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綏靖天皇は人間を食べていた

閲覧数 : 479
細分類: 自由テーマ JA 0 OccupiedJAP 7,111

二代目天皇「綏靖天皇」は朝に夕に人間を7人食べていた。
古事記と日本書紀から削除された怪しげな天皇家の記録。

アンジェリーナ・ジョリー監督映画「アンブロークン」が、「クロ宗」という人肉食信仰の存在を隠蔽するために上映中止になった可能性についてお話しました。
  
で、この「クロ宗」がもともと悪魔崇拝であり、その名残が「クロ宗」という名前で残さ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もお話ししたわけですが、このように日本の一部地域には、悪魔崇拝と関係が深いと思われる風習や信仰がいくつも残されています。
 
そもそも、日本のトップである天皇が「悪魔崇拝」を行っているわけですから、その下の民衆たちも同じように昔から悪魔崇拝を陰でコソコソと行ってきた可能性は高いと言わざるを得ません。
 
もっとも、このブログを初めてお読みになっている方には信じにくい話かも知れませんが、例えば天皇が行う「大嘗祭」は悪魔崇拝そのもの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式典です。詳しくは以下のリンクを御覧ください。
 
○天皇が行う「大嘗祭」はまさに悪魔崇拝そのものです。
 
しかも、このリンク記事を見ればお分かりの通り、天皇はほぼ毎日のようにトランス状態になっているとの噂もありますから、この「大嘗祭」がただの風習や伝統として残され、形式的に行われているとは考えにくいです。
 
むしろ天皇が、確信犯的に悪魔を拝んでいる可能性はとても高いとさえ言えます。
 
しかし、それは何も近代の天皇だけに限った話ではありません。実は「古事記」「日本書紀」に登場する古代の天皇さえも、悪魔崇拝を行っていた可能性が高いと言えるのです。
 
もっとも、「古事記」「日本書紀」からはその記録はほとんど削除されてしまったようですが……。
 
実は「古事記」と「日本書紀」には、「欠史八代」と言って、第二次大戦後、何者かによって記録が削除された「八人の天皇」がいます。


○欠史八代 – Wikipedia
 
ウィキペディアによると、「欠史八代(けっしはちだい、かつては闕史八代または缺史八代とも書いた)とは、『古事記』・『日本書紀』において系譜(帝紀) は存在するがその事績(旧辞)が記されない第2代綏靖天皇から第9代開化天皇までの8人の天皇のこと、あるいはその時代を指す」と説明されていますが、こ れはもともと記されていなかったわけではなく、何者かによって人為的に記録が削除されてしまったのです。
 
では、なぜ「八人の天皇」の記述が削除されてしまったのか。これについては「アンサイクロペディア」に分かりやすく説明が書かれてありました。


■欠史八代抹殺事件
 
実在していた天皇を実在しないかのように見せかけるため、謎の黒幕が、2代目綏靖天皇から9代目開化天皇までの事績の記録を古事記および日本書紀から消してしまった。消えたが上に欠史であるが故、この欠史八代という呼称は事後的なものであるといわざるを得ない。
 
いかにして消し去ったのかは現在でもわかっておらず、現在は記録の復興作業中である。
 
それまでは欠史八代の実在は常識であったが、黒幕(GHQという説が最も有力)がその部分の事績を消去し、系譜だけにしてしまったため、あたかも創作された天皇のごとく情報操作されてしまったのである。
 
ちなみに、抹殺したときに、日本人の記憶まで操作したらしい。もしかしたら犯人は長門と言う名前の人かもしれない。
 
なお、この黒幕は継体天皇以前と血がつながってないとの情報操作をした人物と同一犯と見られているが、両事件とも残念ながら時効を迎えてしまった。
 
現在でも、この事件の影響は深く、万世一系というたかが単なる歴史的事実を否定してしまう人が学者にまで存在しているという状況である。
 
----------------(転載ここまで)
 
このように「古事記」「日本書紀」から彼らの記録が削除されたため、「2〜8代目の天皇」は実在しておらず、単なる創作に過ぎないという説さえ囁かれるよう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しかしながら、「2〜8代目の天皇」の系譜や陵墓はきちんと残されている上、皇后の名前さえもきちんと記録に残されています。なので、彼らの存在をそう易々と否定するわけにはいきません。
 
