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少し難しいが素敵な 詩. ^^

閲覧数 : 1,075
KO 0 ダイスキ嵐 4,864
寄港地 1 - 黄冬葵 - 歩いて港(港口)に到着した. 長く吹く韓紙(寒地)の風 海の前の家たちを振って 長い雪降るよう 低く低く映る明り 紙銭(紙銭)に描かれた正しい絵を 懐にしわくちゃにして入れて 半ば弾タバコを影のように消してしまって 静かな心で 滲んでいるところに降りる. 停泊中の暗い竜骨(竜骨)入り 皆頭をあげて 港の中をのぞき見ていた. 暗い空には水参ヶ(数三個)の雪のひら 空の鳥たちがよっていた.
原文を見る

조금 어렵지만 멋진 詩. ^^

기 항 지 1 - 황동규 - 걸어서 항구(港口)에 도착했다. 길게 부는 한지(寒地)의 바람 바다 앞의 집들을 흔들고 긴 눈 내릴 듯 낮게 낮게 비치는 불빛 지전(紙錢)에 그려진 반듯한 그림을 주머니에 구겨 넣고 반쯤 탄 담배를 그림자처럼 꺼버리고 조용한 마음으로 배 있는 데로 내려간다. 정박중의 어두운 용골(龍骨)들이 모두 고개를 들고 항구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어두운 하늘에는 수삼개(數三個)의 눈송이 하늘의 새들이 따르고 있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4,864

  1. 閲覧数 : 1,513
    JA 0 わんだ
  2. 閲覧数 : 1,312
    KO 0 Member_17725
  3. 閲覧数 : 2,300
    KO 50 MartinShim
  4. 閲覧数 : 1,177
    KO 50 MartinShim
  5. 閲覧数 : 1,193
    KO 50 MartinShim
  6. 3806 犬☆ 1
    閲覧数 : 1,288
    JA 0 ヤマ
  7. 閲覧数 : 1,446
    JA 0 ぴこた
  8. KO 50 MartinShim
  9. 閲覧数 : 1,149
    KO 50 MartinShim
  10. 閲覧数 : 2,029
    KO 50 MartinShim
  11. KO 0 사랑에국경은없다
  12. KO 0 사랑에국경은없다
  13. 閲覧数 : 1,289
    KO 0 사랑에국경은없다
  14. KO 0 사랑에국경은없다
  15. KO 0 사랑에국경은없다
  16. 閲覧数 : 1,735
    JA 0 happa
  17. 閲覧数 : 1,341
    JA 0 happa
  18. 3818 一生餅 14
    閲覧数 : 2,269
    JA 0 ぴこた
  19. KO 0 TheSix
  20. KO 0 Member_18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