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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放射能恐怖 1年, まだ終わらなかった?… 原典雲蒸発映像 ‘驚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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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ッキー地球村] 事故 1週期(3月11日)を控えた日本福島 原子力発電所で雲があっという間に蒸発する奇現象が発見された. 韓国と日本など地球村ネチズンたちは “放射能恐怖がまだ終わらなかった”と驚愕した.

動画 サイト ユティユブ(www.youtube.com)で福島原典周辺状況を伝えている日本ネチズン(アイディー fuku1live)は去る 12日午後 3時から一時間の間Hukushima第1・2原典上空で捕捉した奇現象を公開した. 映像は 1時間分量の 東京全力 CCTV 画面を 20倍速で再生したことで 3分分量だ.

映像には 風に乗って原典上空を通る雲が特定地点で早く消える場面が捕捉された. 雲一点が完全に消えるまでかかった時間は 1‾2分に過ぎなかった. 固まりが大きいとか水蒸気 密度が高く見える雲も大部分 5分の内に消えた. このような現象は一時間始終続いた.

雲は上空の 熱気と接触しながら蒸発したとか気流以上に散らばって消えたことに推定されるが正確な原因は明かされなかった.

国内気象庁関係者は “雲の消える方法は雨降って蒸発, 所産(消散) だけ”と言いながら “原典との連関性は分かることができないが雲が熱気によって蒸発されたように見える”と言った.

韓国と日本など世界ネチズンたちは去年 3月11日日本 大震災と スナミから始まった原典事故を思い浮かびながらぞっとした. これらは “原典の放射性物質で発生した熱に雲が蒸発した”か “放射性物質が直接作用して雲を消えるようにした”と言うなどの推論を出した.

映像は 23日まで 13万6000件以上のヒット数を記録した. インターネットポータル及びコミュニティサイトと ソーシャル ネットワーク サービスに乗って早く拡散してネチズンたちの恐怖心を刺激した. 大部分のネチズンは日本政府と東京全力を向けた恨みをこぼし出した.

国内専門家たちは憂慮する状況ではないと口をそろえて言った. 掛けがね原典 民間常時感知器での最善数センター場は “雲の消える姿は確かに特異だ”と言いながらも “雲は事故に閉鎖された第1原典から数キロメートル落ちた第2原典上空で消えたように見えて放射性物質との連関性を捜しにくい”と説明した.

ソウル大原子核工学とイ・ウンチョル教授は “映像で現われる現象は原典放射性物質の十発生による現象と違う姿だ. 雲の蒸発は外部要人に推定される”と “憂慮する水準や珍しい現象が原典で発見されれば直ちに学界に知られる. いまだに映像に対する報告がない”と言った.

国民日報クッキーニュースギムチォルオ記者
〓東京全力 CCTVに捕捉された福島原典上空雲蒸発動画表示(ユティユ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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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사능 공포 1년, 아직 안 끝났다?… 원전 구름 증발 영상 ‘경악’


[쿠키 지구촌] 사고 1주기(3월11일)를 앞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구름이 순식간에 증발하는 기현상이 발견됐다. 한국과 일본 등 지구촌 네티즌들은 “방사능 공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경악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에서 후쿠시마 원전 주변 상황을 전하고 있는 일본 네티즌(아이디 fuku1live)은 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후쿠시마 제1·2원전 상공에서 포착한 기현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1시간 분량의 도쿄전력 CCTV 화면을 20배속으로 재생한 것으로 3분 분량이다.

영상에는 바람을 타고 원전 상공을 지나는 구름이 특정 지점에서 빠르게 사라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구름 한 점이 완전하게 사라질 때까지 걸린 시간은 1~2분에 불과했다. 덩어리가 크거나 수증기 밀도가 높아 보이는 구름도 대부분 5분 안에 사라졌다. 이 같은 현상은 한 시간 내내 계속됐다.

구름은 상공의 열기와 접촉하며 증발했거나 기류 이상으로 흩어져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국내 기상청 관계자는 “구름이 사라지는 방법은 비와 증발, 소산(消散) 뿐”이라며 “원전과의 연관성은 알 수 없으나 구름이 열기에 의해 증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과 일본 등 세계 네티즌들은 지난해 3월11일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에서 비롯된 원전 사고를 떠올리며 몸서리쳤다. 이들은 “원전의 방사성 물질에서 발생한 열로 구름이 증발했다”거나 “방사성 물질이 직접 작용해 구름을 사라지게 했다”는 등의 추론을 내놨다.

영상은 23일까지 13만6000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인터넷 포털 및 커뮤니티 사이트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공포심을 자극했다. 대부분의 네티즌은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을 향한 원망을 쏟아냈다.

국내 전문가들은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고리원전 민간항시감시기구의 최선수 센터장은 “구름이 사라지는 모습은 분명 특이하다”면서도 “구름은 사고로 폐쇄된 제1원전으로부터 수 킬로미터 떨어진 제2원전 상공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여 방사성 물질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이은철 교수는 “영상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원전 방사성 물질의 열 발생에 따른 현상과 다른 모습이다. 구름의 증발은 외부 요인으로 추정된다”며 “우려할 수준이거나 특이한 현상이 원전에서 발견되면 곧바로 학계에 알려진다. 아직까지 영상에 대한 보고가 없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철오 기자
☞도쿄전력 CCTV에 포착된 후쿠시마 원전 상공 구름 증발 동영상 보기(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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