例えば、二代目天皇である「綏靖天皇(すいぜいてんのう)」の陵墓は最上の画像になります。
 
もし彼が実在していなかったのであれば、こんな墓がわざわざ作られ、残されている理由がよく分かりません。実在していない天皇のために誰がわざわざ墓なんか作るのか、という話になってしまいますから。
 
しかも、「綏靖天皇」に関する逸話もかなり詳しく残されています。
 
----------------(以下、アンサイクロペディアより転載)
 
■綏靖天皇
 
紀元前631-紀元前549。
 
抹殺事件による抹殺被害が最も少ない天皇。神武天皇崩御後、異母兄と権力争いを演じる、神武天皇の東征にも参加していたとされ、異母兄は神武天皇の皇后をめとり、その後綏靖天皇と同母兄を殺そうとしたが、それを阻止し、逆に討ち取る。
 
さて、同母兄は臆病だったため、弟である綏靖天皇に皇位を譲ることになる。
 
よく、古事記や日本書紀は、天皇の権威を高めるためのものという説があるが、こんなこと(近親相姦と近親殺戮)を書く必要はないだろう。なぜ書いたかって?そりゃあ、歴史を正しく伝えるためだよ。君。
 
別の資料集によれば食人の趣味があったことでも知られている。なんか、食べられそうになって逃げ出したとかワーワー騒いでたらしいねこれが。
 
83年の生涯であったとされているが、45歳で崩じたとの説もある。何でこんなに寿命の説が違うのかは不明。
 


この逸話を見てみると、これだけでこの天皇が悪魔崇拝と何かしら関わりがあったのではないかと疑いたくなりますね。
 
例えば「親近相姦」はまさに悪魔教の一つである「ゾロアスター教」で美徳とされ、推奨されている教えです。これは先日も記事にしましたね。(例えばこちら)
 
さらに、この「綏靖天皇」には食人の趣味があったとまで書かれてあります。もしこれが本当だとしたら、彼が悪魔崇拝者であった可能性は俄然高くなります。
 
悪魔崇拝では、人肉を食べる決まりになっているようですからね。(詳しくは以下のリンクを御覧下さい。)
 
○現ローマ法王フランシスコに幼児虐待および人身売買のかどで有罪判決。
 
しかも、「綏靖天皇」が人を食べたという話はネットを検索すればいくらでも出てきます。例えば以下の記事など。
 
----------------(以下、こちらから転載)
 
これはいずれの帝の御時であったかというと人皇第二代の綏靖(すいぜい)天皇の御時である。
 
綏靖天皇と申す帝は、朝に夕に人を7人食らいなさったので臣下の嘆きはこれにつきた。「誰と誰が生き残れるだろう」
 
悲しいことに、それは誰にもわからない。この帝は長生きをしたので、多くの人民がその間に滅びてしまいはせぬか、と心配してある臣下がこの暴君を滅ぼそうと提議した。
 
「この帝を戴いていたら、国土は乱れ、人民の嘆きは絶えない。祖父の鵜羽葺不合尊(ウガヤフキアワセズノミコト。あるいは、ウガヤフキアエズノミコト)は836412年を治めなさった。
 
人皇の代となってから、世も末になったのは悲しいことですが、それでも神武天皇は120年を治められました。この帝も100年、200年、300年と御在世なさると思うが、その間、多くの人の命が失われるだろう。
 
『何月何日に火の雨が降る』と偽りの発表をして、諸国に使いを廻らしなさい。いま命の惜しいものは、岩屋を作ってその中に籠り、難を避けよ」と告げられた。
 
人々はみな心を迷わして、各々に岩屋を作り構えた。諸国に塚が多くあるのはこのときの岩屋である。都では、その日を定め、内裏の岩屋を作った。
 
「国王もその日が過ぎるまで、お入りになってください」と、公卿3人、殿上人2人、女房2人を付け参らせて、摩利の柱(未詳)を立て、下から人が上がろう のも上がれないようにしてその中に収めた。その後はどうなったともわからない。悪王と善王とを引き換えてしまったのである。 
 
