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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UN大使, 河野談話継勝を発表. Abeが降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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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06/0601140100AKR20140306215600088.HTML

日 UNで河野談話継勝...補償問題は解決されて

(ジュネーブ=連合ニュース) リュヒョンソング特派員= ユンビョングセ外交部長官がUNイングォンさん社会で日本が日本軍慰安婦問題を否認することは国際社会に対する挑戦で反人倫的仕打ちだと強力に責めたのに対して 日本政府は河野談話を受け継ぐと明らかにする など一歩後退する姿を見せた.

タカシ岡田日本ジュネーブ代表部次席大使は 6日(現地時間) スイスジュネーブヨーロッパUN本部で開かれたイングォンさん社会で前日ユン長官演説に対する反論を通じて去る 1993年河野談話を通じて日本軍慰安婦問題被害者たちに深いお詫びをしたとしながらその後日本政府は見解を変えなかったと解き明かした.

岡田次席大使はまた日本政府は高度談話を見直しすると明らかにしたことがないと言いながらスがヨシヒデ日本官房長官も去る 3日記者会見で日本政府は河野談話をずっと受け継ぐということが基本立場だと明らかにした事があると言った.

しかし補償問題に対して岡田次席大使はサンフランシスコ平和条約と両者の間条約と協約などを通じて法的に解決されたとしながら韓国は去る 1965年韓日協定を通じて完全にそして最後に解決されたと主張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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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UN대사, 고노담화 계승을 발표. 아베가 항복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06/0601140100AKR20140306215600088.HTML

日 유엔서 "고노 담화 계승...보상 문제는 해결돼"

(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부인하는 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이며 반인륜적 처사라고 강력히 비난한 데 대해 일본 정부는 고노 담화를 계승한다고 밝히는 등 한발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카시 오카다 일본 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는 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열린 인권이사회에서 전날 윤 장관 연설에 대한 반론을 통해 "지난 1993년 고노 담화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피해자들에게 깊은 사죄를 했다"면서 "그 이후 일본 정부는 견해를 바꾸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오카다 차석대사는 또 "일본 정부는 고도 담화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적이 없다"면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도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일본 정부는 고노 담화를 계속 계승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보상 문제에 대해 오카다 차석대사는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과 양자간 조약과 협약 등을 통해 법적으로 해결됐다"면서 "한국은 지난 1965년 한일협정을 통해 완전히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결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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