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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電力反射型ディスプレー源泉技術開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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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電力反射型ディスプレー源泉技術開発

ZDNet| 記事入力 2012-05-01 11:21 記事原文 どの角度で見てもまったく同じな明るい光の色を見られる生体模倣反射型ディスプレー源泉技術が KAISTで開発された. この技術を利用すれば明るいながらも全力消耗が非常に少ないディスプレーを開発することができる.

物理学科・ナノ科学技術大学院シンズングフン教授研究チームは無秩序と秩序を同時に含む構造をビー玉を利用して明るい構造色を多様な角度でまったく同じく見られるように大型ディスプレー技術に再現するところ成功したと 3日明らかにした.

‘モルポナビ’という蝶の生体機能から取った技術だ. モルポナビは明るい構造色を持ちながらも多様な角度でまったく同じな青い色回りを出す. これは秩序と無秩序を同時に含むモルポナビ羽の独特の構造のためだ.

虹, 孔雀などの燦燗な色は透明な物質たちの周期的な構造によって反射と干渉を経りながら作られる ‘構造色’だ. 構造色の特徴は非常に明けてみる角度によって色が変わる. ▲ KAISTで開発したディスプレー源泉技術(左)とモルポナビ新教数研究チームの成果は外部光を反射させて画面を出力する反射型ディスプレーを具現することができる源泉技術だ.

が技術を利用して 5万ウォン券の部分露出ウンソンを作って偽造や複製が難しい貨幤を作ることができる. 既存の色素による色とは違うようにきらめく感じを与えるから携帯電話や財布などのコーティング嶺でも脚光を浴びることと予想される.

モルポナビの羽構造は 1μm(ミクロメーター) 水準で観察すれば周期的な秩序を持っていることのようにボーイだが 100nm(ナノメートル) 水準では走気性を相殺させることができる無秩序さを構造の中に含んでいる.

その間学界ではナノメートル水準で秩序と無秩序を同時に含む構造を完壁に再現するところには誰も成功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一方申教授研究チームは研究を通じて多様な大きさを持つ数百ナノメートル(nm) 大きさのビー玉を任意に配して無秩序さを具現した. 配列されたビー玉の上に半導体蒸着方法を通じて周期的な薄膜を積んで広い面積のモルポナビの構造を作るのに成功した.

新しく開発された薄膜はモルポナビの色と明るさの再現を越して実際モルポナビよりも角度による色の変化がずっと少ない優秀な性質を持っている.

研究陣はまたこの薄膜を薄らプラスチックフィルム中に埋めることでモルポナビよりもっと優秀な性質を維持しながらももっと堅固で紙のように折ることができる神さま概念材料を世界最初に具現し出した.

シンズングフン教授は “研究成果は最近脚光を浴びている生体毛糸技術の代表的成功事例”と強調して “構造色を利用する反射型ディスプレーのみならずセンサー, ファッションなど多様な分野でも応用されることができること”と言った.

が結果は材料分野最高権威ジャーナルであるオスベンスドモトリオルスオンライン版に載せられた. 8日付け内部表紙論文で載せられる予定だ. 3日にはネイチャー紙に注目される研究で紹介されたりした.

研究は KAIST 物理学科・ナノ科学技術大学院シンズングフン教授(第1著者情景嶺博士課程学生), ソウル大電子科バックナムギュ教授, 三星総合技術研究員などが共同で遂行したし韓国研究財団と教育科学技術部の世界水準のヨングズングシムデハックユックソングサアップ(WCU)の支援をもら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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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 반사형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개발

저전력 반사형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개발

ZDNet Korea| 기사입력 2012-05-01 11:21 기사원문 어느 각도에서 봐도 똑같은 밝은 빛의 색을 볼 수 있는 생체 모방 반사형 디스플레이 원천기술이 KAIST에서 개발됐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밝으면서도 전력소모가 매우 적은 디스플레이를 개발할 수 있다.

물리학과·나노과학기술대학원 신중훈 교수 연구팀은 무질서와 질서를 동시에 포함하는 구조를 유리구슬을 이용해 밝은 구조 색을 다양한 각도에서 똑같이 볼 수 있도록 대형 디스플레이 기술로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몰포나비’라는 나비의 생체 기능에서 따온 기술이다. 몰포나비는 밝은 구조 색을 가지면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똑같은 푸른 빛깔을 낸다. 이는 질서와 무질서를 동시에 포함하는 몰포나비 날개의 독특한 구조 때문이다.

무지개, 공작새 등의 영롱한 색은 투명한 물질들의 주기적인 구조에 의해 반사와 간섭을 거치면서 만들어지는 ‘구조색’이다. 구조색의 특징은 매우 밝고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뀐다. ▲ KAIST에서 개발한 디스플레이 원천기술(좌)과 몰포나비신교수 연구팀의 성과는 외부 빛을 반사시켜 화면을 출력하는 반사형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해 5만원권의 부분 노출 은선을 만들어 위조나 복제가 어려운 화폐를 만들 수 있다. 기존의 색소에 의한 색과는 다르게 번쩍거리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핸드폰이나 지갑 등의 코팅재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몰포나비의 날개 구조는 1μm(마이크로미터) 수준에서 관찰하면 주기적인 질서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100nm(나노미터) 수준에서는 주기성을 상쇄시킬 수 있는 무질서함을 구조 속에 포함하고 있다.

그동안 학계에서는 나노미터 수준에서 질서와 무질서를 동시에 포함하는 구조를 완벽히 재현하는 데에는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

반면 신 교수 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다양한 크기를 갖는 수백 나노미터(nm) 크기의 유리구슬을 임의로 배열해 무질서함을 구현했다. 배열된 유리구슬 위에 반도체 증착 방법을 통해 주기적인 박막을 쌓아 넓은 면적의 몰포나비의 구조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새롭게 개발된 박막은 몰포나비의 색과 밝기의 재현을 넘어 실제 몰포나비 보다도 각도에 따른 색의 변화가 훨씬 더 적은 우수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연구진은 또 이 박막을 얇은 플라스틱 필름 안에 파묻음으로써 몰포나비보다 더 우수한 성질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견고하고 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신 개념 재료를 세계 최초로 구현해 냈다.

신중훈 교수는 “연구 성과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생체모사 기술의 대표적 성공사례”라고 강조하고 “구조색을 이용하는 반사형 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센서,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응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결과는 재료분야 최고 권위 저널인 어스밴스드 머터리얼스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8일자 내부 표지논문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3일에는 네이처지에 주목받는 연구로 소개되기도 했다.

연구는 KAIST 물리학과·나노과학기술대학원 신중훈 교수(제1저자 정경재 박사과정 학생), 서울대 전자과 박남규 교수, 삼성종합기술연구원 등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한국연구재단과 교육과학기술부의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WCU)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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