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서태지. 고교자퇴하면서 쓴 글..

閲覧数 : 339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pieya 7,111
세상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이 세상에 의지하기엔 이미 커버린 나는 이 혼돈속의 정리를 원한다. 두가지 세계에서 외면당한 설움 나와 같은 공허속의 이름 신세대... 우리를 바라보는 포장된 시선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말라고 한다. 그때가 좋았다고 한다. 그건 나약한 사고이다. 어느 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다. 시대의,시간의 책임이 아니다. 나와같은 신세대여 아무런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넋두리 이젠 닥쳐주었으면 한다. 냉정한 내 발언에 숨이 막혀오는이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약한 영혼이여!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이 아니다. 영원히 깨어있다. 날개를 잃어버린 채 추락하는 영혼이 될 것이다. 나는 두가지 길 중 사람들의 발자취가 없는 가시밭길을 택하련다 나의 선택에 따르는 고통은 견딜 수 있다 가시를 밟으며 피를 흘린 듯 새로운 곳에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면.. 어느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라.... 음...
原文を見る

서태지. 고교자퇴하면서 쓴 글..

세상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이 세상에 의지하기엔 이미 커버린 나는 이 혼돈속의 정리를 원한다. 두가지 세계에서 외면당한 설움 나와 같은 공허속의 이름 신세대... 우리를 바라보는 포장된 시선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말라고 한다. 그때가 좋았다고 한다. 그건 나약한 사고이다. 어느 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다. 시대의,시간의 책임이 아니다. 나와같은 신세대여 아무런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넋두리 이젠 닥쳐주었으면 한다. 냉정한 내 발언에 숨이 막혀오는이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약한 영혼이여!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이 아니다. 영원히 깨어있다. 날개를 잃어버린 채 추락하는 영혼이 될 것이다. 나는 두가지 길 중 사람들의 발자취가 없는 가시밭길을 택하련다 나의 선택에 따르는 고통은 견딜 수 있다 가시를 밟으며 피를 흘린 듯 새로운 곳에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면.. 어느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라.... 음...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7,111

  1. 閲覧数 : 3,830
    細分類: 入会挨拶 KO 14 KJKK
  2. 細分類: 入会挨拶 KO 5 레브링고
  3. 細分類: 入会挨拶 KO 5 Member_58645
  4. 細分類: 入会挨拶 KO 5 치즈라면굿굿
  5. 細分類: 入会挨拶 JA 5 みわりん
  6. 細分類: 入会挨拶 JA 68 Member_61208
  7. 閲覧数 : 3,426
    細分類: 入会挨拶 JA 5 honoka03
  8. 細分類: 入会挨拶 JA 134 Member_61184
  9. 細分類: 入会挨拶 JA 129 Member_61184
  10. 閲覧数 : 3,092
    細分類: 入会挨拶 JA 5 sana444
  11. 細分類: 入会挨拶 JA 75 Member_61117
  12. 閲覧数 : 3,425
    細分類: 入会挨拶 JA 5 ABiSS
  13. 細分類: 入会挨拶 JA 94 Member_60982
  14. 細分類: 入会挨拶 KO 5 ryotakita
  15. 細分類: 入会挨拶 JA 255 concubine
  16. 閲覧数 : 2,823
    細分類: 入会挨拶 JA 5 綾香
  17. 1 閲覧数 : 3,229
    細分類: 入会挨拶 JA 5 NANA99
  18. 細分類: 入会挨拶 JA 255 puyopun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