데 거의 모든 분들의 생각이 이러시고 주최하신 분들의 생각 역시 그러하시다면 이 행사는 kjclub 사이트의 정기모임에 지나지 않는 거로군요. 주최/주관 : 인터넷한일문화교류 KJCLUB, 학생서미트, SEEDS커뮤니케이션   후원/협찬 :  문화관광부, 주한일본대사관 한국통신,GALA(주), SBS, 창신소프트(주), 와코머스(주),StoB(주), 일본유학자넷(주), 80일간의세계일주(주), 스포츠투데이 (추가후원/협찬사는 추후 공지)   저는 위의 내용을 보고 이 행사가 단순히 사이트 이벤트가 아닐 거라고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만 (문화관광부와 주한일본대사관이 사설 사이트의 이벤트에 협조하는 일은 거의 없지 않습니까) 혹시 행사가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 대화하고 노는 정기모임 분위기라면 당연히 지원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떤 계기로든 한일관계에 털끝만치도 관심이 없는 사람이 kjclub에 가입해 아이디를 남겨둘 리는 없겠지요. 그런 정도의 저 같은 유령회원이 위와 같은 공고메일을 받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kjclub의 사이트가 아니라 민간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한일 교류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갑자기 오고 계신 분들은 혹시나, 저처럼 사이트 자체 참여에는 부진하였으나 일단 자원봉사자로 결정된 이상, kjclub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하겠기에 오고 계신 것이 아닐까요. 평소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더니 행사 있다니까 마구 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는 거라면, 애초에 kjclub측에서는 전체메일을 보내지 말고 사이트 내에 공지로 올렸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나온 이 이야기는 주최측의 입장과는 관계가 없는 모양입니다만) 탈락, 합격에 관계 없에 kjclub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 오신 이곳 회원분들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보수 하나 없는데다 자신의 시간마저 쪼개 참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돕겠다고 지원하신 많은 분들이 과연 이 행사에 애정이 없을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나니, 이 곳에서 활동 하나 없었던 제가 행사 당일에 혹시 지인들끼리 즐기는 분위기에 혼자 남겨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조차 드는군요. 제 글이 잘못되었다면 제가 이 행사의 취지와 규모, 의의를 단단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수천명을 모으고, 큰 회사와 공신력있는 부처의 지원을 받으며 이루어지는 행사이니만큼, 어느 것이 우선되어야 할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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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였군요.

그런 거였군요. 저는 여기는 가입되어 있습니다만 게시판에 참여한 적은 없었습니다. 자주 들여다 보았냐 하면 그것도 아니구요. 어느날 이메일로 날아온 공고를 액면그대로 보고 신청, 면접 후 합격했습니다. (오늘 사이트 들어와보고 알았습니다.) 사이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다는 건 몰랐는데 거의 모든 분들의 생각이 이러시고 주최하신 분들의 생각 역시 그러하시다면 이 행사는 kjclub 사이트의 정기모임에 지나지 않는 거로군요. 주최/주관 : 인터넷한일문화교류 KJCLUB, 학생서미트, SEEDS커뮤니케이션   후원/협찬 :  문화관광부, 주한일본대사관 한국통신,GALA(주), SBS, 창신소프트(주), 와코머스(주),StoB(주), 일본유학자넷(주), 80일간의세계일주(주), 스포츠투데이 (추가후원/협찬사는 추후 공지)   저는 위의 내용을 보고 이 행사가 단순히 사이트 이벤트가 아닐 거라고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만 (문화관광부와 주한일본대사관이 사설 사이트의 이벤트에 협조하는 일은 거의 없지 않습니까) 혹시 행사가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 대화하고 노는 정기모임 분위기라면 당연히 지원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떤 계기로든 한일관계에 털끝만치도 관심이 없는 사람이 kjclub에 가입해 아이디를 남겨둘 리는 없겠지요. 그런 정도의 저 같은 유령회원이 위와 같은 공고메일을 받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kjclub의 사이트가 아니라 민간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한일 교류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갑자기 오고 계신 분들은 혹시나, 저처럼 사이트 자체 참여에는 부진하였으나 일단 자원봉사자로 결정된 이상, kjclub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하겠기에 오고 계신 것이 아닐까요. 평소에는 관심도 보이지 않더니 행사 있다니까 마구 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는 거라면, 애초에 kjclub측에서는 전체메일을 보내지 말고 사이트 내에 공지로 올렸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나온 이 이야기는 주최측의 입장과는 관계가 없는 모양입니다만) 탈락, 합격에 관계 없에 kjclub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 오신 이곳 회원분들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보수 하나 없는데다 자신의 시간마저 쪼개 참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돕겠다고 지원하신 많은 분들이 과연 이 행사에 애정이 없을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나니, 이 곳에서 활동 하나 없었던 제가 행사 당일에 혹시 지인들끼리 즐기는 분위기에 혼자 남겨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조차 드는군요. 제 글이 잘못되었다면 제가 이 행사의 취지와 규모, 의의를 단단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수천명을 모으고, 큰 회사와 공신력있는 부처의 지원을 받으며 이루어지는 행사이니만큼, 어느 것이 우선되어야 할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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