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が国際公認指導通じて対馬島ゾソンタング認定”

閲覧数 : 151
KO 255 jisung1 2,811,753
日本が 19世紀末国際的公認受けた地図を通じて 対馬島を朝鮮地と認めたという根拠が提示された. 陸軍士官学校 軍事訓練処長であるキム・サンフン大領は 11日 “対馬島が朝鮮地なのを日本政府自らが認める地図を見つけた”と主張した.

金大領が公開した ‘三国通覧図説’は日本人 Hayashi 時ヘイが 1785年作成した本で日本とその周り 3国(朝鮮, 沖繩, 北海道), 無人島だった小笠原制度に対する指導と解説を盛った ‘サムグックゾブヤングジも’ など 5個地図を含んでいる. 日本はこれを土台で 19世紀末の 1860年代アメリカと紛争した小笠原制度を置いてこの本を証拠で提示した. サムグックゾブヤングジドはドイツの東洋学者であるクルラプロスが 翻訳したしこれを土台で小笠原制度の領有権を認められた.

が地図によれば小笠原制度は日本領土で規定したが 鬱陵島と 独島は勿論で対馬島まで朝鮮領土で表記している. この指導が初めて公開されたのではないが今までは対馬島が日本領で表記したことと知られた. しかし金大領は “過去に公開された筆写本は黒白なので対馬島の領土仕分けが難しかった”と “原本は確かに対馬島を朝鮮地で分類している”と言った.

原本は独島研究専門家であるハンサングボック博士が オーストラリアで購入したことに推定されて, 金大領はこの指導を国会図書館 独島特別 展示館で捜したと説明した.

金大領は “対馬島返還を要求した李承晩前大統領の要求はまだ妥当だ”と主張した.

原文を見る

“일본이 국제공인 지도 통해 대마도 조선땅 인정”

일본이 19세기말 국제적 공인받은 지도를 통해 대마도를 조선 땅으로 인정했다는 근거가 제시됐다. 육군사관학교 군사훈련처장인 김상훈 대령은 11일 “대마도가 조선 땅임을 일본 정부 스스로가 인정하는 지도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김 대령이 공개한 ‘삼국통람도설’은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가 1785년 작성한 책으로 일본과 그 주위 3국(조선, 오키나와, 홋카이도), 무인도였던 오가사와라 제도에 대한 지도와 해설을 담은 ‘삼국접양지도’ 등 5개 지도를 포함하고 있다. 일본은 이를 바탕으로 19세기말인 1860년대 미국과 분쟁하던 오가사와라 제도를 두고 이 책을 증거로 제시했다. 삼국접양지도는 독일의 동양학자인 클라프로스가 번역했고 이를 바탕으로 오가사와라 제도의 영유권을 인정받았다.

이 지도에 따르면 오가사와라 제도는 일본 영토로 규정했지만 울릉도와 독도는 물론이고 대마도까지 조선 영토로 표기돼 있다. 이 지도가 처음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대마도가 일본령으로 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 대령은 “과거에 공개된 필사본은 흑백이라서 대마도의 영토 구분이 어려웠다”며 “원본은 분명히 대마도를 조선 땅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은 독도연구 전문가인 한상복 박사가 호주에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김대령은 이 지도를 국회도서관 독도특별 전시관에서 찾았다고 설명했다.

김 대령은 “대마도 반환을 요구한 이승만 전 대통령의 요구는 아직도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