(「熊野権現の事」『神道集』より)
 
----------------(転載ここまで)
 
この記事を見てみると、「綏靖天皇」は朝と夕に毎日7人の人間を食べていたとのことです。
 
これだけを読むと、一人の人間がそんなにたくさんの人肉を食べられるわけがないと思ってしまいますが、別に七人の体の肉を全て平らげたと書かれてあ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毎日朝と夕に七人ずつ人を殺して、その一部の肉を食べていただけかも知れません。それこそ、どこか特定の部位の味をことさら気に入って、その部分だけを食べていたのかも知れません。
 
こんなことを言うと、それこそ私の妄想だと思われそうですが、実際に人肉を食べてその味に惚れ込み、人肉を貪り食べるようになった日本人がこの世には実際に存在しています。
 
最近では「佐川政一」なんかが有名ですね。
 
○「パリで人肉を食った男」佐川一政【閲覧注意】 – NAVER まとめ
 
彼以外にも、人肉を食べたという日本人はたくさんいます。気味が悪いので、心臓の弱い方は閲覧は控えた方がいいかと思いますが、一応、証拠を示すためにリンクを貼っておきます。
 
○日本で起きたカニバリズム(食人)事件まとめ – NAVER まとめ
 
また、ウィキペディアにはこんなことが書かれてありました。
 
----------------(以下、ウィキペディアより転載)
 
随筆『新著聞集』では、江戸時代の元禄年間に増上寺の僧が、葬儀にあたって死者の剃髪をした際、誤って頭皮をわずかに削り、過ちを隠すためにそれを自分の 口に含んだところ、非常に美味に感じられ、以来、頻繁に墓地に出かけては墓を掘り起こして死肉を貪り食ったという話がある。
 
----------------(転載ここまで)
 
「増上寺」とはもともと「真言宗」のお寺です。要するに、「密教」のお寺ですね。
 
で、この密教から「チベット仏教」が作られたわけですが、「チベット仏教」では秘密の儀式の中で「人肉」を食べる決まりになっています。
 
○〈閲覧注意〉チベットは悪魔崇拝の聖地です。
 
ということは、「密教」のお坊さんもまた秘密の儀式の中で「人肉」を食べていた(食べている)可能性がとても高いわけで、その儀式を繰り返し行っているうちに、人肉の味に惚れ込み、墓を掘り起こしてまで死肉を貪り食うようになった可能性はなきにしもあらずです。
 
しかし、表向きはお坊さんが儀式の中で人肉を食べているわけがない、ということになっていますので、「葬儀にあたって死者の剃髪をした際、誤って頭皮をわ ずかに削り、過ちを隠すためにそれを自分の口に含んだ」などと、後から苦し紛れの言い訳をこじつけ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このように、日本の過去にはこのような事例が幾つもあります。なので、人肉の味に取り憑かれ、貪り食べるようになった人がいたとしてもおかしくはないのです。
 
ですから、「綏靖天皇」が人肉を毎日のように貪り食べていたという可能性もあながち否定できません。
 
もしかしたら彼もまた普段から悪魔崇拝を行い、「人肉」を繰り返し食べているうちに、特定の部位の味に惚れ込み、毎日朝と夕に七人ずつの人間を殺して食べなければ気が済まなくなったのかも知れません。
 
そもそも、悪魔崇拝でも行っていない限り、どうして天皇のような「権力者」が人肉を食べるようになったのか、全く説明がつけられません。
 
一体、他にどんな理由があって、人肉を食べ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のでしょうか。古代の人たちは当たり前のように人肉を食べていたとでもいうのでしょうか。
 
まさかのまさか。食べる物に事欠いて、飢えを凌ぐために人肉を食べたというのならまだ分かりますが、天皇のような「権力者」が食べ物に事欠くはずもなく、禁忌とされている人肉を何の理由もなく食べるわけがありません。
 
