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安全管理に成功した国?

閲覧数 : 319
JA 255 Member_50274 2,811,753

【時論】韓国はエネルギー離れ島(2)

中央日報日本語版 2月29日(水)17時53分配信


韓国は原子力発電模範国だ。 原子力発電の比率が高いうえ、安全管理に成功した国だ。 そのおかげで国際通貨基金(IMF)体制後にも世界的に安い電気料金を維持し、製造業はもちろん、IT関連サービス産業の成長も後押ししている。 韓国のこうしたエネルギーインフラには多くの国が、特に日本がうらやましそうな目を向けている。 日本のソフトバンクなど世界有数のIT会社が電気を大量に消費するデータセンターを韓国に移そうとしているのだ。 特に、東日本大地震後、安い電気を安全に使用できる韓国への関心が高まった。 先端素材分野をリードする東レはすでに慶尚北道亀尾(キョンサンブクド・クミ)に炭素繊維工場を建設している。 大地震直後の昨年6月から集中投資している。 原子力エネルギーが海外投資を誘致し、雇用までも創出するということだ。

もちろん代替エネルギーの開発は必要だ。 しかし太陽光や風力など再生可能エネルギーは自然条件に大きく左右され、大規模な実用化のための技術開発にはまだ多くの時間がかかる。 中長期的にその比率を増やすため、関連研究を政府レベルで積極的に支援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は多様なエネルギー源を確保するという意味でも重要だ。 しかしまだ韓国の中枢的エネルギー源として適していると主張するのは早い。

昨年9月に全国を混乱させた大規模停電を経験した韓国国民は電気の大切さを痛感した。 現実的に原子力は、大半のエネルギー源を外国から輸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資源貧局の韓国で、安定した電力供給を保障できる唯一の主要エネルギー源だ。 原子力はまたエネルギー安保と二酸化炭素の縮小に大きく寄与する。 原子力は政治的な攻防の対象になってはならない。 原子力については「存廃」ではなく、「どうすれば安全に供給できるか」について悩む必要がある。
張舜興(チャン・スンフン)KAIST(韓国科学技術院)教授/韓国原子力学会長

【関連記事】
韓国の原発専門家、IAEA専門家チームの一員として日本に派遣
【グローバルアイ】韓国社会の好戦性
レアアースの中国依存度が上昇=韓国
ソウル市が導入するという「深沢環境共生住宅」に行ってみると(1)
紙のように曲がる太陽電池、韓国で開発…世界初

最終更新:2月29日(水)17時53分

中央日報日本語版




あんなにインフラが貧弱で大規模停電を起こすは、放射性物質を一般ゴミと一緒に捨てる国が?(´・ω・`)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翻訳を見る

안전 관리에 성공한 나라?

【시론】한국은 에너지 멀어져 섬(2)

중앙 일보 일본어판 2월29일 (수) 17시 53 분배신


한국은 원자력 발전 모범국이다. 원자력 발전의 비율이 높은 데다가,안전 관리에 성공한 나라다. 그 덕분에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후에도 세계적으로 싼 전기요금을 유지해, 제조업은 물론, IT관련 서비스 산업의 성장도 지지하고 있다. 한국의 이러한 에너지 인프라에는 많은 나라가, 특히 일본이 부러운 것 같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일본의 소프트뱅크 등 세계 유수한 IT회사가 전기를 대량으로 소비하는 데이터 센터를 한국으로 옮기려 하고 있다. 특히, 동일본 대지진 후, 싼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국에의 관심이 높아졌다. 첨단 소재 분야를 리드하는 토오레는 벌써 경상북도 카메오(콜산브크드・쿠미)에 탄소섬유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대지진 직후의 작년 6월부터 집중 투자하고 있다. 원자력 에너지가 해외투자를 유치해, 고용까지도 창출한다고 하는 것이다.

물론 대체 에너지의 개발은 필요하다. 그러나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 가능 에너지는 자연 조건에 크게 좌우되어 대규모 실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에게는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린다. 중장기적으로 그 비율을 늘리기 위해, 관련 연구를 정부 레벨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이것은 다양한 에너지원을 확보한다고 하는 의미에서도 중요하다. 그러나 아직 한국의 중추적 에너지원으로서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빠르다.

작년 9월에 전국을 혼란시킨 대규모 정전을 경험한 한국 국민은 전기의 중요함을 통감했다. 현실적으로 원자력은,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외국으로부터 수입해야 하는 자원빈국의 한국에서, 안정된 전력 공급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주요 에너지원이다. 원자력은 또 에너지 안보와 이산화탄소의 축소에 크게 기여한다. 원자력은 정치적인 공방의 대상이 되면 안된다. 원자력에 대해서는「존폐」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을까」에 임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장순흥(장・슨훈) KAIST(한국과학기술원) 교수/한국 원자력 학회장

【관련 기사 】
한국의 원자력 발전 전문가, IAEA 전문가 팀의 일원으로서 일본에 파견
【그로바르아이】한국 사회의 호전성
희토류 원소의 중국 의존도가 상승=한국
서울시가 도입한다고 하는「후카자와 환경 공생 주택」에 가 보면(1)
종이와 같이 구부러지는 태양전지, 한국에서 개발…세계 최초

최종 갱신:2월 29일 (수) 17시 53분

중앙 일보 일본어판




그렇게 인프라가 빈약하고 대규모 정전을 일으키고는, 방사성 물질을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는 나라가?(´・ω・`)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 ==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