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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ラオンホ,事故現場到着ロシア漁船構造着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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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タ¥"になったアラオンホ, ロシア¥" 漁船構造着手>(総合)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1-12-25 19:06 | 最終修正 2011-12-25 20:31
¥"サンタ¥" アラオンホ, ロシア遭難漁船救助活動本格開始 (アラオンホ<南極海>=連合ニュース) キム・ジュソン記者 = ロシアの遭難漁船スパルタ号構造に出た韓国の送氷研究船アラオンホがクリスマスの 25日午後 6時頃(韓国時間) 8日ぶりの航海あげく事故地点(南緯 74度 57分, 西経 159度 16分)に到着した. アラオンホが構造作業を始めるためにスパルタ号で近付いている. 2011.12.25 utzza@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utzza/
(アラオンホ<南極海>=連合ニュース) キム・ジュソン記者 = 韓国の送氷研究船アラオンホがクリスマスの 25日午後(以下韓国時間) 南極で遭難に遭ったロシア漁船スパルタ号に対する構造作業に取り掛かった.

アラオンホは南極圏に進入してから二日だけであるこの日午後 5時頃スパルタ号の事故地点に到着して構造作業を始めた.

本格的な構造作業に先立ってアラオンホはこの日夜明け 3時頃修理に必要な資材と装備を移して実はゾデ−アック(ゴムボート)をスパルタ号の姉妹船舶打ってください-床 3号に急派した.

去る 15日遭難以後長期間氷に閉じこめられているスパルタ号船員たちとしてはアラオンホという `サンタ¥"がクリスマス贈り物を持って来たわけだ.

スパルタ号は事故後海流に乗って事故地点で西の方に約 60km り・ドンハン状態であることと知られた.

アラオンホは来る 26日まで船舶修理を支援して, 27日にはスパルタ号を上がることがない区域(IFZ・Ice Free Zone)まで送氷導く予定だ.

¥"サンタ¥" アラオンホ, ロシア遭難漁船救助活動本格開始 (アラオンホ<南極海>=連合ニュース) キム・ジュソン記者 = ロシアの遭難漁船スパルタ号構造に出た韓国の送氷研究船アラオンホがクリスマスの 25日午後 6時頃(韓国時間) 8日ぶりの航海あげく事故地点(南緯 74度 57分, 西経 159度 16分)に到着した. アラオンホの乗務補助員たちがゾデ−アック(ゴムボート)に乗ってスパルタ号に近付いて破損部位を確認するドングピヘサングファングを調査している. 2011.12.25 utzza@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utzza/
アラオンホはしかし船舶修理が不如意とか修理になっても送氷状況が悪くてスパルタ号が IFZまで移動しにくいと判断されればニュージーランド構造センターと協議して船員でもまず救助する計画だ. この場合には船員をアラオンホに積んで南極に移動して外国基地に引き継ぐようになる.

スパルタ号は最初直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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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호,사고현장 도착 러시아어선 구조 착수

<"산타"된 아라온호, 러" 어선 구조 착수>(종합)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12-25 19:06 | 최종수정 2011-12-25 20:31
"산타" 아라온호, 러 조난 어선 구조활동 본격 개시 (아라온호<남극해>=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러시아의 조난 어선 스파르타호 구조에 나선 한국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6시경(한국시간) 8일만의 항해 끝에 사고지점(남위 74도 57분, 서경 159도 16분)에 도착했다. 아라온호가 구조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스파르타호로 접근하고 있다. 2011.12.25 utzza@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utzza/
(아라온호<남극해>=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한국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성탄절인 2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남극에서 조난당한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호에 대한 구조 작업에 착수했다.

아라온호는 남극권에 진입한 지 이틀만인 이날 오후 5시께 스파르타호의 사고지점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구조 작업에 앞서 아라온호는 이날 새벽 3시께 수리에 필요한 자재와 장비를 옮겨 실은 조디악(고무보트)을 스파르타호의 자매선박 치요-마루 3호에 급파했다.

지난 15일 조난 이후 장기간 얼음에 갇혀 있는 스파르타호 선원들로선 아라온호라는 `산타"가 성탄절 선물을 갖고 온 셈이다.

스파르타호는 사고 후 해류를 타고 사고지점에서 서쪽으로 약 60km 이동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온호는 오는 26일까지 선박 수리를 지원하고, 27일에는 스파르타호를 얼음이 없는 구역(IFZ·Ice Free Zone)까지 쇄빙 인도할 예정이다.

"산타" 아라온호, 러 조난 어선 구조활동 본격 개시 (아라온호<남극해>=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러시아의 조난 어선 스파르타호 구조에 나선 한국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6시경(한국시간) 8일만의 항해 끝에 사고지점(남위 74도 57분, 서경 159도 16분)에 도착했다. 아라온호의 승조원들이 조디악(고무보트)를 타고 스파르타호에 접근해 파손 부위를 확인하는 등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2011.12.25 utzza@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utzza/
아라온호는 그러나 선박수리가 여의치 않거나 수리가 되더라도 쇄빙 상황이 나빠 스파르타호가 IFZ까지 이동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뉴질랜드 구조센터와 협의해 선원이라도 우선 구조할 계획이다. 이 경우에는 선원을 아라온호에 싣고 남극으로 이동해 외국기지에 인계하게 된다.

스파르타호는 당초 지름 30㎝의 구멍이 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선사(船社)에서 보내온 정보에 따르면 실제로는 1m50㎝ 길이로 선체가 찢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라온호는 스파르타호 도착 즉시 고무보트에 기관장과 선원 2명을 태워 보내 러시아 어선을 어떻게 수리할 것인지를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율 아라온호 선장은 "구멍이 났다면 배를 띄워 용접을 해야 하지만 찢긴 상태라면 일부 가라앉은 상태에서도 시멘트를 부어 파손 부위를 메우는 방식으로 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선장은 "배를 띄울 필요가 없어지면 180t이나 되는 유류를 아라온호에 임시로 옮겨 싣지 않아도 돼 구조작업이 예상보다 수월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utzza@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ut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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