どこからどう考えても、悪魔崇拝を行っているうちに人肉に取り憑かれるようになったとしか考えようがありません。それ以外に何か思いあたる理由があるでしょうか。
 
ですから、GHQが「欠史八代」の記録を消したというのも実は真っ赤な嘘なのかも知れません。実際のところは、天皇家が自ら消してしまったのかも知れません。
 
二代目の天皇が人肉を食べていたなどという話が世間に広く知れ渡ったら、それこそ天皇家としてはかなり分が悪いですからね。
 
で、「欠史八代」は存在していなかった、などという説まで世間に流して、「綏靖天皇」にまつわる逸話さえも全てデタラメだと我々に思わせようとし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ということで、今日は天皇と悪魔崇拝の関係について、「人肉食」の観点から考察してみました。
 
気味の悪い話で大変失礼いたしました。
 
ちなみに、「古事記」「日本書紀」がどれほど原型を留めておらず、どれほど多くの箇所が削除されてしまっているのかについては、以下のリンクに詳しく書かれてあります。
 
○古事記・日本書紀の謎-その5-

翻訳を見る

스이제이 덴노는 인간을 먹고 있던

2대째 천황「스이제이 덴노」는 아침에 저녁에 인간을 7명 먹고 있었다.
고사기와 일본 서기로부터 삭제된 수상한 천황가의 기록.

안제리나・죠리 감독 영화「안브로쿤」가, 「크로종」라고 하는 인육식 신앙의 존재를 은폐 하기 위해서 상영 중지가 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크로종」가 원래 악마 숭배이며, 그 자취가「크로종」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는 것은 아닐까도 이야기한 것입니다만, 이와 같이 일본의 일부 지역에는, 악마 숭배와 관계가 깊다고 생각되는 풍습이나 신앙이 얼마든지 남아 있습니다.
 
원래, 일본의 톱인 천황이「악마 숭배」를 실시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아래의 민중들도 똑같이 옛부터 악마 숭배를 그늘에서 코소코소와 다녀 온 가능성은 높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 브로그를 처음으로 읽으시고 있는 분 믿기 어려운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만, 예를 들면 천황이 실시하는「다이죠제」는 악마 숭배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식전입니다.자세한 것은 이하의 링크를 봐 주세요.
 
○천황이 실시하는「다이죠제」는 확실히 악마 숭배 그 자체입니다.
 
게다가, 이 링크 기사를 보면 분 빌려의 대로, 천황은 거의 매일 같이 트랜스 상태가 되어 있다라는 소문도 있으니까, 이「다이죠제」가 단순한 풍습이나 전통으로서 남겨져 형식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천황이, 확신범적으로 악마를 비고 있을 가능성은 매우 높으면마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것도 근대의 천황인 만큼 한정한 이야기가 아닙니다.실은「고사기」「일본 서기」에 등장하는 고대의 천황마저도, 악마 숭배를 실시하고 있던 가능성이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사기」「일본 서기」에서는 그 기록은 거의 삭제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만 …….
 
실은「고사기」와「일본 서기」에는, 「결사 팔대」라고 말하고, 제2차 대전 후, 누군가에 의해서 기록이 삭제된「여덟 명의 천황」가 있습니다.


○결사 팔대 – Wikipedia
 
위키페디아에 의하면, 「결사 팔대(결사 벌이야, 이전에는 궐사 팔대 또는 결사 팔대라고도 썼다)란, 『고사기』・『일본 서기』에 두어 계보(고대역대천황의 기록) (은)는 존재하지만 그 업적( 구말)이 기록되지 않는 제2대 스이제이 덴노로부터 제9대 가이카 덴노까지의 8명의 천황, 있다 있어는 그 시대를 가리키는」라고 설명되고 있습니다만, 와 는 원래 기록되지 않았던 것이 아니고, 누군가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기록이 삭제되어 버렸습니다.
 
그럼, 왜「여덟 명의 천황」의 기술이 삭제되어 버렸는가.이것에 대해서는「안사이크로페디아」에 알기 쉽게 설명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결사 팔대 말살 사건
 
실재하고 있던 천황을 실재하지 않는 것처럼 가장하기 위해, 수수께끼의 흑막이, 2대째 스이제이 덴노로부터 9대째 가이카 덴노까지의 업적의 기록을 고사기 및 일본 서기로부터 지워 버렸다.사라졌지만 후에 결사이지만 고 , 이 결사 팔대라고 하는 호칭은 사후적인 것이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지워 없앴는지는 현재에도 알지 않고, 현재는 기록의 부흥 작업중이다.
 
