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列島によろいを伝えた百済,伽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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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ンガブオッとチァルガブオッ>


<百済のチェングダルリンかぶと>

特に三国時代の百済と伽揶のよろいたちと古代日本のよろいを比べると驚くべきな事実を見つける.

当時なぜと呼ばれた日本は 4世紀までに

原文を見る

열도에 갑옷을 전해준 백제,가야

 

 

 

<판갑옷과 찰갑옷>


<백제의 챙달린 투구>

특히 삼국시대의 백제와 가야의 갑옷들과 고대 일본의 갑옷을 비교하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당시 왜라고 불리었던 일본은 4세기까지만 핻 자체적으로 철생산을 못해 나무판자로 이루어진 갑옷을 입었다.

<일본 고대갑옷과 고대 일본군 삽화>


백제에게 의존했었건 일본은 백제의 갑옷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했다.(학계에선 이 똑같은 갑옷이 백제가 먼저냐 일본이 먼저나 분분하지만 누가 먼저인지는 뻔하지 않은가?)

특히 이들의 갑옷은 "명광개(明光鎧)" 라고 하는 특유의 갑옷이었다.

명광개는 백제군의 특산품과 같은 갑옷이었는데 갑옷에다가 황칠을 하여 적군이 보면 갑옷이 빛이 반사되어 광채가 유난히 빛 났다고 한다. 보편적으로 백제의 명광개의 색깔은 검은색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이 백제의 명광개가 일본을 건너가 수세기 동안 거쳐 일본 사무라이 갑옷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공산성에서 발굴된 백제 명광개 갑옷조각, 수천년이 지났지만 황칠의 색깔이 아직 남아있다.>




<가야의 투구와 갑옷>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엔 가야는 갑옷의 변천사를 다른국가보다 많이 겪었고 생각한다. 고구려의 팽창으로 가야도 급격히 판갑에서 찰갑으로 바꾸고 독단적인 갑옷도 만든다 하지만 주변국가인 백제와 신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생각도 든다. 놀랍게도 위에 오른쪽 가야 갑옷 복원도는 고대 6세기에 주로 사용된 일본갑옷(아래 사진 맨 오른쪽)과 너무나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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