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暑くなって来ましたよ〜「尾道の路地より」

閲覧数 : 1,072
JA 0 aiya55 4,450
 だんだん日差しも強くなって来ました、風が心地よいですね〜 こんな時はどこか遠くへ行きたいな〜、知らない町へ行きたいなぁ〜 尾道(onomichi)にも長い事行ってない....今年の花火大会は何とかいくぞ!....と 思いながらもどうなるかな?  さて、韓国、そして日本の皆さんは長期休暇はどのように過ごすつもりですか? 僕の今年の長期休暇はきっと11月頃に取れるかなと予¥想していますが...? どこに行こうかな?
翻訳を見る

더워져 왔어요∼「오노미치의 골목에서(보다)」

 점점 햇볕도 강해져 왔습니다, 바람이 기분 좋네요∼ 이런 때는 어딘가 멀리 가고 싶은데∼, 모르는 마을에 가고 싶다∼ 오노미치(onomichi)에도 긴 일 가지 않다....금년의 불꽃놀이는 어떻게든 갈거야!....(와)과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될까?  그런데, 한국, 그리고 일본의 여러분은 장기 휴가는 어떻게 보낼 생각입니까? 나의 금년의 장기 휴가는 반드시 11월 무렵에 잡힐까와 예상 하고 있습니다만...? 어디에 갈까?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4,450

  1. KO 0 krb71
  2. 3002 Fuji
    閲覧数 : 1,053
    KO 0 monad
  3. 閲覧数 : 1,203
    KO 42 래밸
  4. 閲覧数 : 1,070
    KO 80 rexbox
  5. KO 90 あのときのひと
  6. 閲覧数 : 1,164
    KO 90 あのときのひと
  7. 閲覧数 : 1,250
    KO 0 아이고덥다!
  8. KO 0 love84
  9. 閲覧数 : 1,139
    KO 0 Member_65864
  10. 閲覧数 : 1,110
    KO 178 성북택시기사
  11. 閲覧数 : 1,288
    JA 0 happa
  12. KO 0 Member_20488
  13. 閲覧数 : 1,525
    JA 34 Member_1188
  14. JA 60 hihihi
  15. 閲覧数 : 1,125
    KO 90 あのときのひと
  16. JA 0 happa
  17. 閲覧数 : 1,483
    JA 34 Member_1188
  18. 閲覧数 : 1,985
    KO 178 성북택시기사
  19. KO 178 성북택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