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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よ理不尽を抱え込も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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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130 slimmyboy 2,811,753
今までの日本人の韓国人に接するやり方
僕は決してそんなに悪いと思いません。
だが改善の方法ももうそろそろ出る時かと思って自分のしがない意見を述べてみようと思います。

日本人の韓国に対する嫌悪の感情で韓国を腐すのは
韓国人自分自身に対する嫌悪感を与えている印象ですが
日本人の本意はともかくとして韓国人にこの自分自身に対する嫌悪は
自分自身を改善するばねになっているのも事実だと思います。
まるで日本人の先生が愛弟子の韓国人に忠告する形になっています。

日本人は韓国人を愛するのではありません。
日本人の本意はともかくとしてそんな効を奏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印象です。
韓国人のその知性力の低さ、モラルのなさからして、
むしろ同じ人として接するべきかも疑われていると思います。

それで僕が出した結論は韓国人のとてつもない理不尽さをこのまま受け入れようとすることです。
韓国人の良い所を見つけて褒めましょう、そして日本人自分自身の抗弁を止めましょう。
韓国人に対しても謙虚になりましょう。
そうすることによっで韓国人も人だから一瞬は「日本人は腰が低い」とか「そんなに日本は悪くないと思う」、「日本も偉い」
とかに豹変するかも知れません。

だが韓国の通常の知性からして
それは表向きの発言に過ぎないと思います。
本音は思い上がってもう本当に日本を抜いたんじゃないかと考え出すかも知れません。


こうなることによって
韓国人には思い上がったままでは本当の進歩は出来そうにないです。
日本人にはこういう理不尽な状況まで克服しようとする動きがあると思います。
日本人は一切の雑念抜きにもっと強くなることに集中出来ます。

評価はどうでもいいです。
本当に強くなればそれでいいと思います。
韓国人に本当の冷淡を見せましょう。

韓国人が頭に乗って暴れるかもしれません。
だがそのうちその理不尽さをしのいで溜めた力を見せ付ける日は必ず来ます。
韓国人がぎゃふんと元気をなくす日は必ず来ます。


ちょっとドMなやり方かも知れませんが
ある程度のハンディキャップは人の成長を促進するんだと思ってます。
だからこういうやり方僕好きなんです。
こういう考え方はどうですか?評価して下さい。
一人の人でも共感してくれたら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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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を見る

일본인이야 불합리를 안자!!

지금까지의 일본인의 한국인에 접하는 방식
나는 결코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선의 방법도 이제 슬슬 나올 때일까하고 생각해 자신의 보잘것없는 의견을 말해 보려고 합니다.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혐오의 감정으로 한국을 부의 것은
한국인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감을 주고 있는 인상입니다만
일본인의 본의는 차치하고 한국인에 이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는
자기 자신을 개선하는 용수철이 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일본인의 선생님이 애제자의 한국인에 충고하는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일본인은 한국인을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인의 본의는 차치하고 그런 효과를 상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인상입니다.
한국인의 그 지성력의 낮음, 모랄이 없음 겨자라고,
오히려 같은 사람으로서 접해야할 것인가도 의심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낸 결론은 한국인의 터무니없는 불합리함을 이대로 받아 들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이 좋은 곳을 찾아내 칭찬합시다, 그리고 일본인 자기 자신의 항변을 멈춥시다.
한국인에 대해서도 겸허하게 됩시다.
그렇게 하는 것에로 한국인도 사람이니까 일순간은「일본인은 겸손한」라든지「그렇게 일본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본도 훌륭한 」
라든가에 표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국의 통상의 지성으로부터 해
그것은 공식상의 발언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본심은 잘난 체해 이제(벌써) 정말로 일본을 제쳤지 않을까 생각해 낼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되는 것에 의해서
한국인에게는 잘난 체한 채로는 진짜 진보는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일본인에게는 이런 불합리한 상황까지 극복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은 모두의 잡념 빼기에 더 강해지는 것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

평가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정말로 강해지면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에 진짜 냉담을 보입시다.

한국인이 머리를 타 날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중 그 불합리함을 견뎌 모은 힘을 과시하는 날은 반드시 옵니다.
한국인응과 건강을 없애는 날은 반드시 옵니다.


조금 드 M인 방식일지도 모릅니다만
어느 정도의 핸디캡은 사람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방식나를 좋아합니다.
이런 생각은 어떻습니까?평가해 주세요.
한 명의 사람이라도 공감해 주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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