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今年最初の書き込み(^_^メ)

閲覧数 : 362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ANNASUI 7,111
アンニョンハセヨ〜 いよいよ新しい年が始まってしまった今・・今年はまたこの場所で 良い人達と出会える事が出来るといいなぁ・・ 勿論中には、嫌な出会いや・・お互いの価値観や言語ですれ違う気持もあるとは思うけど、それは・・人と人とが近づく為には、必要な事柄かもしれません。 良い人と出会う為には、自分も相手に対して出来るだけ誠意を尽くす ことが・・出来る人なら必ず・・良い交流を深める事が出来ると思います でも・・良い人との一時的な別れは、どんな時でも寂しく、切ない気持になるものですね。たった○ヶ月のメール交換だったけど・・ 今でも、自分の中にもっと何かしてあげたかったのに?と思う自分がいます。でもそんな私に、その人は・・これから先絶対泣かずに・・笑顔でいて!と言ってくれました。だからサヨナラのその日まで・・涙を流さず・・毎日笑顔でいようと思います。 でも・・きっとサヨナラのその日・・泣いてしまいそうだけど・・・ しかし・・人と人との関係は・・過ごした時間の長さではなく・・深さだと思えるこの頃です。 みんなも・・良い関係を築いて行って下さいね!
翻訳を見る

금년 최초의 기입(^_^메)

안녕하세요~ 드디어 새로운 해가 시작되어 버린 지금··금년은 또 이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을 수가 있으면 좋겠다·· 물론중에는, 싫은 만남이나··서로의 가치관이나 언어로 엇갈리는 기분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그것은··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지기 위해는, 필요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좋은 사람과 만나기 위해는, 자신도 상대에 대해서 가능한 한 성의를 다한다 일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좋은 교류가 깊어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좋은 사람과의 일시적인 이별은, 어떤 때라도 외롭고, 안타까운 기분이 되는 것이군요.끊은0개월의 메일 교환이었지만·· 지금도, 자신중에 더 무엇인가 해 주고 싶었는데?(이)라고 생각하는 자신이 있습니다.그렇지만 그런 나에게, 그 사람은··지금부터 앞절대 울지 않고··웃는 얼굴로 있어!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그러니까 사요나라의 그 날까지··눈물을 흘리지 않고··매일 웃는 얼굴로 있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반드시 사요나라의 그 날··울어 버릴 것 같지만··· 그러나··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보낸 시간의 길이는 아니고··깊이라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모두도··좋은 관계를 쌓아 올려서 가 주세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7,111

  1. 細分類: 入会挨拶 KO 30 츠비tsviii
  2. 閲覧数 : 1,450
    細分類: 入会挨拶 JA 5 rinooooo
  3. 1 閲覧数 : 2,102
    細分類: 入会挨拶 JA 5 あさえ
  4. 1 閲覧数 : 1,941
    細分類: 入会挨拶 KO 5 Member_57847
  5. 閲覧数 : 1,603
    細分類: 入会挨拶 JA 5 yuko718
  6. 細分類: 入会挨拶 JA 5 polka
  7. 閲覧数 : 1,107
    細分類: 入会挨拶 KO 5 세월여행자
  8. 閲覧数 : 1,247
    細分類: 入会挨拶 KO 5 Liho★
  9. 209 Hi 1
    閲覧数 : 1,138
    細分類: 入会挨拶 KO 5 ❤Katrina❤
  10. 閲覧数 : 1,421
    細分類: 入会挨拶 KO 5 wiki82
  11. 閲覧数 : 1,321
    細分類: 入会挨拶 JA 5 あさえちゃん
  12. 閲覧数 : 1,113
    細分類: 入会挨拶 JA 12 nine9k
  13. 細分類: 入会挨拶 KO 5 모아이
  14. 閲覧数 : 1,016
    細分類: 入会挨拶 KO 12 Whitekuma
  15. 閲覧数 : 1,009
    細分類: 入会挨拶 KO 5 jjang26
  16. 2 閲覧数 : 1,751
    細分類: 入会挨拶 JA 5 헨이
  17. 閲覧数 : 1,021
    細分類: 入会挨拶 JA 5 アカリ
  18. 閲覧数 : 993
    細分類: 入会挨拶 KO 5 Huns
  19. 閲覧数 : 1,151
    細分類: 入会挨拶 JA 10 あやげ
  20. 閲覧数 : 1,051
    細分類: 入会挨拶 KO 5 れいな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