그것까지는 결사 팔대의 실재는 상식이었지만, 흑막(GHQ라고 하는 설이 가장 유력)이 그 부분의 업적을 소거해, 계보인 만큼 해 버렸기 때문에, 마치 창작된 천황과 같이 정보 조작되어 버렸던 것이다.
 
덧붙여서, 말살했을 때에, 일본인의 기억까지 조작한 것 같다.혹시 범인은 나가토라는 이름 앞 사람일지도 모른다.
 
덧붙여 이 흑막은 게이타이 덴노 이전과 피가 연결되지 않다는 정보 조작을 한 인물과 동일범이라고 보여지고 있지만, 양사건 모두 유감스럽지만 시효를 맞이해 버렸다.
 
현재에도, 이 사건의 영향은 깊고, 만세일계라고 하는 겨우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해 버리는 사람이 학자에까지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 상황이다.
 
----------------(전재 여기까지)
 
이와 같이「고사기」「일본 서기」로부터 그들의 기록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2〜8대째의 천황」는 실재하고 있지 않고, 단순한 창작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는 설마저 속삭여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2〜8대째의 천황」의 계보나 능묘는 제대로 남아 있는 위, 황후의 이름마저도 제대로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그래서, 그들의 존재를 그렇게역들이라고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면, 2대째 천황인「스이제이 덴노(들이마셔 사치)」의 능묘는 최상의 화상이 됩니다.
 
만약 그가 실재하지 않았던 것이면, 이런 무덤이 일부러 만들어져 남아 있는 이유를 잘 모릅니다.실재하고 있지 않는 천황을 위해서 누가 일부러 무덤은 만드는지, 라고 하는 이야기가 되어 버릴테니까.
 
게다가, 「스이제이 덴노」에 관한 일화도 꽤 자세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하,안사이크로페디아보다 전재)
 
■스이제이 덴노
 
기원 전631-기원 전 549.
 
말살 사건에 의한 말살 피해가 가장 적은 천황.진무 덴노붕후, 이모형(오빠)와 권력 싸움을 연기하는, 진무 덴노의 동정에도 참가하고 있었다고 여겨져 이모형(오빠)는 진무 덴노의 황후를 째 취해, 그 후 스이제이 덴노와 한 어머니형(오빠)를 죽이려고 했지만, 그것을 저지해, 반대로 죽인다.
 
그런데, 한 어머니형(오빠)는 겁장이였던 모아 두어 남동생인 스이제이 덴노에게 황위를 양보하게 된다.
 
자주(잘), 고사기나 일본 서기는, 천황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 설이 있다가, 이런 일(근친상간과 근친 살륙)을 쓸 필요는 없을 것이다.왜 썼는지라는?그렇다면 아, 역사를 올바르게 전하기 위해야.군.
 
다른 자료집에 의하면식인의 취미가 있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어쩐지, 먹을 수 있을 것 같게 되어 도망갔다든가 엉엉 떠들고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이.
 
83년의 생애였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45세에붕자타와의 설도 있다.무엇으로 이렇게 수명의 설이 다른지는 불명.
 


이 일화를 보면, 이만큼으로 이 천황이 악마 숭배와 무엇인가 관계가 있던 것은 아닐까 의심하고 싶어지는군요.
 
예를 들면「친근 상간」는 확실히 악마교의 하나인「조로아스터교」로 미덕으로 여겨져 추천 되고 있는 가르침입니다.이것은 요전날도 기사로 했어요.(예를 들면이쪽)
 
게다가 이「스이제이 덴노」에는 식인의 취미가 있었다고까지 쓰여져 있어요.만약 이것이 사실이라고 하면, 그가 악마 숭배자인 가능성은 갑자기 높아집니다.
 
악마 숭배에서는, 인육을 먹는 결정이 되어 있는 것 같기 때문에.(자세한 것은 이하의 링크를 봐 주세요.)
 
○현로마교황 프란시스코에 유아 학대 및 인신매매의 출발 유죄판결.
 
게다가, 「스이제이 덴노」가 사람을 먹었다고 하는 이야기는 넷을 검색하면 얼마든지 나옵니다.예를 들면 이하의 기사 등.
 
