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少し難しいが素敵な 詩. ^^

閲覧数 : 1,076
KO 0 ダイスキ嵐 4,864
寄港地 1 - 黄冬葵 - 歩いて港(港口)に到着した. 長く吹く韓紙(寒地)の風 海の前の家たちを振って 長い雪降るよう 低く低く映る明り 紙銭(紙銭)に描かれた正しい絵を 懐にしわくちゃにして入れて 半ば弾タバコを影のように消してしまって 静かな心で 滲んでいるところに降りる. 停泊中の暗い竜骨(竜骨)入り 皆頭をあげて 港の中をのぞき見ていた. 暗い空には水参ヶ(数三個)の雪のひら 空の鳥たちがよっていた.
原文を見る

조금 어렵지만 멋진 詩. ^^

기 항 지 1 - 황동규 - 걸어서 항구(港口)에 도착했다. 길게 부는 한지(寒地)의 바람 바다 앞의 집들을 흔들고 긴 눈 내릴 듯 낮게 낮게 비치는 불빛 지전(紙錢)에 그려진 반듯한 그림을 주머니에 구겨 넣고 반쯤 탄 담배를 그림자처럼 꺼버리고 조용한 마음으로 배 있는 데로 내려간다. 정박중의 어두운 용골(龍骨)들이 모두 고개를 들고 항구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어두운 하늘에는 수삼개(數三個)의 눈송이 하늘의 새들이 따르고 있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4,864

  1. 661 k
    閲覧数 : 2,597
    JA 0 rush6
  2. KO 0 yaebonn2034
  3. 閲覧数 : 3,168
    JA 0 タックヤ
  4. JA 0 Member_43918
  5. 閲覧数 : 2,624
    JA 90 kazusan
  6. KO 0 Member_66006
  7. JA 0 タックヤ
  8. KO 0 seaworld
  9. 閲覧数 : 2,908
    KO 0 swsarang
  10. KO 70 gu0702
  11. JA 0 Member_66005
  12. KO 0 Member_66004
  13. JA 0 なかたかさん
  14. 閲覧数 : 3,641
    KO 255 hirase
  15. 閲覧数 : 2,907
    JA 90 kazusan
  16. JA 0 haniyagi
  17. KO 0 Member_66003
  18. JA 0 haniyagi
  19. 679 x
    閲覧数 : 4,006
    KO 0 kirin2001
  20. KO 0 haniy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