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드뎌 울엄마 밥도 안줌다

閲覧数 : 54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56 바람별랑 7,111
전 선천적으로 체질이 어머니를 닮아... 폭식을 하여도...위만 늘어나고... 살은 죽어도 안치는 체질을 가졌습니다... 휴우...다들 좋겠다고 하지만...--+ 전 살좀 찌고 싶군요...T^T 근데...님아...^^; 밥안준다구 못먹을 님은 아니시리라 생각합니다만...6^^; >해피엔드 Wrote...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이밤 >저는 주린 배를 끌어안고 잠못이루다 이렇게 글을 씀다 T_T; >울엄마가 살빼라고 저녁을 못먹게 함다 >기운없어서리... >이게 왠 때아닌 배고픈 설움인지 몰겠슴다... >배가 고프니 동지섣달 기나긴밤은 더욱 길고 춥슴다 >가뜩이나 외롭고 기나긴 동지섣달인디... > >죄송함다 - 계시판에 이런 글이나 올리고... > >혹시 다이어트로 하늘이 노라신분 > - 동병상련의 아픔이나 같이 나누고자 씀다. >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 !! >글구 다이어트안해도 되시는 분들 격려의 말씀좀 부탁함다 +^^+ > > - 이쁜 주리였슴다  >
原文を見る

re : 드뎌 울엄마 밥도 안줌다

전 선천적으로 체질이 어머니를 닮아... 폭식을 하여도...위만 늘어나고... 살은 죽어도 안치는 체질을 가졌습니다... 휴우...다들 좋겠다고 하지만...--+ 전 살좀 찌고 싶군요...T^T 근데...님아...^^; 밥안준다구 못먹을 님은 아니시리라 생각합니다만...6^^; >해피엔드 Wrote...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이밤 >저는 주린 배를 끌어안고 잠못이루다 이렇게 글을 씀다 T_T; >울엄마가 살빼라고 저녁을 못먹게 함다 >기운없어서리... >이게 왠 때아닌 배고픈 설움인지 몰겠슴다... >배가 고프니 동지섣달 기나긴밤은 더욱 길고 춥슴다 >가뜩이나 외롭고 기나긴 동지섣달인디... > >죄송함다 - 계시판에 이런 글이나 올리고... > >혹시 다이어트로 하늘이 노라신분 > - 동병상련의 아픔이나 같이 나누고자 씀다. >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 !! >글구 다이어트안해도 되시는 분들 격려의 말씀좀 부탁함다 +^^+ > > - 이쁜 주리였슴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7,111

  1.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6
  2. 7042 ^^*
    閲覧数 : 1,303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5
  3.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5
  4.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3
  5.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4
  6. 閲覧数 : 1,155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2
  7.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1
  8. 閲覧数 : 1,250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40
  9.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69328
  10.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7
  11.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9
  12.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8
  13.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6
  14.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5
  15.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4
  16.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0
  17.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29
  18.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2
  19.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1
  20.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