----------------(이하,이쪽으로부터 전재)
 
이것은 어느 제의 시였는가 하면 진노 제2대의 수 야스시(들이마셔 사치) 천황의 시이다.
 
스이제이 덴노라고 하는 제는, 아침에 저녁에 사람을 7명 먹어 하셨으므로 신하의 한탄은 이것에 다했다.「누구와 누가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
 
슬픈 것에,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이 제는 장수를 했으므로, 많은 인민이 그 사이에 멸망해 이바지하지 않든지는하지 않는인가, 라고 걱정되어 있는 신하가 이 폭군을 멸하려고 제의 했다.
 
「이 제를 대 있고 있으면, 국토는 흐트러져 인민의 한탄은 끊어지지 않는다.조부의 제우즙불합존(우가야후키아와세즈노미코트.있다 있어는, 우가야후키아에즈노미코트)는 836412년을 수습해 하셨다.
 
진노의 대가 되고 나서, 세상도 끝이 된 것은 슬픈 일입니다만, 그런데도 진무 덴노는 120년을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이 제도 100년, 200년, 300년과 생전 하신다고 생각하지만, 그 사이, 많은 사람의 생명이 없어질 것이다.
 
『몇월 몇일에 불의 비가 내리는』와 거짓의 발표를 하고, 제국에 사용을 회인것 같은 차이.지금 생명의 아까운 것은, 돌집을 만들고 그 중에 틀어박여, 난을 피해서」와 전해들었다.
 
사람들은 모두심을 현혹시키고, 각각에 돌집을 만들어 지었다.제국에 총이 많이 있다의는 이 때의 돌집이다.도에서는, 그 날을 정해 대궐의 돌집을 만들었다.
 
「국왕도 그 날이 지날 때까지, 들어가 주세요」와 공경 3명, 4,5품이상의 6품의 당상관 2명, 부인 2명을 붙여 항복케 할 수 있고, 마리의 기둥(미상)을 세워 아래로부터 사람이 오르자 의도 오를 수 없게 하고 그 중에 넣었다.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다고도 모른다.악왕과 선왕을 바꾸어 버렸던 것이다. 
 
(「쿠마노 곤겐의 일」『신도집』보다 )
 
----------------(전재 여기까지)
 
이 기사를 보면, 「스이제이 덴노」는 아침과 저녁에 매일 7명의 인간을 먹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만큼을 읽으면, 한 명의 인간이 그렇게 많은 인육을 먹을 수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해 버립니다만, 별로 일곱 명의 몸의 고기를 모두 평정했다고 쓰여져 있다 (뜻)이유가 아닙니다.
 
매일아침과 저녁에 일곱 명씩 사람을 죽이고, 그 일부의 고기를 먹어 받을 수 있어일지도 모릅니다.그야말로, 어딘가 특정의 부위의 맛을 새삼스럽게 마음에 들고, 그 부분만큼을 먹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을 말하면, 그야말로 나의 망상이라고 생각될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인육을 먹어 그 맛에 반해 , 인육을 탐내 먹게 된 일본인이 이 세상에는 실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사가와 마사이치」등이 유명하네요.
 
○「파리에서 인육을 먹은 남자」사가와일정【열람 주의 】 – NAVER 정리
 
그 이외에도, 인육을 먹었다고 하는 일본인은 많이 있습니다.기색이 나쁘기 때문에, 심장의 약한 분은 열람은 삼가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합니다만, 일단, 증거를 나타내기 위해서 링크를 붙여 둡니다.
 
○일본에서 일어난 카니바리즘(식인) 사건 정리 – NAVER 정리
 
또, 위키페디아에는 이런 일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하,위키페디아보다 전재)
 
수필『새 저서문집』에서는, 에도시대의 겐로쿠 연간에 조우죠사의 승려가, 장의에 해당해 사망자의 삭발을 했을 때, 잘못해 두피를 조금 깎아, 잘못을 숨기기 위해서 그것을 자신의 입에 넣었는데, 매우 맛있게 느껴진 이래, 빈번히 묘지에 나가고는 무덤을 파내고 송장 고기를 탐내 먹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전재 여기까지)
 
「조우죠사」와는 원래「진언종」의 절입니다.요컨데, 「밀교」의 절이군요.
 
그리고, 이 밀교로부터「티벳 불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만, 「티벳 불교」에서는 비밀의 의식 중(안)에서「인육」를 먹는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열람 주의〉티벳은 악마 숭배의 성지입니다.
 
그 말은, 「밀교」의 스님도 또 비밀의 의식 중(안)에서「인육」를 먹고 있던(먹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비싼 것으로, 그 일식을 반복해 가고 있는 사이에, 인육의 맛에 반해 , 무덤을 파내서까지 송장 고기를 탐내 먹게 된 가능성은 없다고도 아니고입니다.
 
그러나, 공식상은 스님이 의식 중(안)에서 인육을 먹고 있을 리가 없는, 이라는 것이 되고 있기 때문에, 「장의에 해당해 사망자의 삭발을 했을 때, 잘못해 두피를 원 두인가에 깎아, 잘못을 숨기기 위해서 그것을 자신의 입에 넣은」 등과 나중에 난처한 나머지의 변명을 억지 쓴 것은 아닐까요.
 
이와 같이, 일본의 과거에는 이러한 사례가 몇도 있습니다.그래서, 인육의 맛에 취해 홀려 탐내 먹게 된 사람이 있었다고 해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스이제이 덴노」가 인육을 매일 같이 탐내 먹고 있었다고 할 가능성도 반드시 부정할 수 없습니다.
 
혹시 그도 또 평상시부터 악마 숭배를 실시해, 「인육」를 반복해 먹고 있는 사이에, 특정의 부위의 맛에 반해 , 매일아침과 저녁에 일곱 명씩의 인간을 죽여 먹지 않으면 기분이 내키지 않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원래, 악마 숭배로도 가서 않은 한, 어째서 천황과 같은「권력자」가 인육을 먹게 되었는지, 전혀 설명이 붙여지지 않습니다.
 
도대체, 그 밖에 어떤 이유가 있고, 인육을 먹게 되었다는 것입니까.고대의 사람들은 당연한 듯이 인육을 먹고 있었다고에서도 말하는 것입니까.
 
설마의 설마.먹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굶주림을 견디기 위해서 인육을 먹었다는 것이라면 아직 압니다만, 천황과 같은「권력자」가 음식에 어려움을 느낄 리도 없고, 금기로 되어 있는 인육을 아무 이유도 없게 먹는 것이 없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생각해도, 악마 숭배를 실시하고 있는 사이에 인육에 배달시켜 홀리게 되었다고 밖에 생각할 방법이 없습니다.그 이외에 무엇인가 짐작이 가는 이유가 있다입니까.
 
그러니까, GHQ가「결사 팔대」의 기록을 지웠다는 것도 실은 새빨간 거짓말인지도 모릅니다.실제의 곳은, 천황가가 스스로 지워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2대째의 천황이 인육을 먹고 있었다는 등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세상에 넓게 널리 알려지면, 그야말로 천황가(로서)는 상당히 분이 나쁘니까.
 
그리고, 「결사 팔대」는 존재하지 않았다, 등이라고 하는 설까지 세상에 흘리고, 「스이제이 덴노」에 관련되는 일화마저도 모두 데타라메라고 우리에게 생각하게 하려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오늘은 천황과 악마 숭배의 관계에 대해서, 「인육식」의 관점으로부터 고찰해 보았습니다.
 
기색의 나쁜 이야기로 몹시 실례했습니다.
 
덧붙여서, 「고사기」「일본 서기」가 얼마나 원형을 두지 않고, 얼마나 많은 개소가 삭제되어 버리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하의 링크에 자세하게 쓰여져 있어요.
 
○고사기・일본 서기의 수수께끼-그 5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7,111

  1.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93
  2.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92
  3.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67569
  4.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91
  5.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67564
  6.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90
  7.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8
  8.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9
  9.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7
  10.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67563
  11.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6
  12.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5
  13. 閲覧数 : 414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4
  14.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3
  15.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2
  16.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1
  17. 閲覧数 : 267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80
  18. 細分類: 入会挨拶 KO 0 Member_73679
  19. 細分類: 入会挨拶 KO 0 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